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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웨이 : 30주년 기념 특별판

  • 줄리아 캐머런
  • 박미경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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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ISBN-13 : 9791171714346
쪽수3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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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당신은 원래 창조적인 존재였다.

다만 그걸 잠시 잊었을 뿐이다.”

 

 

전 세계 독자들의 용기와 영감을 깨운 이 시대 최고의 워크북

전 세계 5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창조성 회복의 고전 『아티스트 웨이』가 출간 30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장정으로 돌아왔다.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라는 독창적인 도구를 통해 창조성을 회복하고 훈련하도록 이끈 이 책은, 예술가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 영감과 자기표현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오랜 세월 사랑받아왔다. 저자 줄리아 캐머런은 “이 책은 처음 출간되던 30년 전보다 오늘날의 문화적 환경에서 더욱 강력하고 급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창조성이 억압되고 결과 중심으로만 평가되는 시대에 『아티스트 웨이』의 메시지와 루틴은 막혀 있던 일상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킨다.

 

새롭게 선보이는 특별판은 출간 30주년을 기념하는 저자의 특별 서문을 수록했으며, 원문에 충실한 번역과 가독성 높은 편집으로 독자의 몰입을 돕고, 고급 양장 사양으로 제작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 책에 담긴 12주 프로그램은 독자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초점을 두고 설계되었다. 자기 검열, 완벽주의, 창의력 고갈에 지친 이들에게, 막힌 일상에 숨을 불어넣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 안에는 창조적 에너지가 흐르고 있다. 잊고 지낸 그 감각을 깨우고 삶을 다시 써 내려가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목차

[목 차]
  

30주년 기념판 서문

프롤로그

 

길을 떠나기 전에

기본 원칙 /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창조성 회복을 위한 핵심 도구

기본 원칙 /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WEEK 1. 안정감 회복하기

그림자 아티스트 / 내면의 적, 부정적인 생각 / 내면의 동맹, 긍정 선언의 힘 / 창조적 긍정 선언 / 과제 / 점검

 

WEEK 2. 자기 정체성 회복하기

정신 차리기 / 해로운 친구들 / 혼을 빼놓는 훼방꾼들 / 내면의 적, 회의주의 / 창조적 삶은 관심에서 시작된다 / 행동 지침 / 과제 / 점검

 

WEEK 3. 내면의 힘 회복하기

행동을 촉구하는 초대장, 분노 / 보이지 않는 도움의 손길 / 행동의 걸림돌, 수치심 / 비평에 대처하기 / 잃어버린 자아 찾기 / 성장과 치유 / 과제 / 점검

 

WEEK 4. 진실성 회복하기

정직한 변화 / 묻어두었던 꿈 찾기 / 독서 금지: 예술의 샘 정화하기 / 과제 / 점검

 

WEEK 5. 가능성 회복하기

성장의 걸림돌, 한계 설정 / 변화의 물결에 올라타기 / 우리를 옭아매는 미덕이라는 덫 / 미덕의 덫 테스트 / 금지된 즐거움 해방하기 / 내면의 검열관을 피하는 연습 / 과제 / 점검

 

WEEK 6. 충족감 회복하기

신이 우리 편이라면 / 진정한 사치의 즐거움 / 소비 점검하기 / 돈 문제에서 벗어나기 / 과제 / 점검

 

WEEK 7. 연대감 회복하기

내면에 귀 기울이기 / 완벽주의라는 올가미 / 위험 감수하기 / 질투, 두려움을 가리는 가면 / 질투심 해독하기 / 내 안의 창조성 탐색하기 / 과제 / 점검

 

WEEK 8. 강점 회복하기

아티스트로 살아남는다는 것 / 상아탑의 권력자들 / 손실로 위장된 성과 / 나이가 많다는 변명 / 날마다 조금씩 도약하기 / 가치관 탐색하기 / 창조성을 되찾는 긍정 선언 / 과제 / 점검

 

WEEK 9. 연민감 회복하기

두려움 치유하기 / 열정, 자유의 에너지 / 창조성의 유턴 / 장애물 뚫고 나아가기 / 과제 / 점검

 

WEEK 10. 자기 보호감 회복하기

창조성 차단제: 음식, 술, 약물, 섹스, 일 / 일중독 / 창조성의 가뭄 / 명성이라는 마약 / 경쟁심 흘려보내기 / 과제 / 점검

 

WEEK 11. 자율성 회복하기

나를 아티스트로 받아들이기 / 성공, 그 후 / 운동을 통한 명상 / 아티스트의 제단 쌓기 / 과제 / 점검

 

WEEK 12. 신념 회복하기

신뢰하기 / 창조성의 미스터리 / 마음껏 뛰노는 상상력 / 시험에 들지 않기 / 과제 / 점검 / 창조성 계약서

 

에필로그

아티스트 웨이 Q&A

창조성 소모임 가이드

부록_ 성스러운 모임 만들기 / 아티스트의 기도

추천 도서


[본 문]
  

