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스포츠의학으로 읽는 발의 과학 - 족부 질환 예방과 발 운동의 모든 것
- 손성준,이재훈
- 현익출판
- 2025년 02월 18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91193217962 |
|---|---|
| 쪽수 | 288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건강
AI추천 이유

국내 정상급 움직임 전문가들의 발 건강 토탈 솔루션!
퍼포먼스 향상, 부상 예방, 재활, 교정을 위한 족부 교과서
건강을 위해 시작한 운동이 오히려 내 몸을 해치고 있었다면? 아픈 발로 하는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 우리는 매일 걷고, 서고, 뛰면서도 정작 그 모든 움직임을 가능하게 해 주는 발 건강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나 신체의 축소판으로 불릴 만큼 중요한 발은 제2의 심장과도 같으며, 전신의 뼈 중 25%가 자리하는 인체의 축이다. 러닝, 필라테스, 웨이트 등 어떤 운동을 하더라도 발이 불안정하면 목표한 곳이 아닌 부위에 불필요한 힘을 사용하게 되고, 보상작용으로 불균형과 통증이 나타나며 올바른 동작을 할 수 없게 된다.
결과적으로 충분한 운동 효과를 보지 못할 뿐만 아니라 부상의 위험까지 커지게 된다. 신체의 가장 밑바닥에서 눈에 띄지 않고 간과되었던 발이 사실은 전신 건강의 열쇠를 쥐고 있었던 셈이다. 하지만 정작 강사나 트레이너들도 발 건강과 발 운동에 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스포츠의학으로 읽는 발의 과학》은 국내 최고 족부 스포츠의학자인 차의과대학 손성준 교수와 최고의 신발 과학 전문가인 이재훈 박사가 10년 이상의 생체역학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책이다. 건강한 발의 구조와 기능 및 핵심 작동 원리, 발 건강의 유지와 관리를 위한 신발의 역할, 발 건강 자가 검진법과 적절한 운동법까지 소개하며 발에 관한 과학적 연구를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였다.
이 책은 특히 노화, 부상, 잘못된 생활 습관에 기인한 발 아치의 무너짐과 통증, 하지 불균형 등으로 인해 운동 퍼포먼스를 내기 힘든 사람이나 이들을 지도하는 강사가 움직임 개선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쓰였다. 인체의 움직임 패턴을 개선해 주어야 할 운동 전문가라면 이 책을 통해 발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함으로써 타깃 운동과 발 건강 지식을 융합하여 전문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전신 건강의 핵심은 발이다!”
족부 스포츠의학의 최고 권위자가 알려 주는 발 건강의 비밀
건강한 발은 건강한 삶의 시작이다. 신체 균형의 중심인 발 건강을 잃으면 걷고 달리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움직임이 제한되며, 몸 전체의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고, 쉽게 회복하기도 어려워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진다. 평발이나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같은 족부 질환은 나이와 성별을 막론하고 발을 사용하는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 실제로 매년 20만 명 이상이 족저근막염으로 병원을 찾고, 6만 명이 무지외반증으로 고통받는다.
이 책에 수록된 연구에 따르면 부상으로 발에 불편함과 통증을 느끼는 사람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하루 평균 1.6km를 덜 걷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년으로 환산하면 총 584km라는 어마어마한 수치다. 걷고 달리는 신체 활동 시간이 감소하는 것은 인체에 큰 악영향을 미쳐 기초 대사량을 낮추고 몸의 대사 시스템 전반을 약화시키며 각종 신체적 질병은 물론 우울증의 위험도 높인다. 이처럼 일상생활과 운동 능력, 심지어 정서적 웰빙을 얻는 데도 크게 기여하는 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철저한 예방과 관리가 필요하다.
이 책은 단순히 발에 관한 과학적, 의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통증과 변형 등 증상을 동반하는 족부 질환의 관리와 예방에 필요한 체계적인 피트니스 솔루션을 제시한다. 발 상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올바른 운동을 활용하며, 신발과 인솔 등 적절한 보조 수단의 도움을 받아 신체 불균형을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스포츠의학 전문가가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데이터, 세계적인 족부 관련 연구 결과를 집약했으므로 발을 더욱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한 사람들은 친절한 개인 PT를 받는 것처럼 훌륭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강사나 트레이너들은 각종 트레이닝·재활·교정 등에서 더욱 효과적인 지도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진짜 발이 안 좋다. 나는 이미 14세때 발목이 휘어있고 x자 다리인데다가 골반위치가 다르고 척추측만증까지 갖고 있었다. -_-;;;; 척추는 한번 휘면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버리더라도 계속 이를 방치하면 안된다 하여 항상 신발 밑에 보조기를 착용하고, 신음이 절로 나오는 운동치료와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았다. 덕분에 발목, x자다리, 골반까지는 어떻게 맞춰지긴 했다. 그나마 청소년기에 병원에 가서 알아차렸기에 망정이지. 그러나 20살때 발과 허리를 크게 다친 이후로 발목이 상당히 약해진데다가, 그 뒤로 같은 발을 반복적으로 다쳐서 정형외과에 돈을 꽤 들였다. 아치 부분이 무너지면 왜 안 좋은 것인지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는데, 쉽게 생각해서 아치가 있던 사람이 평발처럼 되어버리는 것이다. 평발인 사람의 균형감각은 발관절의 중립위치인 거골 밑 중립축에서 힘의 방향과 관절의 중립 위치가 발 안쪽으로 쏠려있다. 그렇기 때문에 평발로 인해 발바닥이 지면과 더 많이 닿아있긴 하지만, 발의 중립 위치가 안쪽으로 치우쳐 있어서 힘이 한쪽으로 쏠리게 된다. 그래서 발관절의 거굴 밑 중립 축의 위치가 안쪽, 바깥쪽으로 쉬지 않고 계속 움직이게 되면서 발관절이 불안정해지고, 몸의 흔들림이 커져 균형감각의 손실을 야기한다. 게다가 평발이 심하게 진행된 상태에서 무릎, 고관절, 허리에 통증을 느낀다면 그것은 신체기능이 평균이하로 떨어졌기 때문일 수도 있다. 발 때문에 허리가 아픈가? 하는 생각도 조금 하긴 했는데 뭐.. 아예 아닌거 같진 않다. 그렇다고 무조건 발 때문은 또 아닌거 같아서 단정짓기는 어렵다고 한다. 여튼 건강한 발을 가지고 있어야 운동도 무리없이 가능하고, 발 건강을 잃으면 가장 기본적인 걷기부터 힘들어지기 때문에 발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발 통증과 하지 불균형에 관한 지식이 필요한 트레이너, 교정 및 재활전문가, 치료사 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