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한 번에 읽히는 문장쓰기 테크닉 8 - 입시 취직 승진 이직할 때 바로바로 쓸 수 있다

  • 이마미치 타쿠야
  • 양지윤
  • 시그마북스
  • 2025년 06월 02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5,300원17,000원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30(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68623651
쪽수22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처세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내가 썼지만, 뭔 소린지 모르겠어!”

지금 쓰는 글에 문제가 있다면, 당장 문장력을 점검해야 합니다

 

AI가 글도 써주는 시대가 됐지만, 스스로 글을 작성해야 하는 순간은 계속 있습니다. 챗GPT가 자소서를 써주고 코칭까지 해줘도, 그 안에 들어갈 ‘내용’은 스스로 생각해내고 써봐야 합니다. 그래야 경쟁력 있는 자소서가 완성되니까요. 하지만, 막상 써놓고 보면 혹은 쓰려고 하면, 막막하기만 합니다. 백지를 가득 채울 정도로 썼지만 뭐라고 한 건지 눈에 잘 들어오지 않고, 수정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문제가 뭔지 파악조차 안 될 때가 많을 겁니다.

『한 번에 읽히는 문장쓰기 테크닉 8』은 이런 순간을 위한 책입니다. 내가 쓴 문장이 잘 읽히지 않을 때, 술술 읽히는 문장을 만드는 실전 테크닉을 알려줍니다. 입시, 취직, 승진, 이직할 때 필요한 실용문 글쓰기의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전반부에서는 실용문을 쓰기 위한 문장의 기본 원칙을, 후반부에서는 맺음말, 접속사, 카테고리 분류 등 실전에서 내 글의 첫인상을 바꾸는 8단계 테크닉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필요할 때 바로바로 꺼내 쓰는 실전 글쓰기 기술을 익힐 수 있을 겁니다.

 

목차

[목 차]

시작하며_이 세상은 문장력을 요구하는 자리로 넘친다

 

제1강 쓰기가 아니라 읽기부터 시작한다

문장을 쓸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

질문을 꼼꼼하게 살핀다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주 큰 손해

온갖 질문에서 오독이 발생한다

질문의 이해가 문장 작성의 실마리

질문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한 포인트

복잡한 문제는 반드시 분해한다

 

제2강 구체성이 문장의 설득력을 높이고 평가를 가른다

문장을 읽으면 머릿속에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답안을 구체적으로 적을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모든 문장의 열쇠는 구체성에 있다

 

제3강 모든 실용문에 통하는, 문장 작성 순서

문장의 형식은 도움이 될까

복잡한 문제에 대처하는 법

본론부터 쓸 때는 문장 구성을 어떻게 해야 할까

글자 수가 적을 때는 본론만 쓴다

 

제4강 답안의 인상을 바꾸는 8단계 테크닉

1. 복수의 내용을 쓸 때는 카테고리로 분류한다

2. 한 단락에 하나의 주제만 쓴다

3. 중요하거나 효율적인 내용을 먼저 쓴다

4. 문장의 맺음말 표현을 차별화한다

5. 적극적이고 힘 있는 표현으로 임팩트를 준다

6. 좀 더 매력적인 제목을 붙인다

7. 접속사 등의 부사로 강약 조절을 한다

8. 질문의 답이 어디에 있는지 알기 쉽게 전달한다

★글을 쓸 때 숙지해야 할 사항 총정리

 

제5강 완벽한 문장 기술 습득을 위한 실전문제 4

사소한 글감을 매력적으로 표현하기

강조 표현을 덧붙여 임팩트를 준다

문장을 짧게 쓰는 테크닉

키워드의 의미를 잘 파악해서 쓴다

어떤 순서로 쓰면 좋을지 생각한다

복잡하게 출제된 문제는 충분히 분해한다

찬반이 나뉘는 주제는 ‘반론에 대항할 주장’을 마련한다

질문이 나뉘어 있으면 그대로 활용한다

 

마치며



[본 문]

논술이나 입사지원서, 혹은 이력서나 각종 신청서에는 ‘……에 대해 설명하라’ ‘……을 기술하라’라는 지시어가 있습니다. 출제자는 ‘이러한 점에 대해 듣고 싶다’라는 의도를 바탕으로 묻고 있는 셈입니다. 상대가 ‘듣고 싶은 것’과 답안에 적힌 내용이 다르다면, “그런 걸 묻는 게 아니잖아”라는 반응이 돌아오겠죠. 실제 대기업 제조업체 관계자가 말하길, 대학생이 보내온 입사지원서를 읽어 보면 질문과 상관없는 내용을 적은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지원자의 인상은 나빠지고 본인의 생각도 전달되지 않습니다.