아티스트 웨이의 여러 도구는 우리를 스스로 행동하도록 이끈다. 우리의 에너지가 강탈당할 때, 즉 타인을 위해 헌신하지만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할 때 그 사실을 일깨워준다. 예전에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바람대로 움직여주길 바라며 에너지를 낭비했다면, 이제 그 에너지는 보다 생산적인 방향, 곧 자기 자신을 향하게 된다. 역설적이게도, 우리가 자신을 위해 기꺼이 행동하려 할 때, 오히려 더 많은 지지와 응원이 주변에서 따라온다. 정신이 점점 더 맑고 또렷해질수록 사람들은 그 선명함에 자연스레 이끌리게 된다. 그리고 그 또렷함은 신체에도 반영된다. 더 곧은 자세, 더 빛나는 눈빛처럼.

_7쪽, 「30주년 기념판 서문」 중에서

 

모닝 페이지는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또 우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게 무엇인지 알게 해준다. 우리는 이를 통해 우리의 문제점과 걱정거리를 파악하게 된다. 또 온갖 불평거리를 늘어놓고 분석하기도 하고, 골방에 틀어박힌 채 애를 태우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첫 번째 단계인 모닝 페이지는 어떤 의미에서 기도와도 같다.

_56쪽, 「창조성을 위한 핵심 도구」 중에서

 

미덕의 덫에 걸린 사람들은 얼핏 보면 자기 파괴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좋은 남편, 좋은 아빠, 좋은 엄마, 좋은 아내, 좋은 교사가 되고자 노력하면서 세상 사람들에게 선해 보이는 거짓된 자아를 구축하고, 그 덕에 인정을 받기도 한다. 이 거짓된 자아는 참을성이 많고 남들의 필요나 요구에 응하기 위해 자신의 필요를 기꺼이 뒷전에 둔다.

지나친 선량함에 갇힌 사람들은 진정한 자아를 이런 식으로 파괴해왔다. 어릴 적부터 “이기적으로 굴지 마!”라는 말을 반복해서 들으며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자아 말이다. 그런데 진정한 자아는 건강하고 때로는 자유분방하기도 하며, 다른 사람들에겐 “싫어”라고, 자신에겐 “좋아”라고 말할 줄도 안다. 즐길 줄도, 경계를 그을 줄도 안다.

_172쪽, WEEK 5 「우리를 옭아매는 미덕이라는 덫」 중에서

 

질투는 두려움을 가리는 가면이다.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는 두려움이자, 마땅히 자신의 것이라 여기면서도 너무 두려워 시도조차 못 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차지했을 때 느끼는 좌절감이다. 질투는 우주의 충만함과 다양성을 허용하지 않는다. 시인이든 화가든 당신이 꿈꾸는 것이 그 무엇이든 간에, 단 한 사람을 위한 자리만 있다고 떠벌린다. 그런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각자 꿈을 향해 나아가는 순간, 우리 모두를 위한 자리가 있다. 그런데 질투 때문에 시야가 좁아져서 전체적인 상황을 보지 못한다. 다른 선택지를 고려하지도 못한다. 질투가 우리에게 속삭이는 가장 큰 거짓말은, 질투 말고는 다른 선택지가 없

다는 것이다. 우리의 자유를 보장할 열쇠는 바로 행동인데, 얄궂게도 질투는 바로 이 행동하려는 의지를 빼앗아버린다

_207쪽, WEEK 7 「질투, 두려움을 가리는 가면」 중에서

 

“나는 시나리오를 다 썼어”라는 말보다는 “나는 시나리오를 쓰고 있어”라는 말이 우리 영혼에 훨씬 더 이롭다. “몇 년 전에 연기 수업을 들었어”라는 말보다는 “요즘 연기 수업을 듣고 있어”라는 말이 우리 자아에는 훨씬 더 감미롭게 들린다. 어떤 의미에서 창작 활동은 결코 완성될 수 없다. 당신은 연기를 완벽하게 배울 수 없다. 언제나 더 배울 게 남아 있으니까. 영화를 완벽하게 감독할 수도 없다. 몇 년이 지

나도록 계속 더 나은 방향으로 수정해나갈 테니까. 작업을 계속하다보면 당신이 무엇을 더 잘할 수 있었는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된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해온 작업이 무의미하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그간의 노력 덕분에 더 나은 작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보일 것이다.

_231~232쪽, WEEK 8 「나이가 많다는 변명」 중에서

추천사

    김하나 (『금빛 종소리』 저자, 팟캐스터)

    팟캐스트를 시작할 무렵 마침 『아티스트 웨이』를 읽었다. 그때는 그게 얼마나 큰 행운이었는지 미처 알지 못했다. 이후로 나는 3년째 모닝 페이지를 쓰고 있다. 돌이켜보면 모닝 페이지에 나도 모르게 쏟아놓았던 아이디어들을 그간 차곡차곡 실행해왔음을 알아차린다. 『아티스트 웨이』는 읽을 때마다 삶을 회복시키고 새롭게 해주는 책이다. 그 누구도 아닌 나의 힘으로. 내 안에 있던 꿈과 창조성의 에너지가 다시 샘물처럼 흘러나오게 만든다. 조용히, 하지만 강력하게 삶을 인도한다. 두고두고 다시 읽을 것이다.

