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추천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외계인 자서전

  • 마리-헐린 버티노
  • 김지원
  • 은행나무출판사
  • 2025년 07월 21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7,10019,000원
적립금
9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6(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67375735
쪽수448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외국소설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지구에서 태어난 외계인이 쓴 인류 관찰 보고서
인간이라는 아름답고 기발하며 슬픈 존재에 대하여

우연히 지구에서 태어난 외계인의 외롭고 찬란한 일생을 그린 소설, 마리-헐린 버티노의 《외계인 자서전》이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마법처럼 독창적이고 실존적인 이야기”들로 푸시카트상과 오헨리상을 수상하며 현대 미국에서 주목받는 저자의 세 번째 장편소설로, 출간 즉시 “경이로울 만큼 웃음과 슬픔이 공존하는 걸작”(뉴욕타임스), “삶이라 불리는 것의 모순과 우스꽝스러움을 풀어낸 아주 웃기고 공감 가는 책”(로커스 매거진), “외로움을 탐구하는 따뜻하고 기발한 이야기”(에스콰이어), “당신의 마음을 가득 채운 후 산산이 부서뜨릴 여정”(리터러리 허브)이라는 찬사와 함께 영미권 14개 주요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에스콰이어〉 역대 최고의 SF 문학,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에 오르며 독자들의 열띤 사랑을 받은 화제작이다.
어릴 적 겪은 낙하 사고를 계기로 자신이 외계인임을 자각한 주인공은, 팩스 기계를 통해 지구 관찰 일지를 고향 별로 전송하기 시작한다. 유쾌한 상상과 예리한 통찰을 담은 기록은 점차 한 사람의 삶과 정체성, 우정과 이별, 존재의 외로움을 아우르는 자서전이 되어간다.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한 외계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은 오히려 가장 인간적인 감정들을 비춘다.

목차

[목 차]
  
성운(탄생) · 9
거대한 별(학교) · 127
붉은 초거성(직장) · 197
초신성(뉴욕) · 241
블랙홀(죽음) · 379


[본 문]
  

처음에, 아디나와 그녀의 지구 엄마가 있다. _11

 

그녀의 상관들은 교실 앞쪽 근처, 한 영역에서 희미하게 빛나고 있다. 그들은 복수형의 단일체 같은 감각을 자아낸다. 여러 개의 영혼, 여러 개의 인격으로 이루어진 반짝이는 공간. 그들이 의사소통하는 방식에 가장 가까운 인간의 단어는 직감이다. _23

 

영화관에서 먹을 공식적인 음식을 고를 때 인간은 무화과잼 쿠키나 캐러멜처럼 조용한 음식이 아니라 지구상에서 가장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팝콘을 골랐습니다. _46

 

그들의 행성은 위기에 처했다. 그녀는 그들이 다른 행성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를 판단하고 기록하기 위해 지구로 보내졌다. 어느 날 그녀는 작동이 중지되고 고향으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_58

 

아디나는 친구가 되기 위해 더 용감해져야 한다는 사실에 화가 난다. 분노와 애정은 친구에게 자신이 진짜로 누군지 말하고 싶은 욕망과 충돌한다. 그녀는 말할 것이다. 토니, 너 사람들이 지구 출신인 거 알지? 그런데 난 아니야. _172

 

아디나는 세상에 더 이상 초원도, 칠면조도, 어둠도 없게 될 날이 찾아올 때까지 매일 하늘이 어두워졌다 밝아지리라는 걸 이해한다. 우리에게 결국 일어나게 될 일이 전부 일어날 때까지. _187

 

항의할 틈도 없이 아디나는 침대에서 깬다. 뺨이 눈물로 뒤덮인 채, 여전히 자신이 지구에 있다는 사실에 절망하면서. _190

 

