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주4일제 시대가 온다(큰글자책)-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새로운 전환

  • 김종진
  • 루아크
  • 2025년 05월 15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5%27,55029,000원
적립금
1,160원 (4%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29(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4391203
쪽수176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사회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4일제는 노동과 삶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열쇠가 될 수 있을까?

 

국내외에서 진행된 다양한 주4일제 실험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시간의 정치가 정말 실현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살펴보다!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만 해도 토요일에 직장에 출근하거나 학교에 가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 일상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주5일제 논의가 본격화되자 경영계와 보수언론은 삶의 질을 높이려다 삶의 터전을 잃습니다같은 신문광고나 5일제 시행하면 경제가 죽는다같은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를 통해 강한 반발을 드러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혼란은 발생하지 않았고, 경제 역시 죽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였다. 국책연구기관 KDI의 연구에 따르면, 2004~2011년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주5일제를 실시한 이후 10인 이상 제조업체의 노동생산성(1인당 실질 부가가치 산출)1.5% 증가했다. KDI는 보고서에서 비효율적으로 오래 일하는 것보다 효율적으로 짧게 일하는 것이 더 많은 성과를 낸다며 이에 맞춰 임금체계를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그로부터 20여 년이 지난 지금, 노동시간 문제는 또다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디지털 전환, 저성장, 기후위기 상황에서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며 노동시간 단축 논의가 다시금 글로벌 어젠다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최근 한국 사회에서 4일제가 중요한 정책 이슈로 떠오른 것도 이런 흐름과 맥을 같이한다. 과거 주5일제가 수많은 논란과 반대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정착했듯, 4일제 역시 과도한 우려를 밀어내고 자리 잡을 수 있을까?

무엇보다 4일제가 어떤 제도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책 《주4일제 시대가 온다》에서 지은이는 그동안 한국 사회가 감당해 온 장시간 노동 구조 그리고 그 속에서 오랫동안 무시되었던 시간 주권문제를 거론하며 논의를 시작한다. 본론에서는 세계 각국에서 진행된 다양한 형태의 주4일제 실험 사례를 통해 주4일제가 노동자의 권리 향상을 넘어 당면한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조명한다. 곧 이 책은 제도가 시행되었을 때 나타나는 즉각적인 현상에서부터 돌봄과 성평등, 지역사회 회복, 기후위기 대응에 이르기까지 주4일제로 촉발되는 여러 사회적 변화를 구체적인 연구 자료와 함께 제시한다. 아이슬란드,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미국 등 세계 각국의 지방정부와 기업들이 추진해 온 다양한 노동시간 단축 모델만이 아니라, 한국의 세브란스병원과 중소제조업체, 지방자치단체의 실제 실험 사례들도 함께 분석의 토대로 삼았다. 또한 포데이위크글로벌(4Day Week Global)’과 같은 국제 네트워크의 데이터도 함께 풀어냈다.

4일제는 단순히 말해 일주일에 4일만 일하고 3일을 쉬는 근무제도를 뜻하지만, 분명 그 이상의 함의를 지닌다. 지은이는 주4일제가 시간 빈곤에 내몰린 한국 사회에 시간 주권을 회복시키는 구조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아울러 그 가능성을 현실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상상력정치적 의지라고 강조한다.

 

“‘시간 빈곤에서 벗어나 일과 삶의 균형을 찾기 위한 시간 주권으로서 4일제는 우리에게 어떤 시사점을 줄 수 있을까. 4일제에 대한 회의론이나 시기상조론을 언급하는 이들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무조건 반대가 아닌 대안을 가지고 생산적인 논의에 참여했으면 하는 것이다. 201611, 국회에서 시간 불평등을 언급하면서 주4일제의 필요성을 처음 언급한 지 10년이 되어간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주4일제 논의와 다양한 사례가 한국 사회에서 정책의 상상력을 넓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목차

[목 차]

들어가는 말 

 

1장 두려움에서 벗어나기–왜 주4일제인가

365, 24시간 노동을 착취하는 사회

일과 삶의 균형과 노동시간 단축

우리에게 시간 주권이 필요한 이유

4일제 논의의 궤적과 유형들

기존 주4일제 논의에 대한 아쉬움과 새로운 가능성

 

2장 노동시간 단축의 역사와 과정

사회적으로 달성해야 할 노동시간 기준 찾기

노동시간 단축 논의의 여러 특징

삶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장시간 노동

4일제의 촉매가 된 실험과 연구

4일제의 유형과 다양한 실험 모델

 

