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6.25 전쟁의 아마겟돈 전투 - 호국향리 팔거현 칠곡을 중심으로

  • 김도상, 김재수, 문봉진, 신동환, 이대영
  • 생각나눔
  • 2025년 06월 30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22,500원25,000원
적립금
1,2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30(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70488927
쪽수704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한국역사/지리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6·25전쟁의 아마겟돈 언덕,

다부동 전투의 생생한 기록으로 역사의 진실을 마주하다

『6·25전쟁의 아마겟돈 전투』

 

『6·25전쟁의 아마겟돈 전투』는 6·25전쟁의 판세를 뒤집은 결정적 전투이자, 요한계시록의 인류 종말 전쟁터인 ‘아마겟돈 언덕’에 비견되는 다부동 전투의 진실을 파헤친다. 전전세대와 전후세대가 사라져 가는 지금, 호국향리 칠곡에 사는 지역민으로서 역사를 기록해야 한다는 저자들의 깊은 사명감에서 시작된 이 책은, 단순한 전쟁사가 아닌 ‘죽은 앞이 산 뒤를 살린다(死先生後)’는 철학 아래 호국영령과 민주화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오늘날 우리의 자유와 번영을 지탱하고 있음을 역설한다. 칠곡의 역사적 흐름 속에서 다부동 전투를 재조명하며, 잊혀가는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되살려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이 책은 학술적인 논증을 넘어, 저자들이 직접 발품, 손품, 입품을 팔아 완성한 현장 중심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행정구역 변경으로 사라진 지명과 도시 개발로 변모한 산세까지 직접 찾아다니며 당시의 상황을 상상할 수 있는 현장 스케치와 사진을 담아냈다. 또한 문중 문헌, 지역 역사관, 기념관 자료는 물론, 한국 육군본부 전사연구소와 미 워싱턴 육군본부 전사연구소의 자료까지 꼼꼼히 살피고 향토사학가 및 관련 연구자들과의 심층 대화를 통해 입체적인 시각을 더했다. 『6·25전쟁의 아마겟돈 전투』는 칠곡의 향토해설사와 지역 주민들에게는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후세대 독자들에게는 전쟁의 참상과 역사의 교훈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신채호 선생의 가르침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목차

[목 차]

프롤로그

 

제1장 칠곡(팔거리)의 선사시대

Ⅰ. 팔거리(八莒里) 고인돌을 찾아서

1. 칠봉산(七峯山)에서 ‘칠곡(漆谷, Seven Valley)’이란 명칭

2. 칠곡향교 하마비(漆谷鄕校 下馬碑)의 받침돌(龜趺 혹은 座臺石)이?

3. 청동기시대, 언제쯤 팔거현(칠곡)에 거주가 시작되었을까?

4. 인근 지역(隣近地域) 별자리 바위에서 제작연대측정 사례

5. 팔거현(八莒縣)엔 동명면 금암리(錦巖里) 고인돌군(支石墓郡)뿐이라는데요?

6. 고인돌(Dolmen)은 도시 개발에 왜 몰래 묻어야 하는 존재가 되었는가?

7. ‘고인돌 도시 대구’의 명색을 유지하고 있는가?

8. “돌멩이(Dolmeni)”이란 말이 ‘고인돌(Dolmen)’?

 

Ⅱ. 함지산 기슭에 구암동 고분군

1. 지군학(地軍學) 그리고 고천문학에서 팔거리(八莒里)의 위상

2. 구암동(비둘기 바위 마을) 고분군 현장 설명

3. 구암동 고분군에 대한 Q&A(질의 응답)

 

Ⅲ. 구암동(八莒里) 고분군 발굴현장을 찾아서

1. 구암동 고분군 발굴현장에서

2. 구암동(鳩巖洞) 제302~제306호 고분 발굴현장에서

3. 제304호 및 제305호 고분의 특징에 대해

4. 갓 바위 부처(冠巖佛)의 갓돌(板石)이 태풍에 떨어진다면?

5. 둘레 30m의 적석 봉분(積石封墳)을 조성하자면 작업인력은 몇 명이나?

6. 장례가 긴 경우 시신의 방부 처리는 어떻게 했을까?

7. 골짜기 개울(도랑) 섶에 육각정(六角亭)이 들어선 사연

8. 제5호 고분을 찾고자 이렇게까지 헤매야 하나?

 

Ⅳ. 구암동 고분군에서 나온 선인들의 천문학 지혜

1. 구암동 고분군에서 농경시대의 풍습을 더듬어

2. 제5호 고분에 고고학적 발굴 유물에 대한 요약

3. 일반상식으로 본 제1호 고분의 복원(復元)에 대하여

4. 구암동 고분군 제56호 고분과 제58호 고분을 찾아서

5. 신라인(新羅人)들의 천문관(天文觀)에 대하여

6. 동서고금(東西古今)에 별과 초승달의 상징성(象徵性, symbolism)

7. 신라는 칠각성(七角星)인데 가야는 육각성(六角星)인가?

8. 오늘날 오각성(五角星)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가?

 

Ⅴ. 구암동(八莒里) 고분군의 독특성을 찾아서

1. 구암동 고분군의 특이성

2. 구암동 고분군의 가야·신라 묘제의 혼합형

3. 가야 제철 유목민의 산정묘제(山頂墓制, mountain-peak tombs)의 문화

4. 가야(Gaya)의 본질은 철 생산기지(steel production base)였다

5. 가야철정(伽倻鐵鋌)이 극동아시아의 기축통화(基軸通貨)로

6. 남미(South America)에까지 신라산(新羅山)이 있다니!

