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거절하지 못하면 원하는 삶을 살 수 없다 - 친절 강박자 피플 플리저를 위한 마음의 기술
- 패트릭 킹
- 진정성
- 웨일북
- 2025년 04월 20일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91194627043 |
|---|---|
| 쪽수 | 21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인문/역사 > 심리학
AI추천 이유

〉〉〉 아마존 인문심리 스테디셀러 〈〈〈
〉〉〉 주요 언론사들이 극찬한 도서 〈〈〈
〉〉〉 8년간 독자들에게 필독서로 선정 〈〈〈
3만 명의 인생을 바꾼, 삶이 심플해지는 관계 해방 솔루션!
모두를 만족시키면서 살 필요는 없다
“오늘 저녁까지 이 일 마무리할 수 있지? 좀 부탁해.” / “아… 네, 그럼요.”
“내일 별일 없지? 나랑 쇼핑 가자.” / “어… 그래.”
이 대화만 봐도 우리는 둘 중 누가 피플 플리저인지 눈치챌 것이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남이 하는 부탁과 제안이 싫으면서도 절대 거절하지 못한다. ‘착해야 한다’는 사회적 굴레에 자신을 몰아넣고서는 벗어나지 못하는 꼴이다. 타인에게 끌려다니는 삶을 계속 살다가는 건강한 인간관계를 만들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을 타인에 맡기는 것과 마찬가지다.
심리 상담과 인간관계 코칭을 하고 있는 저자는 남의 기분에 책임감을 느끼는 사람들의 수많은 고충을 들었다. 대다수의 사람이 이와 같은 삶에서 해방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막막해한다. 이에 저자는 “나를 위해 남을 배려하며 이기적으로 살아라”고 전한다. 이 말은 타인을 무시하거나 배척하라는 뜻이 아니라, 나 자신을 존중하는 태도 위에서 건강한 관계를 맺으라는 의미다. 우리는 충분히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면서도, 남의 기대와 부탁을 거절할 수 있다.
관계가 틀어질까 걱정하는 마음은 우리를 종속적인 관계에 놓이게 만든다. 하지만 자신을 존중하는 태도만 있다면,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온전한 나로 살아갈 수 있다. 진정한 배려란 ‘좋은 사람’이 되려는 강박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지키는 건강한 선 안에서 이루어질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
나는 왜 쉬워 보이는 사람이 되었는가
남들에게 자신을 쉽게 내주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거절’의 심리학
타인과 나 사이에서 경계를 제대로 세우는 것은 어렵다. 우리는 생각보다 남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무리하게 남들의 부탁을 수락하고, 자신을 소모하고 희생하는 삶을 선택한다. 이는 좋은 사람처럼 보이려 하지만, 결국 남들에게 쉬워 보이는 사람으로 자신을 만드는 것과 같다.
저자는 타인과 나 사이에서 선은 그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려면 우선 자신의 감정과 한계를 인식하고, 단호하면서도 예의 있게 거절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수 있는 다양한 거절의 기술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다른 인간관계 때문에 독자적으로 행동하기 어렵다고 말하기, 모든 일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없다고 솔직하게 전달하기 등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 있다. 또한 부탁을 정중히 거절하는 대신 작은 호의를 제안하기, 상대가 아니라 ‘상황’에 초점을 맞추는 방식, 더 적합한 사람에게 부탁을 넘기는 요령 등 현실적인 팁도 가득하다.
지혜롭고 유연하게 타인과 나 사이에 경계를 세우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결국 ‘거절’은 남을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지키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시작점이다. 남의 기분을 살피느라 더 이상 인생을 낭비할 필요 없다. 이 책을 통해 나를 압박하던 관계에서 해방되어 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삶을 얻게 될 것이다.
흥미로운 주제같아서 읽고 싶었던 도서였다! 그리고 이렇게 거절못하는 사람들이 몇 있긴 한데 여기서 주제로 다루는 피플플리저는 정말 무조건! 거절을 아예 못하는! 그런 사람들을 위한 거니까 단순히 몇 번의 거절을 못한다고 해서 ' 헉 나도 알고보니 피플플리저였나..? ' 하고 지레 겁먹지 않아도 된다고 미리 밝힌다. 나도 어릴 적에는... 특히 직장에서 ㅡㅡ 거절하기 애매한 그런 것들.. 상사들이 계속 부탁인지 강요인지 모를ㅋㅋㅋㅋㅋㅋ 것들을 거절하기 어려운 위치였어서 거의 들어주는 편이긴 했는데 .. 지금은 이제 그거 거절 안하면 내가 죽는다 라는걸 깨닫게 되어 지금은 거절을 너무 잘해서 문제인듯ㅋ " 이거 해줄 수 있어 ? " 라고 누군가 물어본다면 "제가요?" or " 아니요 " or "싫어요" 일단 거절부터 하고 봄ㅋ 이렇게 거절해도 꾸역꾸역 계속 어르고 달래서 나한테 오는 일이 있긴 있음.. 그럴땐 어쩔 수 없이 하지만 생색을 진짜 엄청 많이 냄ㅋ 물론^^ 어릴땐 조용히 했는데 웃긴게 묵묵히 하면 고마워 하는게 아니라 당연하게 생각함^^ '아 일을 줘도 쟤는 그냥 조용히 하는구나' 하고 더 주기 때문에 아 괜히 쟤한테 줬다 싶을 정도로 생색을 엄~~~~~~~청 내야함.. "아 지금 1도 해야하고 2도 해야하는데~ 4까지 주셔가지고 진짜 너무너무 바쁘네요... 진짜 다른 사람이면 안 해드리는건데 ㅇㅇ님이여서 시간 쪼개서 해드리는 거에요..생색생색" 부탁한 사람을 아주 질리게 해야함!!! 그래야 일이 그나마 덜 옵니다 정말..ㅋㅋ 거절하는거 정말 중요합니다!!! ! 처음이 어렵지 하고 나면 별거 아닙니다!!!!! 그리고 거절해서 마음이 너무 불편하다면 이유를 설명해주면 되고, 부탁을 거절했다고 해서 당신을 이상한 사람마냥 취급하는 사람은 그냥 무시하세요.. 그런 사람들은 무시해도 괜찮습니다. 애초에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사람임. *리앤프리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