3장 세계 각국의 주4일제 실험들

4일제 실험의 구체적인 유형들

아이슬란드의 주4일제 실험

유럽 지방정부의 주4일제 실험

미국 지방정부 공공부문의 주4일제 실험

 

4장 해외 민간부문의 주4일제 실험들

포르투갈과 독일의 주4일제 프로젝트

프랑스 개별 기업의 주4일제 실험

독일 개별 기업의 주4일제 실험

덴마크 개별 기업의 주4일제 실험

호주 개별 기업의 주4일제 실험

 

5장 한국의 주4일제 실험과 추진 과정

한국에서 추진된 주4일제 실험들

세브란스병원 교대제 간호사의 주4일제 실험

중소제조업체 코아드의 점진적 주4일제 실험

지방자치단체의 노동시간 단축과 주4일제 실험

직장인의 주4일제 인식과 4일제네트워크의 활동

 

6장 주4일제 법제도화 추진 과제와 숙제

마법의 해법 아닌, 정책실험

벨기에와 미국의 주4일제 법률·조례 지원

4일제 실험의 교훈

4일제의 쟁점과 대안험

 

 부록1/부록2/부록3//참고문헌



[본 문]

1953근로기준법이 제정된 이후 수십 년 동안 대한민국 정부는 사회 구성원 전체를 시간 부족상황으로 내몰았다. 이제는 우리 삶의 방식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 한국 사회는 연장 근로나 야간 노동, 교대제 노동은 물론 연차휴가나 유급병가 같은 문제에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 특히 연차휴가나 돌봄휴가 같은 휴식의 정당한 보장은 제도 도입의 지체로 논의되지 않고 있고, 퇴근 이후 일과 연결되지 않을 권리 역시 중요한 과제인데도 관심 밖이다. 더이상 무한 노동이 이어지는 상황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인간의 존엄성까지 빼앗았던 산업혁명 초기 공장법시대로부터 이어진 일하는 삶에서 이제는 벗어나야 할 때다.

#9_들어가는 말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장시간 노동을 해소하면 생산성이 향상되고, 조직 구성원들의 동기를 유발한다는 긍정적 효과에 관한 연구들은 2000년대 이후 경험적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국의 몇몇 연구나 유사 연구에서도 노동시간 단축이 일과 삶 모두에 만족을 주거나, 장시간 노동을 해소하고, 여성 고용에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킨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2005년 주5일제 도입 이후 그 효과에 관한 분석 연구에서도 10인 이상 근무하는 제조업 노동자의 연간 실질 부가가치가 1.5% 향상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23_1장 두려움에서 벗어나기-왜 주4일제인가

 

한국은 1953년 하루 8시간, 일주일 48시간 노동을 규정한 근로기준법을 제정한 이후 세 차례 노동시간 단축이 이뤄졌다. 그러나 한국은 ILO22개나 되는 노동시간 협약 가운데 주40시간(47, 1935) 협약만 비준한 상태다. ILO, EU 등 국제기구의 일주일 48시간 노동을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 한국(17.5%)EU 평균(7.2%)의 약 2배 이상이고, OECD 주요 회원국 중에서도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 실제로 2023년 김종진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연차휴가를 적게 사용(평균 8.6, 소진율 66.1%)하는 등 일과 삶의 균형이 지켜지지 않는 상황이다.

#41_2장 노동시간 단축의 역사와 과정

 

우선, 유럽 주요 국가들의 주4일제는 법정노동시간을 단축하느냐, 유지하느냐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된다. 전자는 프랑스처럼 주당 법정노동시간을 단축하고 출근하는 날을 노사 협의를 통해 선택하게 하는 형태다. 후자는 벨기에처럼 법정노동시간을 유지하되 출근하는 날을 노동자 개인이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형태다. 아이슬란드와 스페인의 실험도 있는데, 이들 국가는 법정노동시간을 단축하는 게 아니라 특정 부문(중소기업)이나 사업장(풀타임 노동자 대상)에서 노사나 개인의 선택을 통해 주4일제를 시행하는 방식이었다. 이 사례는 법률 개정을 통해서가 아니라 일정 기간(아이슬란드 4, 스페인 3) 동안 시범사업 형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되 국가가 임금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59~60_3장 세계 각국의 주4일제 실험들

 

