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한국 현대무용사 100년 피어나다 - 한국 현대무용의 역사와 흐름
- 손관중,이찬주
- 책과나무
- 2025년 01월 30일
10%22,500원25,000원
적립금
1,2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9(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67525840 |
|---|---|
| 쪽수 | 286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예술 > 체육/무용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오늘날 다양한 모습으로 발전한 현대무용, 한국에서 100년간 어떻게 꽃피웠을까? 한국 현대무용의 역사와 계보, 흐름을 담았다. 1900년대 초 근대 서구에 출현한 현대무용이 한국에 유입되어 정착되며 발전하는 과정을 먼저 알아본 후, 한국 현대무용계의 계보를 살펴본다. 현재 교육 현장에서 한국 현대무용의 계보를 찾아보기 힘든 상태에서, 이러한 연구는 매우 뜻깊다. 마지막으로, 대중이 만나 적극적으로 교감하는 현대무용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 본다. 현대무용이 갖고 있는 공동체성과 더불어 치유적 가치와 기능을 함께 들여다보자.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한국에서 100년간 다양한 모습으로 꽃을 피운 현대무용의
역사와 계보, 흐름과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성”
현대무용이 한국에 첫선을 보인 지 거의 100년이 되어 간다. 이 시점에 춤맥을 기록한다는 것은 현대무용사(史)에서 어느 것 못지않게 가치 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1926년 이시이 바쿠의 한국(당시 일제강점기) 공연 이후 한국에 현대무용이 도입되며, 서구춤에 한국의 전통적인 이미지가 창작화되어 한국만의 현대무용이 정착된다. 그로부터 100여 년이 흐른 지금, 독립안무가들을 포함한 4세대 현대무용가들은 장르 간 경계를 허물어 활동의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한국에서 100년간 다양한 모습으로 꽃을 피운 현대무용의 역사와 계보, 흐름과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담았다.
먼저 Chapter 1과 2에서 현대무용에 대해 다룬 후, Chapter 3에서는 한국에 현대무용이 들어오며 한국적 특성이 반영되어 수용되었으며 한국적 표현주의는 어떠한 특성을 지니는지에 대해 다루었다. Chapter 4에서는 이제껏 어느 곳에서도 다룬 적이 없는 현대무용의 계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그리고 Chapter 5에서는 극장 공간을 뛰어넘어 공연 장소의 파괴를 꾀하고 있는 현대무용의 예로 사이트-스페시픽 댄스와 콜라보레이션을 설명한다. 더불어 미술관에서 춤 영상이 상영되기도 하고, 춤을 테마로 한 작품들이 미술관에서 실연되고 있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사례를 만나 본다. Chapter 6에서는 상처받은 인간이 예술을 통해 정신과 정서의 힐링을 가능케 함으로써 무용이 지니는 치유적 가치와 기능을 들여다본다.
마지막으로 Chapter 7에서는 소통, 화합, 문화 경쟁력이라는 기본 방향에 대한 이해와 함께 새로운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무용예술을 새롭게 산출하기 위해 모색될 필요가 있는 컨템포러리 댄스아와 함께 시청률 흥행몰이를 하며, 예술춤 안으로 들어와서 춤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대중춤과 예술춤의 경계에 대해 알아본다. 더불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현시대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현대무용 창작이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도 모색해 본다.
한양대학교에서 30년 가까이 많은 제자들을 키워 온 무용가 손관중 교수와 꾸준히 이론 연구를 해 오면서 많은 서적과 글들을 남긴 연구가 이찬주 선생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한국 현대무용의 역사적 흐름에 대한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