아디나는 이렇게 누군가의 현관이 열리는 듯한 순간들이 주는 비밀스러움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오히려 그런 순간들-어른들이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자각하며 스스로를 또렷하게 드러내는 유일한 순간들-을 위해서 살아간다고 할 수도 있었다. 이 순간들은 마치 그들이 이렇게 말해주는 것만 같아 묘한 위안이 되었다. 괜찮아, 아디나. 우리는 살아 있고, 너와 함께 여기에서 이 세상을 걷고 있어. _214

 

오노 요코가 비틀스를 해체하게 했다는 비난은 곧 하나의 제도가 됐어요. 거기에는 위계가 있고, 농담이 있으며, 고유의 언어와 정기간행물, 그리고 결코 의심하지 않는 신봉자들이 있어요. 그들은 그녀의 이름을 동사로 만들었어요. 어떤 것을 요코하다. , 망치다. 이 사람들은 존 레논이 행복했을 거라는 상상을 하지 못해요. 하지만 정말 마법을 행한 건 오노 요코였어요. _318

 

“내가 다른 행성에서 왔다고 하면 뭐라고 할래? 내가 여기서 인간을 관찰해 그 기록을 상부에 팩스로 전송하는 임무 중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언젠가 이제 떠나라는 신호가 올 수도 있어.” _323

 

《외계인 자서전》은 다 팔린다. _342

 

모든 태양계에는 지구와 비슷한 크기이면서 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행성이 하나쯤 존재한다. 그런 행성 중 과연 몇 곳에서 자기 별을 파괴하는 문명이 생겨날까? 지금껏 살아온 이 짧은 세월 동안, 아디나는 인간이 스스로가 판 함정 속에 뒷걸음질 쳐 들어가는 걸 보았다. _347

 

뉴욕에서 15년을 살면, 심장을 베이글로 교체해주는 수술을 받을 수 있어요. 재고만 있다면 원하는 종류를 고를 수도 있어요. 참깨 맛 베이글이 가장 빨리 소진돼요. 만약 모든 종류를 고르면, 다른 장기들과 섞이지 않게 각각의 베이글을 하나씩 포장해줘요. 이 도시는 당신의 베이글을 끊임없이 망가뜨려놓겠지만, 다행히도 베이글 가게에서 당신의 봉투에 범죄적이리만큼 휴지를 많이 넣어주기 때문에 그 난장판을 치울 수 있을 거예요. _409

 

그녀는 이성적이고 감정 없는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암묵적 규칙을 무시하고 덧붙인다. 난 양자적으로 당신들이 그리워요. 거리라는 개념이 아무 의미가 없는 현실의 더 깊은 차원에서 당신들이 그리워요. _417

 

“꿈이 뭐죠?” 욜란다 K가 묻는다.

“중력을 지배하는 거요.” 아디나가 대답한다.

“그건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중력은 당신의 친구예요. 중력이 있어야 우아하게 질 수 있죠. 당신을 막는 건 땅이에요.” _426

추천사

    천선란 (소설가)

    “우연히 지구에 오게 된 외계 생명체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니! 첫 장을 열자마자 1977년 인간들이 품은 우주에 대한 꿈과 외계인의 탄생이 황홀하게 뒤섞이며, 한순간에 매료된 채 끝까지 읽어나가게 된다. 외계인의 은밀한 친구가 되어 지구를 관찰하는 경험이 얼마나 신비로운지. 《외계인 자서전》은 외계인의 눈을 통해 본 지구가 외로움의 염증에 가득 차 있으며, 동시에 외로움의 가장 큰 위로는 외로움을 인정받는 것임을 깨닫게 한다.

    그렇게 지구를 여행한 한 외계인의 삶은 지구의 외로움을, 그럼에도 사랑을 나누는 인간의 대견함과 위대함을 선명히 드러낸다. 이제 당신이 이 외계인의 일지를 읽을 차례다.

    (이 이야기는 어쩌면 정말로, 외계인의 편지일지도 모른다.)”