제1강_쓰기가 아니라 읽기부터 시작한다

 

‘질문 내용의 이해’와 더불어 문장의 인상을 크게 좌우하는 요소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내용이 구체적인가’라는 점입니다. 글자 정보만으로 자기 생각과 체험을 전달하는 매체가 글입니다. 따라서 문장을 읽었을 때 머릿속에 이미지가 곧장 떠오르도록, 가능하면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략)… 출제된 질문에서 핵심이 되는 부분을 반드시 구체적으로 적어야 합니다. 여기에서는 “어떻게 노력할지” 묻고 있으므로, 출제자에게 ‘노력하는 내용’이 전달되어야만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상대의 머릿속에 당신이 리더로서 행동하는 모습이 선명히 떠오르도록 해야 합니다.

제2강_구체성이 문장의 설득력을 높이고 평가를 가른다

 

글자 수 여유가 없으므로 글감도 취사선택해야 합니다. 앞의 초안에서는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유’ ‘구체적 사례’로 보강했는데, 이 중에 어느 부분이 중요할까요? 답안의 핵심인 ‘주장’은 빠뜨리면 안 되지만, ‘이유’와 ‘구체적 사례’ 중에는 어느 쪽이 중요할까요? “병원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가 질문이므로, 구체적으로 이런 노력을 해야 한다라는 ‘구체적 사례’가 중요합니다. 망설여질 때는 늘 문제로 다시 돌아가 ‘무엇을 묻고 있는지’ 잘 생각해야 합니다.

제3강_모든 실용문에 통하는, 문장 작성 순서

 

다음으로 글감을 수집합니다. 첫 문장에 ‘주장’을 담아야 합니다. ‘주장’이란 질문에 대한 답을 한마디로 표현한 말입니다. 자기를 어필하기 위한 서류이니 당연히 좋은 말만 쓰고 싶을 텐데, “생각나는 게 전혀 없어”라고 말하는 이가 꼭 있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굉장히 높은 평가’를 받았던 사례를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야기가 존재한다면야 더욱 좋겠지만, 만약 그런 사례가 없다면 ‘사소하게라도 칭찬받았던 일’을 써도 됩니다.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글감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 수 있으니까요.

제4강_답안의 인상을 바꾸는 8단계 테크닉

 



출판사 서평



자소서‧지원서‧논문에서 술술 읽히는 문장은 어떻게 쓸까?

‘내 글’의 느낌을 확 바꾸는, 문장력 레벨업 가이드!

 

문장력에도 공식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한국어 문장의 기본 원리인 ‘주어+서술어’ 구조가 있긴 하지만, 문장이 아닌 ‘문장력’ 차원으로 넘어가면 어렵고 난감해집니다. 문장력은 말 그대로 ‘글을 짓는 능력’인데, 그게 어떤 능력일까요? 분명 같은 한국어를 쓰는데, 어떤 사람의 글은 한 번에 이해되고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대체 뭐가 다르길래 그 사람의 글이 좀 더 눈에 들어오는 걸까요?

소설가나 시인이 아니라도, 현대사회에서 ‘나’를 알리려면 글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소개서, 입사지원서, 논문, 에세이, 과제 리포트, 경력기술서 등 써야 하는 글은 은근히 많습니다. 이런 실용문을 써야 할 때, 문장력이 준비되어 있다면 막힘없이 쉽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읽히는 문장쓰기 테크닉 8』은 문장력을 레벨업시키는 가이드입니다. 한 줄로 정리하는 공식은 없지만, 단계별로 ‘내 글’을 업그레이드시키고, 글의 첫인상을 강렬하게 변화시키는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문장의 형식을 맞추는 것을 뛰어넘어 전달력 있는 글을 쓰는 실질적인 방법을 이 책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문장력… 의외로 필요할 때가 많지 않나요?

AI는 대신해 줄 수 없는, 바로 쓰는 문장쓰기 테크닉

 

『한 번에 읽히는 문장쓰기 테크닉 8』은 일본 NHK 아나운서 출신 글쓰기 전문가가 알려주는 글쓰기‧문장력 업그레이드 책입니다. 자신의 글이 너무 무난하고 개성이 없다고 생각할 때, 출제자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글쓰기가 힘들 때, 요점을 드러내도록 쓰는 게 힘들 때 읽으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문장력이 없으면 살면서 큰 손해를 본다고 강력하게 말합니다. 그리고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작가가 아니라도 한 번에 읽히는 문장을 쓸 수 있는 글쓰기 스킬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5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전반부에서는 문장을 쓸 때 꼭 알아둬야 할 기본 원칙을 다루고, 후반부에서는 글의 인상을 바꾸는 실전 테크닉과 실전문제가 실려 있습니다.

먼저 1강에서는 읽기부터 제대로 하는 방법을 정리하는데 질문을 살피고, 이해하고, 오독을 방지하며, 질문을 분해하는 기술을 배웁니다. 2강에서는 문장의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성을 만드는 스킬을 예시를 들어 설명합니다. 3강에서는 모든 실용문에 통하는 문장 작성 순서를 다룹니다. 그다음 후반부인 4강에서는 1~3강에서 다룬 기본 원칙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문장을 작성할 수 있는 8단계 기술을 알려줍니다. 한 번 읽으면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 상세한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5강에서는 1~4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실전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저자 소개
저자 : 이마미치 타쿠야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