
적립금
8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5(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4246527 |
|---|---|
| 쪽수 | 23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 단행본 최초 공개 일러스트 수록!
★★★★★ 누적 100만 부 돌파 국민 순정만화 원작 작가!
시대와 공감하고 세대를 연결한 만화가 이빈
누구나 지나온 시절을 통해 전하는 공감의 메시지
만화 잡지 《파티》에 연재되었고 2011년부터 투니버스에서 애니메이션화되면서 국민 순정만화로 자리 잡은 《안녕 자두야》는 만화가 이빈의 대표작이다. 2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연재된 만큼 동시대를 지나온 소녀들에게는 얼렁뚱땅 용감하고 씩씩한 마음으로 멋모른 채 보내온 ‘자두 시대’가 있다. 이 책은 그렇게 십 대부터 지금까지 ‘나는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가’를 끊임없이 고민해온 한 만화가의 이야기이다.
《자두맛 캔디》는 만화가 이빈이 처음으로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의문과 마음속 질문을 털어놓기 위해 시작되었다. 저자는 80년대에 K-장녀로, 똑부러지는 여자아이로 살아가면서 수많은 물음표의 순간을 겪었다. 그리고 그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꾼 건 다름 아닌 ‘기억’이었다. 자신의 어린 시절을 27년 동안 그려오면서 비슷한 시기를 건너온 독자들의 응원을 선물 받았고, 그 고마운 마음들이 기억으로 쌓여 안온한 나날을 보낼 수 있었다.
그동안 자신의 추억을 담은 만화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에는 에세이로 독자들에게 순수하고 해맑던 그 시절의 즐거움을 되돌려주려 한다. 만화에서는 재미를 위해 각색했던 에피소드들을 이번에는 솔직담백하게 풀어내는 데 집중했고, 행복을 위해 고민했던 자전적인 조각들을 모아 한 권의 에세이로 엮어냈다. 고민의 순간에 놓여있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잠시라도 옛 추억을 떠올려 보자. 당신이 자두를 응원했던 그 시간 속에서 해답을 찾을지도 모른다.
27년 만에 공개하는 엉뚱 발랄 비하인드부터
여전히 변치 않는 동심을 그리는 만화가의 일과 삶까지!
때로는 시원한 웃음으로 배꼽을 쥐게 하고
가끔은 가슴이 뭉클하게 여운을 남기는 솔직담백 에피소드
이 책은 원작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봤던 독자라면 누구나 반가울 ‘장발장’, ‘누룽지’, ‘이미자 선생님’ 등 《안녕 자두야》 등장인물들의 비하인드부터, 엄마 몰래 밤새워 나만의 카세트테이프를 녹음했던 1980년대 아날로그 낭만, 아무거나 주워 먹는 막냇동생의 이식증 때문에 골치 아팠던 K-장녀 에피소드, 그 시절 ‘이빈’이라는 필명에 얽힌 이야기와 고양이와 그림을 사랑하는 만화가의 사소한 일상까지 한 권으로 담아냈다. 단행본만을 위한 특별 본문 일러스트도 7컷 수록하여 애독자들의 소장 욕구를 더했다.
《자두맛 캔디》는 반가운 우리 친구 자두를 통해 어느새 잊고 있었지만 언제나 그리워하고 있었던 그 시절의 반짝임을 다시 선사한다. ‘자두 시대’를 지나온 독자라면 어떤 상황에서든 당당하고 씩씩한 자두를 응원했던 그때의 자신을 떠올리며 다시 한번 용기를 얻을 것이고, 저자와 같은 세대의 독자라면 “그땐 그랬지”라며 향수를 느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쉴 틈 없이 데굴데굴 바쁘게 굴러가며 사는 현대인들이 잠시 잊고 있었던 동심을 다시 떠올릴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