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세상은 단 한 번도 떠날 때와 똑같지 않았다 - 페넬로페에서 스타이넘까지 젠더의 프리즘으로 본 여행 이야기

  • 뤼시 아제마
  • 이정은
  • 문학사상
  • 2025년 03월 1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6,20018,000원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5(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88970120188
쪽수284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자유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문밖으로 나온

여성들의 걸음으로 다시 그리는 세계 지도

 

여성에게 여행은 모든 금지와 명령에 불을 지르는 일이다.“

 

『르 몽드』, 『마담 피가로』, 『마리끌레르』 추천!

여행문학의 역사를 비평적으로 탐구한 획기적 인문 에세이

 

 

오래전부터 여행과 발견, 정복은 남성의 몫이었다. 『오디세이아』로 대표되는 고전 여행문학에는 두 가지 형태의 여성 인물이 등장한다. 아이를 양육하며 집에서 남편을 기다리는 페넬로페와 길 위에서 남성 여행자들을 유혹하는 키르케가 그 예다. 남성의 글에서 여성은 절조를 지키는 어머니이거나 에로틱한 창녀였다. 언론인이자 여행자인 뤼시 아제마는 어린 시절부터 읽어온 남성중심적 고전에 의문을 품었다. 그녀는 10년 넘게 도착하고 떠났던 자신의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젠더의 프리즘이라는 새로운 시선으로 여행(문학)에 접근한다.

저자는 남성 작가들의 글에 담긴 여성혐오와 권력, 부풀린 거짓말을 낱낱이 폭로한다. 소설에서 여성들을 이름 대신 동물적 별명이나 외모 묘사로만 칭한 잭 케루악, 시선으로 그가 도시에 갖는 지배력을 표현한 헤밍웨이, 열다섯 살 미만의 소녀들과 성관계를 맺으며 타히티섬에 매독을 퍼뜨린 고갱 외에도 많은 남성 여행자들이 영웅적인 이야기를 꾸며내고 진실을 왜곡하고 경험을 과장했다. 그렇게 구축된 남성들의 허구적 모험담을 비판하며 여행지를 있는 그대로 묘사한 것은 바로 여성 여행자들이었다.

앞서 언급한 작가들만큼 널리 알려지지 않았으나, 다른 곳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고 한 치의 양보 없이 자유를 추구하며 성에 연관된 의무에만 갇히기를 거부했던 여성 여행자들이 존재했다. 뤼시 아제마는 17세기에서 현대에 이르는, 멋지고 비극적이며 놀라운 생애를 살았던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여행(문학)의 역사를 재구성했다. 이 책은 출간 직후 『우에스트 프랑스』와 『텔레라마』의 추천 도서 목록에 올랐으며, 『르 몽드』로부터 여행문학 장르를 비평적으로 연구하는 데 획기적인 역할을 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여행하는 여성들에게 여행은 꿈이 아니라 적나라할 만큼 현실적인 유일하고도 진실한 삶이다. 자유롭고 고독한 삶, 절대적이고 온전하며 부정할 수 없는 삶이다.

여성에게 여행은 모든 금지와 명령에 불을 지르는 일이다. “나는 그곳에 가고 싶고, 그렇게 원하는 것으로 충분하기에, 아무도 나를 막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하는 일이다.(266-267)

 

여성들은 여행할 자유를 원했고 또 여행하기 위해 자유로워지려 했다. 여성 여행자들은 그들에게 강요된 비좁은 테두리를 밀어내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옴으로써 타자가 아닌 자기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이미 길을 떠난 여성들, 그리고 아직 과감히 떠나지 못한 여성들에게 전하는 나침반이다.

 

많은 사람들처럼 뤼시 아제마 역시 남성 작가들의 여행 이야기를 읽으며 자랐지만, 이제 그녀가 위대한 모험을 시작하려는 순간이다.” ―『마리끌레르』

 

남성 여행자들의 글은 낯선 지역에 대한 환상을 키우는 한편 성차별적이고 식민주의적인 사고를 강화했다. 사실 여행은 그 자체로 남성성을 상징한다. 그들은 증명, 배제, 거짓말의 논리에 따라 자신의 남성성을 과시하고 여성을 멸시하는 수단으로 여행을 활용했다. 새로운 땅을 처음 발견하고 정복하는 것은 남성들의 역할이었다. 여행의 이런 정복적 측면은 식민지 개발과도 닮아 있는데, 환상을 실현하고 착취와 지배의 형태를 학습하는 장이라는 점에서 여행지와 식민지는 유사하다. 이에 더해 언제나 주체가 되는 남성/정복자 구도와 타자로 그려지는 여성/식민지 구도가 대비를 이루며 여행과 정복은 완전한 근친 관계를 형성한다.