     

    카베 악바르 (《순교자!》 저자)

    “소설 전체를 관통하는 마리-헐린 버티노의 놀랍고 기묘한 상상력은 모든 것이 완전히 새롭게 느껴지게 한다. 모든 장면이 너무나 강렬해서 독자는 작가가 은근하게 세상을 해체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할 것이다. 한 페이지가 일상적인 것에 경이로움을 불어넣는다면, 다음 페이지는 죽음 외에는 아무것도 필연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이토록 재미있고 동시에 간절함이 느껴지는 책은 드물다. 《외계인 자서전》은 기적 같은 작품이다. 영원히 읽고 또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토미 오렌지 (《데어 데어》 저자)

    “이 책은 문장 자체로도 끊임없이 놀라움을 선사하지만, 이야기와 그 흐름에서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에서 외계인 아이의 예상치 못한 사랑과 시각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외계인 자서전》은 아름답고, 웃기며, 초월적이다. 정말로 다른 행성에서 온 메시지처럼 느껴진다. 마리-헐린 버티노는 다른 세상의 재능을 가진 작가다.”

     

    다코타 존슨 (배우)

    “앞으로 평생 추천할 책. 당신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한 명의 인간이라면, 정말 아름다운 작품이 될 것.”

     

    뉴욕타임스

    “완벽하게 세공된 보석 같은 소설. 웃음과 슬픔이 경이롭게 공존한다.”

     

    타임

    “인간이 된다는 것에 대한 깊은 성찰.”

     

    에스콰이어

    “외로움을 탐구하는 따뜻하고 기발하며 감동적인 이야기.”

     

    엘르

    “문학 SF의 기념비적인 작품. 사려 깊고 친밀하며 용감하다.”

     

    리터러리 허브

    “반어적이고, 멜랑콜리하며, 완전히 매혹적이다. 현실과 은유의 경계를 절묘하게 흐리는 아름다움, 유쾌하고 엉뚱한 유머, 그리고 쓰라린 슬픔이 어우러진 작품. 아디나의 외로운 여정은 당신의 마음을 가득 채운 후 산산이 부서뜨릴 것이다.”

     

    로커스 매거진

    “독특한 주인공과 세상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가진 유일무이한 소설. 멋지고 기발하며, 웃기고 씁쓸하다. 삶이라 불리는 것의 모순과 우스꽝스러움을 풀어낸 아주 웃기고 공감 가는 책.”

출판사 서평



“첫 장을 열자마자 1977년 인간들이 품은 우주에 대한 꿈과 외계인의 탄생이 황홀하게 뒤섞이며, 한순간에 매료된 채 끝까지 읽어나가게 된다.”_천선란(소설가)

 

“앞으로 평생 추천할 책. 당신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한 명의 인간이라면,

정말 아름다운 작품이 될 것.” _다코타 존슨(배우)

 

“완벽하게 세공된 보석 같은 소설. 웃음과 슬픔이 경이롭게 공존한다.” _〈뉴욕타임스〉

 

 

소설가 천선란 추천!

2024 〈뉴욕타임스〉 〈타임〉 〈가디언〉 등 14개 매체 올해의 책

2024 굿리즈 독자들이 가장 사랑한 SF 문학

〈에스콰이어〉 선정 역대 최고의 SF 문학

아마존 베스트셀러

다코타 존슨 북클럽 선정 도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

 

 

어쩌다 지구에 태어난 외계인의

유별나고 웃기고 쓰라린 성장기

 

지구로 돌아와, 아디나. 제발 정신 차려, 아디나. 아디나는 재부팅된다. 어떤 것들은 즉시 돌아오지만 어떤 것들은 좀 시간이 걸린다. 입안 가득 금속 맛이 난다. 엄마는 아디나의 어깨를 강하게 움켜잡고 일어서는 걸 도와준다. 아빠의 시선은 땅바닥에 함께 떨어진 공구들에 고정되어 있다. 아디나는 작동을 시작한다. _22

 

보이저 1호가 우주로 향하고 〈스타워즈〉가 탄생한 해, 아디나 조르노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인간 여자아이로 태어났다. 어릴 적 겪은 사고 이후작동을 시작한 그는 시칠리아계 어머니와 단둘이 살아가며, 덧니와 근시가 있고 온갖 소리에 민감하며 비틀스를 싫어하는 외계인 소녀로 자라난다. 이번 생에 주어진 임무는 멸망 위기에 처한 고향 별에 지구에서의 삶을 보고하는 것. 그는 팩스 기계로 외계 동료에게 지구 관찰 일지를 보낸다. 여기에는 장난스러운 발견과 통절한 고찰이 가득하다.

