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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94522065 |
|---|---|
| 쪽수 | 316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양장 |
- 경제/자기계발 > 비즈니스 > 경영혁신
AI추천 이유
AI 경영 시대,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비즈니스 전략
경영의 모든 영역에 AI를 활용해,
고객과 함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라
“AI를 활용하지 않는 기업은 도태될 것이다.”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AI 경영은 어떻게 추진하고 계십니까?” AI로 인해 경영자는 매우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AI가 새로운 사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크지만, 동시에 AI로 인해 기업이 사라질 수 있다는 두려움도 크다. AI를 활용해서 당장 무엇이라도 하고 싶지만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난감하다. 기술혁신 앞에 서 있는 기업들의 현실이 녹록하지 않다. 한국의 중소기업 95퍼센트가 AI 경영을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 AI를 활용하겠다는 중소기업도 16퍼센트에 불과하다. 중소기업의 경영자는 AI를 활용하지 않는 이유로 ‘지식이 없어서’라고 말한다. AI가 어떤 기술인지 모르니 AI 경영이 왜 필요한지 모르고,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방법도 모른다. 이런 이유로, 중소기업 경영자의 80퍼센트는 AI 경영이 필요하지 않다고 답한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경영자는 자신이 수행하는 업무에서 80퍼센트는 AI로 대체할 수 있다고 여긴다.
신간 《AI 매니지먼트》의 저자 카이스트 기술경영대학원 윤태성 교수는 AI 경영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기업이 생존하려면 반드시 도입해야 하는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어떤 산업에 속한 기업이든, 어떤 업무를 하는 기업이든 AI 경영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AI를 경영의 모든 영역에 활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은 이미 밝혀졌다.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업무 수행의 효율화, 새로운 사업모델 개발 등 참고할 만한 사례도 계속 등장하고 있다. 경영자는 지금까지 AI가 어떤 기술이며,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주력했다. 지금부터는 AI 경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때다. 경영자가 AI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기업의 생사가 갈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해 도산한 기업이 한둘이 아니다. 경영자는 기업 생존을 위해 AI를 신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AI 매니지먼트》에서 말하는 AI 경영은 지금 즉시 시작할 수 있는 전략으로, ‘기업의 모든 영역에 AI를 활용해서 고객과 함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전략’을 말한다. 새로운 가치는 AI를 활용한 제품과 서비스로 인해 매출이 증가했다거나 혹은 AI를 활용한 방법으로 원가를 절감했다는 식으로 눈에 드러나기 마련이다.
AI 경영을 도입하려는 경영자에게는 정의해야 할 과제가 많다. 비전도 만들어야 하고 투자 규모도 정해야 한다. AI 기술의 특징을 이해하고 데이터도 확보해야 한다. AI 기술을 구현할 컴퓨팅 자원도 필요하다. 어떤 인재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과제다. AI 경영을 위한 과제에는 단 하나의 해법이란 없다. 책 《AI 매니지먼트》는 경영자를 위한 AI 경영의 교과서를 목표로 한다. AI 경영을 도입하고 실천하려는 경영자를 위해 과제를 정의하고 해법을 찾아가는 방법을 설명하며, 당장 활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나아가 AI 경영을 위한 아이디어의 확산과 수렴을 지원한다.
AI 시장을 주도할 퍼스트 그룹에 들어가라
경영자가 AI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기업의 생사가 갈린다
“AI 시대가 시작되었다.” -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기술고문
AI 경영에 필요한 기술, 데이터, 자원, 인재를 충분하게 확보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경영자는 많지 않다. 대부분 아직 준비물을 다 마련하지 못했다며 결핍을 호소한다. AI 경영을 도입하기 위해 결핍을 해소하는 노력은 중요하다. 하지만 저자는 결핍 해소에 앞서 경영자에게 묻는다. “우리는 어떤 기업이 되고 싶은가?” 먼저 이 질문에 경영자는 경영자의 관점에서 답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1부에서는 AI 경영의 전체 모습을 조감하면서 세부적인 특징을 설명한다. 경영자는 먼저 〈AI 경영 기반 평가〉에 답을 하고, 무엇이 부족한지 확인한다. AI 도입을 계획하는 경영자가 느끼는 어려움은 거의 비슷하다. 기술, 데이터, 컴퓨팅, 인재 결핍을 호소한다. 네 가지 결핍을 충족하는 방법은 하나가 아니다. 1부에서는 이 결핍들을 어떤 방법으로 충족해야 AI 경영에 가장 유리한지를 다룬다. 또한, AI 경영을 도입하기 위한 과제를 정의하고, 각 과제에 해법이 될 만한 대안을 발굴한다. 아이디어를 확산하기 위해 경영자는 하나의 질문에 여러 개의 대안을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2부에서는 AI 경영으로 어떻게 성과를 내야 하는지, 그에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기업마다 구체적인 전략은 다르지만, AI 경영으로 성과를 내기 위한 공통적인 요소는 있다. 2부에서 경영자는 〈AI 경영 성과 평가〉에 답을 하면서, 먼저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확인한다. AI 경영을 시작하려는 경영자는 AI로 인해 산업구조가 어떻게 변하는지 살핀 다음, 미래를 상상해야 한다. 기업이 미래에 어떻게 변해야 하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지, 미래의 협력자와 경쟁자는 누구인지 순차적으로 상상한다. 상상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조건을 바꾸어가며 마음에 들 때까지 상상을 계속한다. 상상이 구체적일수록 실현의 가능성도 커진다. 그 다음, 상상을 기업의 비전으로 간결하게 표현한다. 비전이 명확해야 기업이 해야 할 노력과 하지 말아야 할 낭비를 구분할 수 있다. AI 경영은 경영자의 상상에서 출발해서 미래를 향한 험하고 긴 여정을 시작한다. AI 경영으로 기업과 고객이 함께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다면 경영자는 기업 생존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AI 경영을 도입한 뒤에는 AI 경영의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 이때, 성과는 구체적인 매출 증가나 원가 절감처럼 눈에 보이는 형태로 드러나야 한다. 성과를 빠르게 만들기 위해서는 지식재산 패키지를 활용해야 한다. 특허나 표준처럼 외부에 공개된 내용만이 아니라, 유스 케이스나 기술 로드맵처럼 기업 내부에서 고유하게 사용하는 내용을 묶어서 지식재산 패키지를 만든다.
어느 기업의 경영자든 AI는 피할 수 없는 과제다. 급변하는 시장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유지하려면 퍼스트 그룹에 들어가야 한다. 명시적이든 암묵적이든 ‘AI 퍼스트 그룹’에 들어가야만 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앞에 서 있는 경영자는 책 《AI 매니지먼트》를 통해 AI를 활용하여 고객과 함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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