7. 신라 초원 유목민의 평구묘제(平丘墓制, plain-hill tombs)의 문화

8. 고대인들은 유택(幽宅)을 어떻게 선정했을까?

 

Ⅵ. 팔거산성의 축성과 용도에 대하여

1. 스키타이(Scythia) 기마 전사단(Comitatus)의 탄생

2.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남아있는 스키타이 문화

3. 한반도 산성(山城), 백성의 피난보호처 기능

4. 한반도의 청야산성전(淸野山城戰)의 기본 전략

5. 지리군사적(地理軍事的) 견지에서 팔거산성의 요새 판단

6. 팔거산성(八莒山城)이 호국산성(護國山城)으로서의 가치는?

7. 청야산성전(淸野山城戰) 측면에서 본 팔거산성의 특이점

8. 신라 호국 산성의 연지(蓮池 혹은 集水池)를 기반으로 본 위상

9. 옛날 신라 땐 물길을 어떻게 찾았을까?

 

Ⅶ. 신라 건방(乾方) 호국성 팔거산성(八莒山城)의 축성기법

1. 산성(山城)의 기원과 청야산성전(淸野山城戰)의 격전지

2. 팔거산성의 축성 시기와 축성기법을 살펴보면

 

 

제2장 임진왜란 극복의 팔거 경상감영 시대

Ⅰ. 팔거 경상감영에서 명군 총병 유정(劉綎)에 대하여

1.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팔거현을 찾아서

2. 경산부(京山府 혹은 星州牧) 팔거현을 살펴보면

3. 『조선왕조실록』에서 팔거현(八莒縣)과 총병 유정(摠兵 劉綎)

 

Ⅱ. 팔거 경상감영 시대 관찰사와 그들의 업적

1. 팔거현 경상감사(八莒縣 慶尙監司)로 누가 왔는가?

2. 경상도선생안(慶尙道先生案)에서 팔거 경상도 관찰사(慶尙道觀察使)는?

3. 국란을 극복한답시고 분도합도(分道合道)에 갈등까지

4. 팔거현 경상감영(통합/좌도)에서 무슨 일들이 있었나?

5. 『선조실록』에서 경상도 관찰사 홍이상(洪履祥)의 모습

6. 『선조실록』에서 경상도 관찰사 이용순(李用淳)의 모습

 

 

제3장 팔거현이 칠곡도호부로 꽃피다

1. 팔거현에 경상감영은 가고, 칠곡도호부가 설치되다

2. 천험요새(天險要塞)엔 백성의 원성 따위는 들리지 않았다

3. 칠곡도호부의 태동에서부터 폐지까지의 연혁

 

 

제4장 6·25 전쟁의 아마겟돈 전투

Ⅰ. 미 육군 전투사에서 다부동 전투의 전주곡

1.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 건 없다(Freedom is not free)

2. 다부동 전투의 전주곡(Prelude to the Battle of Tabudong)

 

Ⅱ. 미 육군 전투사 속 ‘6.25 전쟁의 아마겟돈 전투’

1. 대구 방어를 지원하고자(Back on Taegu)

2. 숲데미산(水巖山, 518고지) 점령을 위한 공락작전(攻落作戰)

3. 미 제8 군사령부 안에서 위기(Crisis in the Eighth Army Command, U.S.)

4. 대구의 아마겟돈 314고지 전투(Hill 314 Battle of Daegu's Armageddon)

 

Ⅲ. 6.25 전쟁(Korea War), 1,129일간의 전투

1.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한 전쟁(The war that liberal democracy won)

2. 미소(美蘇) 고래 싸움에 작은 새우 한국의 등이 터졌던 전쟁(戰爭)

3. 반격의 발판을 마련한 낙동강 방어선 전투

 

Ⅳ. 다부동 아마겟돈 전투를 향해서

1. “방귀 잦으면 똥 싼다”는 격으로

2. 다부동(多富洞)에서 아마겟돈(Armageddon) 전투가 있기까지

3. 6.25 전쟁의 아마겟돈(Armageddon) 전투를 다부동(多富洞)에서

 

Ⅴ. 다부동 전투에서 판 뒤집기와 반격의 발판 마련을

1. 369고지 전투(Battle of the 369 Hilltop. 1950.8.6.~8.12.)

2. 제1 사단 지휘부의 판단과 북한군 전차의 낙동강 도하

3. 똥 싸기 전 잦은 방귀, 다부동(多富洞) 인근 피아공방전(彼我攻防戰)

4. 북한군의 재정비(再整備)와 국군의 굳히기 작전(固着作戰)

 

Ⅵ. 아마겟돈 전투 현장은 이렇게 아비규환 지옥이었다

1. 아비규환(阿鼻叫喚)의 전장(戰場)과 비참한 민생 현실

2. 결사대(決死隊)의 ‘벼랑 끝 작전(brinkmanship operation)’

3. 다부동(多富洞) 부근(附近)에서 각종 전투(各種戰鬪)

4. 한국전쟁사에서 다부동 전투의 의미와 시사점(示唆點)

 

인용 문헌(참고자료)

저자 소개
저자 : 김도상, 김재수, 문봉진, 신동환, 이대영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