 

인간은 자신이 태어난 날 별의 위치가 고유한 기질을 결정한다고 믿어요. 책을 좋아하는지, 안정을 추구하는지, 혹은 주변 사람들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타입이기를 바라는지 같은 것들이요. (···) 오랜 시간 세상에 존재한 것이기만 하면 인간은 어떤 것에든 의미를 부여해요. 참 마음 여린 필멸자들이라니까요! _270

 

광막한 우주에서 태어나 소멸하기까지

별의 생애 주기로 쓴 한 사람의 일생

 

귀뚜라미 쌀 행성에는 인간이 말하는 노화와 죽음에 해당하는 과정이 없다. 가장 가까운 개념은 별의 생애 주기일 것이다. 성운, 거대한 별, 붉은 초거성, 초신성, 블랙홀. _399

 

소설은 아디나의 탄생부터 죽음까지의 삶을 따라간다. 각 장의 이름은 은하계에서 태어난 별의 생애 주기를 따라 구성되어 있다. 아디나는 고향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다가 성인이 되어 뉴욕으로 떠난다. 그 여정에는 1970년대 이후의 미국을 관통하는 풍경이 생생히 펼쳐진다. 유행하는 패션, 대중문화, 록과 힙합 음악의 전성기, 인기 드라마 〈프렌즈〉와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들, 9.11 테러, 평생 외계 생명체의 가능성을 연구한 과학자 칼 세이건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당시 사회적 분위기를 보여주는 장면들은 아디나의 이야기에 스며들어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다.

이 과정에서 《외계인 자서전》은 외계인인 아디나가 인간 사회에 살아가며 겪는 여러 사건과 감정에 보편적인 궤적을 그려내, 독자에게외계인적이고 인간적인 곤경에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열어둔다.

 

외계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인간의 삶

존재함의 기쁨과 고독에 대한 자전적 이야기

 

아디나는 외계인이다. 이 책은 자서전이다. _334

 

이 소설의 제목인외계인 자서전은 아디나가 출간하는 책의 제목이다. 100% 인간이면서 100% 외계인인 그는 지구에서의 삶을 한없이 외롭고 우스꽝스럽지만, 동시에 기상천외하고 애틋한 것으로 바라본다. 이에 대해 천선란 소설가는외계인의 은밀한 친구가 되는 경험을 통해 지구의 외로움을, 그럼에도 사랑을 나누는 인간의 대견함을 보여주는 책이라는 평을 남겼다. 인간의 시선으로 바라본 외계인이 아닌, 외계인의 시선에서 쓴 인간의 이야기인 《외계인 자서전》은 묻는다. 당신이 살아가는 지구는 어떤 곳인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무엇을 열망하는가? 무엇이 당신의 지구를 살 만한 곳으로 만들어주는가? 무한히 펼쳐진 우주 속에서 유한한 삶의 의미를 새롭게 돌아보게 해줄, 이 기발하고도 뭉클한 여정에 함께해주시기를 바란다.

 

수십억 년이 지나면 태양은 팽창하여 지구를 잿더미로 태워버릴 붉은 초거성이 될 것이다. 하지만 오늘 밤에는, 너그러운 분홍빛으로 지평선 아래를 물들이며 머리카락을 모아서 하나로 묶어 올리는 토니의 얼굴을 창백한 정사각형의 빛으로 비출 뿐이다. _183

저자 소개
저자 : 마리-헐린 버티노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