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유방암 환자의 군가(큰글자책)

  • 정진형,최상림,최세훈
  • 청년의사
  • 2025년 01월 07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5%36,10038,000원
적립금
1,520원 (4%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1(목)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3135297
쪽수316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삶과 죽음의 경계선, 그 벼랑 끝에 서 있는

내 모든 환자들에게 전하는 의사들의 기록

 

의사는 환자를 살리고 싶어서 손을 놓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는 사람들이다. 삶과 죽음이 상존하는 병실 안 시시각각 조여오는 죽음의 공포 속에서 힘겹게 투병하고 있는 환자들을 돌보다 보면, 의사 역시 매 순간을 날선 긴장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그러면서도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육신과 영적 고통의 완화와 편안한 임종이라는 대의 앞에서 상황이나 시간에 관계없이, 거부하거나 회피하거나 해태할 수도 없이, 오직 필요를 충족시켜줘야 하는 절대 책임만을 지고 가야 한다.

의사는 환자에게 공감할 줄 알아야 하지만, 반대로 환자의 감정에 휘둘려서는 안 되기에 언뜻 차갑고 냉정해 보일 때가 많다. 그러나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 서 있는 환자들을 놓칠 수 없기에 의사들은 오늘도 외로운 선택을 해야만 한다. 이런 의사들의 마음속에도 결코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이 있다. 유방암으로 수술받는 50대 여자 환자가 멸공의 횃불군가를 불렀던 순간, 25주의 초미숙아로 집에서 태어난 아기가 구급차로 실려 왔던 순간 그리고 환자를 떠나보내야만 했던 순간들까지……. 《유방암 환자의 군가》에는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끝까지 끌어안았던 환자들을 기억하며 의사들이 기록한 42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의료계의 신춘문예라고 불리는 한미수필문학상 여덟 번째 작품집을 통해 환자만을 생각하는 의사들의 진심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이 환자는 폭풍우를 지나고 있구나. 이 환자의 죽음으로 가는 길에 내가 우산이 되어주어야겠다.’ (p.225)

 

목차

[목 차]

1장 벼랑 끝에 서서

미워도 다시 한번 · 정진형

아기가 향수를 먹었어요 · 유은혜

심장이 뛴다 · 유새빛

애기, 엄마 · 이수영

폐경 유감有感 · 박천숙

확률과 선택 · 조동현

각자의 파란만장 · 이동준

벼랑 끝에 서서 · 박관석

 

2장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마지막 재회 · 이도홍

거북이의 눈물 · 채명석

마지막 소원 · 박관석

사망진단서 · 문윤수

운명의 무게, 430g · 허지만

언제든, 어디에서든 · 우샛별

창밖에 핀 여름꽃은 당신인가요? · 안상현

평안입니다 · 강준원

 

3장 당신이 하루 더 살 수만 있다면

유방암 환자의 군가 · 최상림

뽀뽀를 하재요 · 김기경

회색, 그 모호한 경계에 대하여 · 한언철

엄마의 눈물 · 이수영

철을 깎는 파도 · 이진환

우리들의 블루스 · 구본대

말 한마디의 무게 · 정다정

밤 인사 · 박지욱

Que Sera, Sera케세라세라 · 장준호

 

4장 내 삶의 하루를 나누어드립니다

법으로 막을 수 없는 것 · 최세훈

어떤 인연 · 이영준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기적, 뇌사자 장기기증 · 박성광

의사 생활하면서 정신이 번쩍 든 순간 · 유정주

불확실성 견디기 · 김준기

한 뼘의 벽을 사이에 두고 · 이한준

죽음을 맞이하는 의사라는 직업 · 김연수

 

5장 다시 환자 곁으로

내 어린 고양이 유자 · 박진선

국경 없는 마을 · 유인철

평양 일기 · 김창근

반찬통과 테트리스 · 성혜윤

철심鐵心 의사 분투기 · 문성호

구멍 뚫린 날 · 박희철

수술방의 온도 · 박천숙

그녀의 신발 · 유새빛

이번엔, 제 차례입니다 · 박미희

너의 가족이 되어줄게 · 이신애

 

한미수필문학상 심사평 & 소개

· 21회 한미수필문학상 심사평

· 22회 한미수필문학상 심사평

· 23회 한미수필문학상 심사평

· 심사위원 소개

· 한미수필문학상 제정 취지 및 선정 방법

· 수상작

[본 문]

백신 부작용으로 입원을 경험했지만 부스터 샷을 신청했고, 밀접 접촉자로 격리되어 회복된 후에도 다시 병원으로 돌아왔다. 눈물과 콧물을 흘리며 온몸을 덮은 땀띠를 두꺼운 방호복 속에 감춘 채, 벼랑 끝에 깊게 뿌리내린 한 그루 나무처럼 굳건히 버텨냈다. 누군가에게 희망의 열매를 건네줄 수 있기에, 벼랑 끝에 서서 모든 걸 포기하고 주저앉았을 때조차도 누군가는 손을 내밀어 세상 쪽으로 한 발자국 끌어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는 진실 하나를 믿기 때문에. 어둠과 고통의 이 시간도 언젠간 지나가겠지. 아니, 살면서 다시 벼랑 끝에 설 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한 발도 나아가지 못하고 주저앉아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겠지. 하지만 난 그때마다 오늘을, 기쁨에 울던 아기 엄마의 눈물을, 또 어느 벼랑 끝에 서 있을지 모를 나무 한 그루를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일어나 힘껏 손을 내밀 것이다. 포기하고 주저앉아 일어설 힘조차 없는, 벼랑 끝에 선 모든 내 환자들에게. _54~55p

