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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핸드북 - 지성인 교사 신학생 목회자를 위한 철학 가이드
- 조셉 김(Joseph Kim)
- 좋은땅
- 20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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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38841450 |
|---|---|
| 쪽수 | 484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종교 >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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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이 책은 방대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철학이라는 분야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쉽고 포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철학의 어원과 개념에서 시작하여, 수메르 신화에 나타난 고대 철학 부터 그리스 철학을 거쳐, 중세와 근대 철학, 그리고 포스트 모더니즘까지 설명해 준다. 저자와 동일한 관점을 갖지 않는 독자라 할지라도, 이 책 한권이면, 아주 쉽게 서양 철학의 개요를 파악함으로써, 그 바탕 위에 스스로의 탐구를 가능케 해주는 유용한 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목차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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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삶에 깊이 자리하고 있는 철학의 의미를 보여 주는 책
철학을 전공한 분들 외의 일반인들에게, 철학이라는 분야는 보통 자신의 현실의 삶과 무관한 학문으로 간주된다. 그런데 이 책은, 철학이 우리의 삶과, 신념, 믿음, 그리고 매일하는 선택에 얼마나 깊이 연루되어 있고,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의 현실을 바꾸어 줄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저자는 이 책속에서, 성경을 철학으로 풀고, 진리를 철학으로 형상화한 새로운 접근방식으로 “진리란 무엇인가?” 를 개개인이 일상의 삶속에서 성찰하게 도와준다. 저자는 철학을 3종류로 나누고, 산자의 철학, 죽은 자의 철학, 악한 자의 철학이라는 명제를 붙여 진리를 풀어냈다. 종교인이든, 비종교인이든, 누구나 이 책 한 권으로 신과 진정한 자기와 이 시대를 만나게 될 것이다. 정신적으로, 종교적으로, 혼탁한 시대를 살아가는 지성인들에게 진정한 행복, 삶의 가치, 그리고 자신의 인생 여정의 현재 자리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스 철학부터 포스트 모더니즘까지 한권에 정리
전공자가 아닌 한, 그리스에서 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역사에 흔적을 남긴 수많은 철학자들의 이름과 그들의 철학을 다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더구나, 가끔 어떤 철학자와 그의 사상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 때, 그 철학자나 그의 사상이. 긴 철학사 속 어디쯤 어떤 맥락으로 탄생하고 존재하고 후대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한눈에 알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어떤 한 철학자의 이름이나 그의 사상이 등장할 때 찾아보면, 쉬운 설명을 통해 바로 그 철학의 탄생 배경과 전후 맥락을 쉽게 알아낼 수 있다. 즉, 철학사라는 큰 그림을 한눈에 이해하며 알아 볼 수 있게 해 주었다고 할 수 있다. 지성인, 교사, 신학생, 그리고 목회자들의 필독서이자 반드시 소장하고 있어야 할 책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