     

    엘리자베스 길버트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저자)

    지난 30년간 『아티스트 웨이』 과정을 세 번 실천하면서 나와 내 작품에 관한 중요하고도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티스트 웨이』가 없었다면,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도 없었을 것이다.

     

    뉴욕 타임스

    온화한 격려, 영감을 주는 명언, 다채롭고 흥미로운 과제들을 통해 이 책은 하나의 중요한 믿음을 심어준다. 바로, 창조성은 우리 모두 안에 이미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보그

    모닝 페이지는 우리 안의 창조성을 해방시키는 가장 강력한 열쇠다.

출판사 서평



★ 전 세계 창작자들의 대표 필독서

★ 아마존 초장기 베스트셀러

★ 30주년 기념 특별 서문 수록

 

“기능하는 인간에서 창조하는 인간으로”

일상에 갇힌 감각을 깨우고, 잃어버린 나를 만나는 시간

 

1992년 첫 출간 이후 40개 언어로 번역된 『아티스트 웨이』는 예술가뿐 아니라 삶의 감각과 영감을 잃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강력한 변화의 도구로 활용되어왔다. 특히 매일 아침 3쪽 분량을 손으로 써 내려가는 ‘모닝 페이지’, 작은 일탈로 창조적 영감을 회복하는 ‘아티스트 데이트’는 전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으며 ‘창조성은 일상에서 훈련할 수 있다’는 개념을 대중화했다.

 

저자 줄리아 캐머런은 “지난 30년간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가 수많은 사람들을 좌절의 늪에서 희망의 빛으로 이끄는 모습을 지켜봤다”며 “30주년 기념판을 펴내는 지금, 이 책은 처음 출간되었을 때보다 오늘날의 문화적 환경 속에서 더욱 강력하고 급진적인 역할을 하리라 믿는다”고 전한다.

 

오늘날 우리는 결과와 성과만을 중시하는 사회 속에서 창조성을 ‘쓸모없는 것’으로 치부하거나, 예술가의 전유물로 오해하곤 한다. 『아티스트 웨이』는 이러한 인식에 정면으로 맞서며, 창조성은 모든 사람에게 본래 내재된 자산이며 누구나 회복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특히 이번 30주년 기념판은 저자의 새로운 서문과 통찰을 충실히 담아내, 자기표현과 회복의 감각을 잃은 현대인을 위한 가장 실용적인 워크북으로 자리매김한다.

 

30년이 지나도록 꾸준히 사랑받아온 이 책은 여전히 유효하고도 절실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이 마지막으로 창조적으로 살아본 때는 언제인가?”

『아티스트 웨이』는 이 질문에 실천 가능한 해답을 건넨다.

 

창조성과 정체성을 회복하는 12주의 여정

직접 쓰고 실천하는 워크북형 자기 탐색 프로그램

 

『아티스트 웨이』는 이런 독자에게 추천한다.

 

- 아이디어가 고갈되었다고 느끼는 창작자, 예술가

- 자기표현을 두려워하거나, 창조성을 억눌러온 직장인

- 감정 소모와 피로감 속에서 내면의 목소리를 되찾고 싶은 사람

- 완벽주의와 자책에 시달리며 진정한 자아를 놓친 사람

 

책은 총 12주에 걸쳐 독자가 직접 창조성 회복을 체험하도록 설계된 자기 탐색형 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각 주차별로 하나의 주제가 제시되며, 창조성을 방해하는 내면의 방해물(비판적 자아, 두려움, 완벽주의 등)을 명확히 인식하고 해소하는 과정을 거친다.

 

각 장의 말미에는 다음과 같은 실천 과제가 수록되어 있다.

 

- 모닝 페이지: 매일 아침, 내면의 영감을 깨우는 3쪽 분량의 자유 글쓰기

- 아티스트 데이트: 매주 한 번, 내 안의 아티스트를 위한 고요하고 은밀한 데이트

- 주간 과제 및 점검 질문: 자신의 감정, 욕구, 잠재력을 구체적으로 돌아보게 하는 질문들

 

아티스트 웨이 워크숍의 대표 도구인 ‘모닝 페이지’와 ‘아티스트 데이트’는 자기 검열과 완벽주의로 막혀버린 창조성을 하나씩 풀어내는 강력한 도구로 자리 잡았다. 편견과 고정관념의 해체, 자존감 회복, 삶의 진로 점검과 새로운 시작을 돕는 이들 과정은 단순한 글쓰기 훈련을 넘어 삶의 태도 자체를 창조적으로 다시 설계하도록 이끈다. 12주 과정을 모두 마칠 즈음, 독자는 예전과는 전혀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삶을 바라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줄리아 캐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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