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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장지나 하루가 반짝반짝 - 열두 살 지나가 느끼고 바라본 작은 일상의 조각들을 시로 엮었습니다
- 장지나
- 꿈나비북스
- 20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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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98182050 |
|---|---|
| 쪽수 | 117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제품안전인증 | KC 안전인증 적합 |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아동문학
AI추천 이유
12살 소녀 장지나의 마음 속 하늘을 들여다보는 듯한, 투명하고 반짝이는 시집이다 지나의 시는,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옮긴다
학교에서의 하루, 친구와의 사소한 대화,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 그리고 작가가 되고 싶은 간절한 꿈까지.
그 모든 것이 짧은 시 속에 독자의 마음에 잔잔한 파문을 남긴다
지나는 말한다.
“나는 아직 작지만, 마음은 크고 따뜻한 시를 쓸 수 있어요.” 그 말이 틀리지 않았다.
이 시집은 작가의 어린나이보다 훨씬 더 넓은 세계를 담고 있다.
읽는 내내 한 줄 한 줄이 별빛처럼 반짝인다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이렇게나 순수하고, 깊고 아름다울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시집이다
이 책은 미래의 시인 장지나가 자신을 세상에 조심스럽게 소개하는 첫 인사이자 우리가 잠시 잊고 지낸 ‘순수의 언어’를 되새기게 해주는 작은 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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