 

 

끼잉―갓 태어난 포유동물 같은 소리가 들렸다. 산모가 이걸 들었을까. 괜히 들어서 그녀의 가슴이 무너지는 건 아닐까 싶어 순간 당황스러웠다. 그녀의 반응을 살짝 살폈으나 알 수 없었다. 태아는 이후 더는 움직이지 않았다. 조금 전 울음소리가 세상에 나온 태아의 첫인사이자 유언이었다. 이름 없는 존재로 몇 초뿐이긴 했지만, 그것도 인생이었음을 말하는. 난 태아를 포로 덮어주었다. 그리고 그 위로 손을 올려 잠시 토닥토닥하며 마음속으로 유언에 답했다. ‘고생 많았는데 미안…해……. 잘 자렴, 아가…….’ 그날 밤, 일정을 마치고 병원을 나가는 길에 산모의 남편과 마주쳤다. 걸어오던 그의 표정이 허망한 듯 씁쓸해 보였다고 생각하는 건 단지 내 기분의 투사일 뿐일까. 그는 나를 보고는 응급실에서의 첫 만남을 기억하는지 멋쩍게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하였다. 나도 고생많으셨습니다라고 고개 숙여 인사한 뒤 어디 가시는 길인지 여쭤보았다. 그는 장례식장이라고 했다. ‘, 그렇구나하고 보니 그의 옆에 서 있는 병원 직원이 눈에 들어왔다. 직원은 보자기에 싸인 작은 상자 하나를 양손으로 들고 있었다. 내용물이 무엇인지 말하지 않았으나 무게는 분명 430g일 것이다. 생도 신고하지 못했는데 죽음을 신고한다는 건 시작이 없는 끝처럼 무언가 결여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차트에도 기록되지 않는 태아의 인생은 어디에 보관해야 알맞은 것일까. 적어도 그와 나의 인연만큼은 덜어내어 가슴속에 담아 두기로 했다._ 90~91p

 

 

환자들에게 명확한 길을 제시할 수 있는 의사여야 하지만 정작 회색, 그 모호한 경계에서 길을 잃을 때가 많다. 그 경계에서 나의 판단은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한다. 그렇게 생명을 살리기도 하고, 놓치기도 한다. 이 회색의 공간은 내가 의사라는 업을 놓을 때까지 없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이런 회색의 공간을 극복하기 위해 수많은 의료진이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사실은 절대적인 답은 없다는 것이다. 한낱 인간인 의사가 내린 판단이 절대적일 수 없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 안에서 나의 판단이 더 맞기를 바라고, 더 옳고 바른 방향이기를 바라며, 환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길이기를 바란다. 그런 간절한 바람을 갖고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하며 동고동락하는 것이다. 언젠가는 명확한 경계가 뚜렷하게 보일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서 말이다. 회색, 그 모호한 경계를 두드리며 오늘도 나는 환자를 기다린다. _131~132p

 

 

환자는 때론 조용히 숨을 거두지만 두경부외과의 환자들은 어느 날 갑자기 피를 토하고, 어느 날은 고통스럽게 호흡을 갈망하며 그렇게 떠나간다. 그때는 전공의로서 너무나 무력하다. 이 죽음 앞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몇 달간 천천히 다가오는 검은 안개 같은 죽음의 먹구름을 함께 바라본다. 뒷걸음쳐보지만 도망갈 수가 없다. 죽음은 때론 이슬비처럼, 때론 폭풍우처럼 다가온다. 환자는 속절없이 죽음에 젖어 드는데, 이때 의사가 할 수 있는 일은 비를 멈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죽음의 빗방울을 조금 덜 맞도록 우산을 씌워주는 일뿐이다. 사실 그 어떤 죽음도 절대로 무뎌지지 않는다. 그저 경험이 축적되며, 우리는 스스로를 보호할 뿐이다. CPR에 달려가서는 시시껄렁한 농담을 하기도 한다. 그 농담은 정말로 재미있는 농담이어서가 아니라, 그 죽음의 무거운 공기 속에서 그저 있는 힘껏 숨을 내뱉어 보는 것이다. 죄책감을 덜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살아남기 위해 죽음의 한가운데서 죽음의 눈빛을 잠시 피해 딴청 하는 것이다. 그 죽음은 때론 나를 힐난하듯 바라본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막을 힘이 없다. 그저 환자가 폭풍우가 아닌 잔잔한 이슬비 같은 죽음으로 떠나갈 수 있도록 그 비바람 앞에서 등 돌려 환자의 죽음을 대신 맞아준다. 나는 죽지 않으니까. _223p