4일제 시범사업 참여자들은 전국 평균에 비해 젊고 학력이 높았으며 여성 노동자가 많았다. 노동자 대부분은 주40시간 근로계약을 맺었지만(80%), 컨설팅 및 정보기술 분야에서는 이보다 더 많은 시간을 근무하고 있었다. 실험 이후 주당 평균 노동시간은 36.5시간으로 12% 감소(40시간 이상 비율 79%20%)하는 등 실노동시간이 줄어들었다. 또 노동자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상태를 자가평가한 결과 이 역시 크게 개선되었다. 정신건강 영역을 매우 좋음또는 좋음으로 분류한 직원 비율이 15%에서 30%로 두 배 증가했고, 신체적 건강 영역은 20%에서 27%로 개선되었다. 하루 평균 수면시간도 11분 늘었다. 결과적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기 어렵다고 응답한 비율은 46%에서 17%로 감소했다.

#85_4장 해외 민간부문의 주4일제 실험들

 

한국에서도 주4, 격주4, 4.5일 등 다양한 근무 형태가 논의되고 있다. 부분 주4일제나 주4.5일제는 언론사(경향신문, 한겨레, 중앙일보)와 출판사(금성출판사, 보리출판사), 제조업(코멕스, 코아드), 유통업(마녀공장, 에이피알) 등에서 이미 시행하는 곳들이 있다. 한국의 주4일제는 산업과 업종은 물론 기업 규모와 시행 방식에 따라 형태가 상이한데, SK텔레콤, 카카오, CJ, 대명노소벨, 포스코, 우아한형제들, 세브란스병원과 같은 대기업, SBI저축은행이나 휴넷 같은 중견기업, 비영리법인이나 NGO 단체 같은 소규모 조직들이 나름의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해외 각국의 주4일제 사례에서 살펴봤듯이 한국의 주4일제도 주40시간의 법정노동시간 유지 형태와 주32시간의 노동시간 단축 형태로 나뉜다. 또 완전 주4일제로 운영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격주나 월 1회 시행하는 방식의 부분 주4일제를 운영하는 곳도 있다.

#105~106_5장 한국의 주4일제 실험과 추진 과정 

 

미국, 일본, 한국에서는 노동시간 단축형 주4일제보다는 노동시간 유지형 또는 압축 노동 형태의 주4일제가 도입되고 있다. 한국은 서울시, 경기도, 충청남도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육아 돌봄대상자에 한한 정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를테면, 4일은 출근하고 1일은 재택근무를 하도록 한 것이다. 일본도 유연 근로 형태의 주3일 휴무제를 국가 및 지방 공무원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해외 몇몇 국가의 사례를 보면 주4일제와 관련된 법률 제정은 주로 의회가 주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연방제 국가의 경우 각 주나 지역 의회에서 노동계약에 대한 직접 규제가 가능하다. 따라서 중앙과 지방정부의 주4일제 법제화 추진 과정을 살펴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

#132_6장 주4일제 법제도화 추진 과제와 숙제

 

노동시간 단축은 노동의 역사와 맥을 같이한다. 산업화 이후 그 어떤 나라에서도 노동시간 단축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1919년 국제노동기구의 1호 협약은 하루 8시간 노동이었고, 유럽연합은 1993건강 및 안전 조치의 일환으로 35시간제를 채택했다. 이제는 일의 필요 영역자유 영역을 구분하고 노동체제를 전환해야 한다. 노동시간 단축을 통해 일터의 산업재해와 장시간 노동에서 벗어나고, 일과 삶의 균형·성평등한 사회와 일터를 실현해야 한다. 또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주4일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

#158_부록3 <한국 주4일제네트워크 출범 선언문>

출판사 서평

4일제는 노동과 삶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열쇠가 될 수 있을까?

 

디지털 전환, 저성장, 기후위기 상황에서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며 노동시간 단축 논의가 다시금 글로벌 어젠다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국 사회에서 4일제가 중요한 정책 이슈로 떠오른 것도 이런 흐름과 맥을 같이한다. 과거 주5일제가 수많은 논란과 반대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정착했듯, 4일제 역시 과도한 우려를 밀어내고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이 책은 아이슬란드,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미국, 한국 등 세계 각국의 지방정부와 기업들이 추진한 다양한 형태의 주4일제 실험 사례들을 토대로, 4일제가 어떤 제도인지 그리고 그것이 노동자의 권리 향상을 넘어 당면한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조명한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종진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