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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93357552 |
|---|---|
| 쪽수 | 276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자연/과학 > 물리학
AI추천 이유
★ 전국 과학교사모임 추천 ★ 노벨상 수상 오리지널 논문 영문본 수록
과학을 처음 공부할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제는 우주개발도 민간이 주도하는 시대가 되었다. 실례로 미국의 기업 스페이스X는 세계 최초의 상용 우주선 발사, 민간 우주 비행사의 국제 우주 정거장 도킹 등 혁신적인 업적을 달성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우리나라도 최근 누리호 제작 발사 운용 기술의 선진화로 우주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왜 인류는 우주에 가고 싶어 하고, 정복하고 싶어 하는 걸까? 알고 싶어 하는 호기심, 개척하고자 하는 탐험가 정신일 것이다. 문명의 발달은 과학과 수학의 발달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어려운 과학이 아닌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현상이 어떻게 이론으로 증명되었는지 물리학 발전에 따라 알기 쉽게 풀어 놓았다. 특히 위대한 과학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을 직접 눈으로 보며 일대일로 배우는 듯한 생동감은 과학을 더욱 친숙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천재 과학자들의 오리지널 논문 한번 읽어볼래?
일대일 수업을 듣는 듯한 친밀한 과학 이야기
그동안 일반인이나 과학을 배우는 학생은 물론 그 분야에서 연구하는 과학자들마저 교과서나 이론 서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이론의 탄생이 있기까지 과학자들이 얼마나 많은 창의적인 생각과 실험 속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였는지 안다면 더 이상 과학이 암기해야 할 학문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양자혁명>은 천재 과학자들이 직접 작성한 논문으로 과학이론의 기초부터 탄생까지 과학을 흥미진진하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이 책의 양자론 첫 번째 논문은 흑체복사 실험의 해석부터 양자라는 입자의 증명까지 역사적 흐름을 한눈에 꿸 수 있다. 물론 이 논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수학이 생각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다. 과감하게 도전한 플랑크처럼 이 책을 잡은 여러분의 과학상식도 더욱 확장되길 바란다.
과학의 역사와 배경지식을 대화체로 재미있게 쌓는다
과학만큼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게 있을까? 100년 전에 발견한 양자는 반도체, 레이저 등으로 발전하여 나노의 세계를 인간이 이해하도록 열었으며 120년 전 아인슈타인이 밝힌 시간과 공간의 원리인 상대성 이론은 우주가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지고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 것인지 알게 해 주었다. 또 영화 ‘인터스텔라’와 같은 SF영화는 우주의 신비를 더욱 친근하게 풀어내어 대중의 인기를 한몸에 받기도 했다. 이렇게 알고 보면 과학은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인류의 진화와 발전에 밀접한 관계가 있으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그런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과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게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있다.
이 책은 과학자들의 연구 핵심이 담긴 오리지널 논문을 바탕으로 물리군과 정교수가 대화하며 역사적인 물리 이론의 역사적 배경과 탄생까지 그 뒷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의 위대한 과학이론 탄생의 역사적 배경과 에피소드를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높아져 있을 것이다.
시리즈로 만나보는 과학의 즐거움
외국인들과 대화하다 보면 놀라게 되는 것 중에 하나는 그들은 과학을 무척 재미있게 배웠다는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국민의 평균 과학 지식도 상당히 높은 편이고 실제로 노벨과학상도 많이 배출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면 아직까지 그 문턱은 꽤 높아 보이는 것도 현실인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나라에서 노벨과학상 수상자가 배출되지 않은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과학이야말로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책에 실린 오리지널 논문을 이해하면서 책의 내용을 따라온다면 앞으로 도래할 양자 시대와 우주여행 시대를 멋지게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시리즈로 기획되었다. 한 권 한 권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과학에 관심을 갖고 그 수준도 높아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출간 예정 목록)
1권 :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특수상대성이론
2권 : 마리 퀴리(1903년 노벨 물리학상, 1911년 노벨 화학상) – 방사선과 원소
3권 : 플랑크(1918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혁명
4권 : 보어(1922년 노벨 물리학상) – 원자모형
5권 : 하이젠베르크(1932년 노벨 물리학상) - 불확정성원리
6권 :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브라운운동
7권 : 왓슨과 크릭(1962년 노벨 생리의학상) - DNA 구조
8권 : 디랙(1933년 노벨 물리학상) - 반입자
9권 : 찬드라세카르(1983년 노벨 물리학상) - 별의 물리학
10권 : 바딘(1972년 노벨 물리학상) - 반도체 물리학
11권 : 아인슈타인(1921년 노벨 물리학상) - 일반상대성이론
12권 : 유카와 히데키(1949년 노벨 물리학상) - 핵력
13권 : 폴링(1954년 노벨 화학상, 1962년 노벨 평화상) - 화학결합
14권 : 파인먼(1965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전기역학
15권 : 피블스(2019년 노벨 물리학상) - 우주팽창과 암흑물질
16권 : 글라우버(2005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광학
17권 : 홀데인(2016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물질
18권 : 하셀만(2021년 노벨 물리학상) - 기후 물리
19권 : 차일링거(2022년 노벨 물리학상) - 양자정보
20권 : 겔만(1969년 노벨 물리학상) - 쿼크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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