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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갓생이군(큰글자책)-국가를 지키는 일도 삶을 살아내는 일도 진심인 군인들의 이야기
- 최영웅 외
- 와일드북
- 20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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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94710035 |
|---|---|
| 쪽수 | 314쪽 |
| 크기 | B5(188mm X 257mm, 사륙배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처세 > 처세
AI추천 이유

국가를 지키는 일도 삶을 살아내는 일도 진심인 군인들의 이야기
군대의 존재 이유는 적과 싸워 이기기 위함이다.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함이고, 대대로 이어져 온 우리 역사를 지탱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군인은 전략과 전술을 배우고 피 같은 땀을 흘리며 훈련한다. 버티고 인내하면서.
인간의 본성을 거스르는 일을 하려면 통제 이상의 무엇이 필요하다. 자발성, 스스로 하는 동기부여, 군인으로 사는 삶에 최선을 다하는 일이 바로 그것이다. 이것은 결코 완성이 없으며 꾸준히 추구해나가야 할 무엇이다. 과정이고. 영원한 현재진행형이다.
군대라서 한계가 있다는 말은 이들에게 통용되지 않는다. ‘국방부 시계는 가만히 있어도 간다.’란 낡아빠진 말은, 진즉에 분리수거 된다. 그렇게 이들의 삶은 ‘갓생’이 된다. 갓생은 목표가 아니다. 종점 없는, 삶의 마지막까지 추구해야 할 어떤 태도이다. 마치 영원히 산 정상으로 돌을 굴려 올리는 ‘시시포스’와 같다. 이런 태도는 군대로만 한정되지 않는다.
그리하여 이들의 삶 하나하나는 습관이 되고, 성취되며, 예술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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