그러므로 여성의 여행은 단순히 무모한 취미를 넘어 페미니즘적 참여로도 이어졌다. 20세기 초 패니 불럭 워크맨은 카라코람산맥을 등반하면서 여성에게 투표권을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흔들었다. 이후 애니 펙과 알린 블룸을 비롯한 여성들도 그와 비슷한 행동을 했다. 메리 프렌치 셸던은 여성도 남성만큼 훌륭한 탐험가일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킬리만자로산으로 떠나며 남편이 동행하지 못하게 했다. 1889, 넬리 블라이는 작은 가방 하나와 단벌 드레스만 가지고 72일 만에 세계를 일주했다. 그 기록으로 여성에게 주어진 아름다움에 대한 부담을 벗어던지고 남성우월주의적 냉소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여성들은 사회적 억압에서 벗어나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때로는 그저 낯설고 위험한 모험 자체를 즐기기 위해 여행했다. 그러나 여행이 모든 해방의 지름길은 아니었다. 가부장제는 여행 전후로 작용하며 여전히 여성을 억압했다. 올랭프 오두아르는 사막 여행을 마친 후 현실로 돌아왔을 때 여행을 하는 1년 동안 입었던 옷에 쓴 것보다 더 많은 돈을 들여 옷 한 벌을 만들어야 했다. 플로라 트리스탕의 남편은 여행에서 돌아온 그녀의 가슴에 총을 쐈다. 오늘날 여성들은 과거보다 쉽게 여행할 수 있게 되었지만 길 위에서 여전히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통계적으로 여성에게 더 위험한 장소는 지구 반대편의 낯선 여행지가 아니라 자신의 가정이다. 여성이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문밖으로 나오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 매혹적인 책에서 저자는 여행과 여성에 대한 페미니스트적 성찰을 제시한다.”

―『마담 피가로』

 

남성중심적 사회에서 여성의 신체와 행동은 통제된다. 이런 통제는 아름다움을 이동의 가치보다 우선시한 전족과 하이힐 문화처럼 세기를 넘어 이어진다. 잔 디욀라푸아는 불편한 치마를 입지 않기 위해 파리 지사에게 남장 특별 허가를 받아야 했다.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전문 기술을 갖춘 기내 승무원이 항공사에서 지정한 신체적 조건과 용모 규정을 따라야 하는 데다 결혼 여부까지 규제받는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성차별적 사회화로 여성은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된 이후까지 스스로 결정하기보다 타인에게 의존하는 것에 익숙해진다.

이렇듯 가부장적 규범이 지배한 사회에서 자신의 길을 직접 선택한 여성들의 이야기는 보다 비판적이고 복합적인 관점으로 현실을 보여주고, 남성 여행자들이 전하지 않은 세상의 사각지대를 드러낸다. 마르가 당뒤랭은 사우디아라비아의 하렘에 갇혀 지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남성 작가들의 글에서 하렘은 동양적 화려함과 낭만이 담긴 장소로 묘사되곤 했지만 실제 그곳에 갇힌 여성들은 지금까지도 남성 법의 지배 아래서 성적 대상화되어 주체성을 잃은 채 살아가고 있다. 르네 아몽은 타히티섬에 잠시 머물며 성병을 옮기거나 거짓된 희망을 심어준 남성 여행자들이 떠나고 남은 어린 여성들의 현실을 고발했다. 여성 여행자들의 증언이 없었다면 여행지의 진짜 모습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을 것이다.

여성 여행자는 자신을 3의 성으로 만들어 여성의 공간과 남성의 공간에 모두 접근할 수 있는 특수한 지위를 누렸다. 그들은 남성에게는 금지된 내밀한 공간으로 들어가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을 만났다. 또 남성이 금지한 곳으로 나아가 넓은 세상과 마주했다. 일부 여성 여행자들은 여행하다가 죽음을 맞았지만, 반대로 많은 여성들이 죽기 직전까지 여행을 계속했다. 알렉상드라 다비드넬은 남편에게 보낸 편지에 이렇게 적었다.

 

죽음을 위해 죽는 것, 나는 그 일이 대초원 어딘가에 있는 길의 아름다운 하늘 아래에서, 적어도 내가 원하는 일을 시도했다는 마지막 만족감을 느끼며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침실에 누워 용기가 없었다는 후회,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포기했고 내가 보려 했던 것을 결코 보지 못했고 내가 하려 했던 것을 결코 하지 못했다는 후회 때문에 죽어가기보다는.” (174)

 

두려움은 자유에 필연적으로 따른다. 두려움은 우리를 떠나지 못하게 하는 방해물이 아니라 더욱 활기를 띠게 만드는 생명력의 표시다. 다른 곳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고 주변뿐 아니라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족쇄까지 끊어버린 여성들은 새로운 세상을 만났다. 바다에서, 산 정상에서, 낯선 도시에서 여행자들의 눈앞에 이전까지 본 적 없는 풍경이 펼쳐졌다. 그들이 여행하며 발견한 것은 자기 자신의 삶이었다. 때로 진정한 자유는 지구 반대편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목차

[목 차]

들어가는 말

 

