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책 앞에 오는 글 _ 4
추천하는 글 _ 6
목차와 도표 _ 8
이 책의 특성 _ 11
1. 시작과 결말의 중요성-1 _ 15
2. 시작과 결말의 중요성-2 _ 20
3. 굳건한 소망은 기회가 없을 때 갖는 것입니다 _ 23
4. 삶의 불청객-염려, 근심을 맡겨야 합니다 _ 26
5. 인간의 운명과 선택-‘이터날 라이프!’ _ 30
6. 거룩한 존재였던 인간 스스로 선택한 비극 _ 34
7. 예수님의 시험과 선택 _ 37
8. 주님께 나아가면서 받는 축복 _ 41
9. 성경적인 자녀 양육의 원리-1 _ 45
10. 성경적인 자녀 양육의 원리-2 _ 49
11. 모성애(母性愛) 이상의 하나님의 사랑-1 _ 53
12. 모성애(母性愛) 이상의 하나님의 사랑-2 _ 58
13. 그리스도인의 삶의 우선순위-1 _ 62
14. 그리스도인의 삶의 우선순위-2 _ 66
15. 성경이 권하는 행복의 조건-1 _ 70
16. 성경이 권하는 행복의 조건-2_ 75
17.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 사람들 _ 80
18. 하나님의 의로움에 다가가는 사람들 _ 84
19. 지상에서 영원을 향하는 사람들의 삶-1 _ 89
20. 지상에서 영원을 향하는 사람들의 삶-2 _93
21. 하나님의 의란 무엇인가?-1 _ 99
22. 하나님의 의란 무엇인가?-2 _ 102
23. 실제적인 것과 비실제적인 것 _ 106
24. 세 가지 재앙과 세 가지 축복-1 _ 111
25. 세 가지 재앙과 세 가지 축복-2 _ 114
26. 절대적인 긍정이냐? 절대적인 부정이냐?-1 _ 118
27. 절대적인 긍정이냐? 절대적인 부정이냐?-2 _ 122
28. 포도나무와 가지-1 _ 126
29. 포도나무와 가지-2 _ 131
30. 합하여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합니다 _ 135
31. 심는 대로 거두는 합리적 법칙입니다 _ 140
32. 후면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_ 145
33. 자기를 비워야 하나님의 뜻이 이뤄집니다 _ 150
34. 고난 속에서 피는 부활의 꽃 _ 155
35. 이겨 놓은 전쟁 _ 160
36. 내가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라!-1 _ 165
37. 내가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라!-2 _ 168
38. 내게 생명의 능력이신 하나님-1 _ 172
39. 내게 생명의 능력이신 하나님-2 _ 176
40. 영적 존재의 마귀의 대적 _ 181
41. 말씀을 좇는 생활-1 _ 189
42. 말씀을 좇는 생활-2 _ 194
43. 양들을 희생으로 이끄는 선한 목자-1 _ 198
44. 양들을 희생으로 이끄는 선한 목자-2 _ 202
45. 그리스도인 자녀에게 공급되는 선물이라는 교육-1 _ 206
46. 그리스도인 자녀에게 공급되는 선물이라는 교육-2 _ 211
47. 대 역전의 하나님-1 _ 215
48. 대 역적의 하나님-2 _ 219
49. 통찰력으로 얻는 말씀의 축복-1 - 223
50. 통찰력으로 얻는 말씀의 축복-2 _ 226
51. 현재 물음표를 미래 마침표로-1 _ 230
52. 현재 물음표를 미래 마침표로-2 _ 235
53. 참된 가치의 행복-1 _ 240
54. 참된 가치의 행복-2 _ 245
55. 악한 굴레로부터의 완전한 해방-1_ 249
56. 악한 굴레로부터의 완전한 해방-2 _ 253
57.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이루려면-1 _ 257
58.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이루려면-2 _ 260
책 뒤에 다는 글 _ 265
도표 그림 목차
<Table-1>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야베스의 기도 조건 / 24
<Table-2> 시편 128편 / 46
<Table-3> 주님의 마지막 지상 명령 / 72
<Table-4> ‘헛되다!’-인생의 받침돌을 위한 좌우명 / 90
<Table-5> 고난을 통과할 때, 하나님의 구원 약속-5가지 / 159
<Table-6> 이원론의 기본 속성 몇 가지 / 191
<Table-7> 예수님, 회복시킴 / 251
[본 문]
구체적 그리스도의 사랑
Christ's Detailed Love
광주 광역시 우치로 선상에서 이선화 드림
그리스도인이 되면 마땅히 천국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거룩성을 지니고 축복 속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야 맞는 이치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세속성의 세상에서 온갖 불합리한 악한 죄와 시험을 헤쳐가면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유지해 가야 하는데 이렇게 하기란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닐 수 없어서 매우 유감스럽기만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그에 마땅한 경우에 맞는 온전한 믿음생활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알아갈 때 하나님의 영적인 삶을 충만하게 이루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에베소서 3:19에 기록된 말씀입니다.
첫째, “그리스도의 사랑의 ‘넓이’를 알아라”. 이 단어는 헬라어 ‘프라토스’이며, 뜻은, 이 세상 모든 것을 초월하여 포용하는 그의 사랑을 가리킵니다. 사람들을 사랑하는 재주가 아무리 남보다 뛰어난 [성 프란시스]도 지역적 편견을 초월한 포괄성있는 무한계의 사랑을 드러내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주를 껴안은 사랑을 십자가에서 행하셨습니다. 과연 예수의 사랑의 은혜를 외면한다면, 죽을 생명이 진정으로 다시 살 수 있을까요?
둘째, “그리스도의 사랑의 ‘길이’를 알아라”. 이 단어는 ‘메코스’(헬)이며, 그 뜻은, 이 세상 인류의 허물을 전체적으로 감싸 안는 그의 십자가 구속적 사랑을 말합니다. 사람들은 상대에게 용서하고 관용을 베푼다고 야단을 떱니다. 완벽한 언어의 표현으로, 행동의 몸짓으로 가능하다고 하나, 에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허물을 감싸주시는데 우주적인 사랑의 길이에는 감히 비교할 수조차 없습니다.
셋째, 그리스도의 사랑의 ‘높이’를 알아라. 이 단어는 ‘휩포스(헬)이며, 하나님의 보좌 우편의 높은 영광을 의미하며 그 영광을 버리고라도 우리를 위해 ‘도성인신’하셨던 그의 사랑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본래 자리는 하나님께서 계셨던 우편 보좌이며, 오른쪽이라 함은 성부 하나님과 방블한, 똑같은 인격, 차별 없는 영광을 말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최고의 것을 박차고 최하의 인간으로 오셔서 하찮은 당신과 나를 건져주셨습니다.
넷째, 그리스도의 사랑의 ‘깊이’를 알아라. 이 단어는 ‘바도스’(헬)이며, 지옥 음부의 고통과 절망을 감수하셨다가 우리를 살리시려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말합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처절했던 갈보리의 십자가 비극적인 사건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다시 사는 부활에 참여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답게 예수의 사랑을 세밀하게 ‘넓게’, ‘길게’, ‘높게’, ‘깊게’ 알아가는 4중적 캐치에 ‘올-인’하도록 본서, [현재 물음표와 미래 마침표 워드 컬럼집](Present Question ,Future Period Word Columns)은 그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의 거친 파고를 헤치며 굳건하게 살아가도록 천국으로 유도하는 ‘세빙선’(얼음을 깨면서 항해)같이 그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면서 세상의 밝은 빛에 이 책을 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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