 

 

나는 본능적으로 환자에게 다가간다. 나의 환자들은 훌륭한 스승님의 가르침보다도, 무서운 선배의 위협적인 지시보다도 더 강한 힘으로 자연스럽게 나를 이끈다. 그들의 감정에 귀를 기울이며 그들이 겪은 일들의 의미를 찾아나가는 여정을 함께하다 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친밀해진다. 함께 울고 웃는 순간들은 점점 늘어가고 깊은 감정을 나누다 보면, 친밀함이라는 건 자연스럽게 자라나니까. 환자마다 친밀해지는 속도도, 친밀함을 표현하는 형태도 다르지만, 그것은 결국 믿음이 자라나고 있음을 뜻하기에 나는 그런 변화를 감지할 때마다 안도한다. 환자들이 나와 함께해주었던 순간들이 그랬듯이, 치료자와 나누는 친밀함이 해독제로 작용하여 그들을 방어적인 상태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상처에서 새살이 돋아나듯 믿음이 자라나면 그들은 더 이상 나를, 이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는 개인일 때 취약하다고 느낀다. 하지만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면 든든하고 의지가 되며 편안해진다. 환자들이 과거에 혼자라고 느꼈던 나를 돌봐주었듯이 이제는 내가 그들을 돌봐줄 것이다. _284~285p

 

출판사 서평

다시 환자 곁으로

 

2024년은 의료계에도, 환자들에게도 힘든 한 해였다. 국민들의 불안함, 한국 의료체계 붕괴에 대한 의료계의 우려 그리고 윤리의식이 없는 몇몇 의사들의 행태들은 여전히 의사와 환자 사이를 멀어지게 만들었다. 그래서 의사들이 펜을 들었다. 때로는 억울한 죽음 앞에 고통스러운 마음을 잠재우기 위해, 때로는 그 환자를 더 오래 기억하기 위해, 때로는 더 섬세하게 환자의 아픔을 들여다보기 위해, 그리고 여전히 환자들과 함께하고 싶기에…….

사건을 기록하고 사람을 기억하면서, 벼랑 끝에 서 있는 환자들의 손을 잡아주길 소망하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다.

 

― 그렇지만 이 순간에도 사실 너무나 무섭다. 환자가 죽을 것을 알고 있을 때, 내 손으로 환자를 놓아버려야 할 때, 그 무력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직접 수술을 하게 된 후부터는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수술하는 환자들에게 내 삶의 하루하루를 나누어 준다는 생각. 환자가 하루 더 살 수 있다면 나는 하루 덜 살아도 괜찮다는 듯, 그럴 수만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p.224)

 

 

의사가 만난 사건, 사람들의 이야기

 

의사들은 병원에서 무엇을 보며 어떤 것을 들을까? 또 어떤 마음의 변화를 겪었을까?

수술하던 의사에서 직접 암 환자가 되어 느꼈던 수술방의 온도, 늘 밝은 미소로 주변을 환하게 물들이던 환자에게 중복암과 위암의 뇌전이 소식을 알려야 했던 허탈감, 뇌사 판정을 받은 환자의 장기기증에 앞서 대기 환자들까지 입원한 상황에서 적출이 불가하다는 판정을 받고 밤중에 지검으로 뛰어갔던 급박했던 순간, 식물인간이 된 환자의 호흡기를 떼네 마네 하며 보호자와 실랑이를 벌일 때 들었던 복잡한 심경들…….

환자들과 함께하는 의사들의 진솔한 에피소드, 때로는 묵직하고 먹먹한 사연,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다시금 돌이켜 보게 만드는 현장의 감동적이고 생생한 이야기가 이 한 권에 담겼다.

 

― 환자를 사이에 두고 우리는 주먹을 쥐었다. 하지만 양측 모두 같은 것을 원했다. 한쪽이 져야 다른 쪽이 이기는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보호자의 반대편에 서야 했다. 우리가 환자들의 편에 서 있다고 믿기 때문에. 환자는 말도 못하고 의식도 없지만, 우리는 그들의 상황을 이해한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다. (p.165)

 

 

의료계의 신춘문예 한미수필문학상여덟 번째 작품집

 

21, 22, 23회 한미수필문학상 수상작이 실린 여덟 번째 작품집. 의약분업이 한창이던 2000, 날로 멀어져가는 환자와 의사 간 신뢰관계 회복을 희망하는 취지에서 제정된 한미수필문학상은 매년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며 성장해왔다. 의사가 자신이 진료했던 환자를 소재로 쓴 수필을 대상으로 하는 본 상은, 환자와 의사 사이의 이해관계를 돕고 올바른 환자-의사 관계 재정립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작품집은 성석제 소설가와 장강명 작가를 비롯한 심사위원들로부터 “23년 동안 축적된 의학수필의 미학적 성취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의사라는 삼각의 결속체 안에서 의사들이 겪는 고민과 갈등, 깨달음과 부끄러움, 다짐과 반성을 섬세한 렌즈로 들여다볼 수 있었다. 각별하고도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저자 소개
저자 : 정진형,최상림,최세훈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