1부 여행할 자유

1장 남성성 제조 공장

증명하기...배제하기...거짓말하기

2장 여성혐오 사회에서 여행하기

중립적인 남성...영원한 미성년자/소수자...겁 많은 여자 혹은 창녀

3장 열대지방 포르노

페티시즘의 대상이 된 여성들...성애화된 공간들...섹스 관광객

4장 여행을 탈식민지화하기

타인을 만들어내다...역방향으로 이루어지는 탐험

 

2부 여행하기 위한 자유

5장 움직일 자유

수천 년 동안 갇혀 있던 사람들...엄청난 전율...도시를 한가로이 거니는 여자

6장 나 자신의 주인이 되기

홀로 있기, 자유롭기...자유만 짊어지고 떠나는 여행...‘자기만의 방에 닿기

7장 여행하며 경험하는 모성

어머니가 될 것인가 말 것인가...모성과 부성: 새로운 대륙들...여행 가방에 아이를 담고

8장 제자리를 ()찾기

자신의 직관을 따르기...세상을 살아가기...산산조각 나다

 

참고 문헌

 



[본 문]

오디세우스가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연이어 훌륭한 일을 해내는 동안, 페넬로페는 가만히 머물러 홀로 텔레마코스를 양육하고 천을 짰다 풀기를 반복하며 충실한 절조를 지킨다. 한편에는 모험하는 남성적 인물이, 다른 한편에는 한 장소에 머무르며 기다림에서 자기 가치를 찾는 인물이 있는 것이다. 이 기다림은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여행을 생각할 때 핵심적인 개념이다. () 남성에게는 모험과 이동, 무한한 세상이, 여성에게는 가정과 유한한 세상만이 주어진다. (11)

 

남성은 그 자신이고 여성은 타자이며, 이 대립성은 세상을 서술하는 기초가 된다. 여자들은 태어날 때부터 자신을 여성으로 생각하도록 강요받지만 남자들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그들은 자신의 성을 지정해 가리키는 일에서 지속적이고도 완전하게 벗어날 수 있는, 그리고 전체를 아우르는 인간 젠더에 더 자유롭게 동일시할 수 있는 특권을 지닌다. (61)

 

주관성이라는 영역은 여성 여행자들에게 필연적으로 불복의 장이 된다. 이른바 고전여행문학은 수 세기 동안 여성들의 체험을 보이지 않게 함으로써 세상의 서사에 사각지대를 만들었다. 물론 여성의 글은 문법이나 담화 구조 측면에서 다르지 않지만(다르다고 하면 이는 여성을 하나의 특질로 축소하는 일이 될 것이다), 경험과 체험 측면에서는 다르다. 여성들의 서술 구조는 다중적이기에 흥미롭다. (67)

 

탐험은 한 방향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중국의 순례자도 발견했고, 페르시아와 아랍의 여행자들도 탐험했다. 예로부터 길은 언제나 여기저기로 뻗어 세상을 가득 채우며 여자들과 남자들, 언어, 사상과 철학, 향신료와 차, 비단, 종교와 신성을 모독하는 말들을 실어 날랐다. (142)

 

불평등한 사회에서 여성이 어머니가 됨으로써 위기에 처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될 가능성,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살아갈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여성 여행자가 모성을 거부하는 것은 자신이 시작한 해방 과정의 끝까지 가는 일이자 고유한 삶을 살아가는 온전한 인간으로서 스스로를 긍정하는 일이다. (224)

 

온전히 스스로 쟁취한 자리에서 세상을 마주 보는 여성 여행자는 더 이상 무엇도 증명할 것이 없다. 그러고 나면 장소들이 불러일으키는 감정과 힘, 공간들에 담긴 기쁨이나 우울, 공포가 몰려들기 시작한다. 그때가 바로 닻을 올려야 할 순간이다. (264)

 

여행은 병행할 수 있는 또 다른 삶이나 잠시 떠났다가 되돌아오는 삶이 아니다. 여행하는 여성들에게 여행은 꿈이 아니라 적나라할 만큼 현실적인 유일하고도 진실한 삶이다. 자유롭고 고독한 삶, 절대적이고 온전하며 부정할 수 없는 삶이다. (266-267)

추천사

    이 매혹적인 책에서 저자는 여행과 여성에 대한 페미니스트적 성찰을 제시한다.”

    ―『마담 피가로』

     

    많은 사람들처럼 뤼시 아제마 역시 남성 작가들의 여행 이야기를 읽으며 자랐지만, 이제 그녀가 위대한 모험을 시작하려는 순간이다.”

    ―『마리끌레르』

     

    뤼시 아제마는 모험에 담긴 상상의 세계와 진부한 표현을 섬세하게 탐구하며 간과되기 쉬운 여성의 역할을 탐구한다.”

    ―『로브스』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시 떠나고 싶어질 것이다.”

    ―『우에스트 프랑스』

저자 소개
저자 : 뤼시 아제마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