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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장지나 하루가 반짝반짝 - 열두 살 지나가 느끼고 바라본 작은 일상의 조각들을 시로 엮었습니다

  • 장지나
  • 꿈나비북스
  • 20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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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ISBN-13 : 9791198182050
쪽수1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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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2살, 마음이 반짝이는 시간》

초등학교 5학년 장지나의 시집 "작은 하루가 시가 되는 순간,

아이의 눈으로 본 세상은 이렇게 빛나요."

 

이 시집은 초등학교 5학년 장지나가 일상 속에서 길어 올린 마음의 조각들을 시로 꾹꾹 눌러 담은 따뜻한 기록입니다.

 

가족, 친구, 동생, 강아지,좋아하는 간식과 책, 그리고 조용한 오후와 비 오는 날의 풍경까지 반짝이는 하루들이 그녀의 시선과 언어를 만나 순수하고 고운 시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낙서처럼 써 봤어요. 그런데 자꾸 쓰다 보니 글자들이

점점 내 마음을 닮아가는 걸 느꼈어요."

 

글을 쓰는 즐거움, 생각을 표현하는 기쁨,

그리고 나를 발견해 가는 따뜻한 시간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의 하루도 조용히 반짝일 거예요.

목차

[목 차]
  

1장

나의 하루, 나의 생각

1. 우리가족《말 안 해도 통하는 사람들》

2. 여섯 개의 별《시끌시끌 따뜻따뜻》

3. 동생《귀엽고 귀찮고 귀여운》

4. 지갑《나의 보물 상자》

5. 간식《기다려지는 시간》

6. 침대《가장 좋은 자리》

 

2장

학교와 공부, 그리고 나

1. 학원《피곤하지만 또 가야 하는 곳》

2. 영어《어려운데 왠지 재밌기도 해요》

3. 공부《하기 싫은데 해야 하는 일》

4. 책《내 상상력을 데려가는 여행》

5. 낡은 가방《추억을 품은 친구》

6. 미술《색깔로 말하는 세상》

 

3장

차분한 날의 발견

1. 혼자 걷는 눈길《조용해서 더 아름다운》

2. 사진《멈춘 시간 속 웃는 얼굴》

3. 물방울 춤《물방울이 추는 노래》

4. 새 옷 입는 날《거울 앞에서》

5. 뒤늦은 고백《소중함을 몰랐다》

6. 비 오는 날《창밖의 세상》

 

4장

친구, 소통, 그리고 우리

1. 나는 평생 공짜《사랑은 계산이 안 돼요》

2. 목욕탕《김이 모락모락, 수다도 모락모락》

3. 친구《하루를 빛나게 하는 존재》

4. 내 친구 사이다《마법 같은 친구》

5. 소통《말보다 마음이 먼저》

6. 주말《자유의 시작》

 

5장

반짝이는 상상과 이야기들

1. 도넛의 오후《달콤한 시간이 흐르는》

2. 휴대폰의《작지만 커다란 세상》

3. 우리 집 강아지《작은 천사》

4. 초밥《한 입에 행복 가득》

5. 축구《심장이 뛰는 순간》

6. 통분《12애서 만나자》

 

6장

편지 글 및 수상작

1. 미래 학교《구름위의 학교》 입선수상작

2. 포은 정몽주《일편단심,왜 유명할까》

3. 부모님에게《사랑의 편지.1》

4. 언니 동생에게《사랑의 편지.2》

5. 친구에게《안녕, 유선아!》

6. 지나에게《선생님의 응원 메시지》


[본 문]
  

처음엔 그냥 낙서처럼 써 봤어요 그런데 자꾸 쓰다 보니 글자들이

점점 내 마음을 닮아가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나는 하루하루를 시로 적었어요

이 시집은 내가 느끼고 바라본 ‘나의 하루’를 담은 책이에요

 

12살의 나를 기록한 소중한 시간이기도 해요

-장지나의 목소리-

출판사 서평

12살 소녀 장지나의 마음 속 하늘을 들여다보는 듯한, 투명하고 반짝이는 시집이다 지나의 시는,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옮긴다

 

학교에서의 하루, 친구와의 사소한 대화,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 그리고 작가가 되고 싶은 간절한 꿈까지.

그 모든 것이 짧은 시 속에 독자의 마음에 잔잔한 파문을 남긴다

지나는 말한다.

“나는 아직 작지만, 마음은 크고 따뜻한 시를 쓸 수 있어요.” 그 말이 틀리지 않았다.

이 시집은 작가의 어린나이보다 훨씬 더 넓은 세계를 담고 있다.

읽는 내내 한 줄 한 줄이 별빛처럼 반짝인다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이렇게나 순수하고, 깊고 아름다울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시집이다

 

이 책은 미래의 시인 장지나가 자신을 세상에 조심스럽게 소개하는 첫 인사이자 우리가 잠시 잊고 지낸 ‘순수의 언어’를 되새기게 해주는 작은 보석이다.

저자 소개
저자 : 장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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