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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함께 살아남기 재난 대비 생존북 - 수해 화재 지진 재난의 시대에 소중한 고양이를 지키는 법
- 네코비요리 편집부
- 전화영
- 책공장더불어
- 20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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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88997137961 |
|---|---|
| 쪽수 | 120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취미
AI추천 이유

사전 대비와 재난 발생시 행동 요령, 대피 생활까지
절대로 고양이를 놓치면 안 된다
재난이 닥쳤을 때 대부분은 재난 대비 용품을 떠올린다. 하지만 고양이를 이동장에 넣어서 집 밖으로 뛰쳐나가기에도 빠듯할 수 있다. 물품보다 재난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 생각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곳이 위험한지, 고양이와 함께 대피할 수 있는지, 대피 생활은 어디서 할지 등 다양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시뮬레이션해 본다.
재난이 일어나기 전 사전 대비는 매우 중요하다. 동반 대피에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고, 대피 장소를 알아보는 등 대비를 한다. 고양이와 함께 대피 체험을 미리 해 보는 것도 좋다. 실제로 재난이 발생했다면 행동 요령에 따라 침착하게 대피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고양이의 탈출 방지다. 절대로 고양이를 놓치면 안 되고, 만약 고양이가 사라졌다면 대부분 멀리 가지 않으니 끝까지 찾아내야 한다. 고양이가 구석에 숨어서 보이지 않을 수도 있으니 잘 살펴본다.
영역 동물인 고양이는 대피소에서의 대피 생활이 쉽지 않다. 집에서 생활이 가능하면 집이 가장 좋다. 고베 대지진 때 건물이 다소 무너져도 고양이의 60%가 집에서 지냈다. 대피소는 각자의 공간이 좁아 사생활 보호가 어렵고, 고양이가 대피소에 머무르는 것은 스트레스가 된다. 사전 대비부터 재난 시 행동 요령, 대피 생활까지 인간과 고양이가 안전하게 대피 생활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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