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작가의 집으로 - 시간이 흘러도 반짝거리는 감동의 문장을 찾아서

  • 이진이
  • 넷마루
  • 2022년 01월 19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4,220원15,800원
적립금
79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12(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7209949
쪽수264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소설/에세이/시 > 수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작가의 집으로』는 윤동주, 정지용, 김영랑, 황순원, 이청준 등 어두운 터널을 뚫고 빛으로 밝힌 작가들, 생의 본질과 내면을 노래했던 작가들의 삶과 작품의 발자취를 따라 나선 여행의 기록이다. 저자는 2012년부터 문학관과 생가 등 작가의 흔적이 깃든 곳을 찾았다. 동시대를 같이 산 작가들의 발자취를 밟으며, 바다 너머로 발을 넓혔다. 소설 『빙점』으로 일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사랑 받은 미우라 아야코, 천재 낭만 시인이라 불리며 짧은 생을 살다간 이시카와 다쿠보쿠, 아름다운 바다 너머로 슬픈 역사를 간직한 오키나와를 작품에 담은 하이타니 겐지로, 일평생 자기자신에게 이르는 길을 찾았던 헤르만 헤세까지. 그 발자취를 동행하며 서정적인 문학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목차

프롤로그
집을 나서며

1부 시인의 집으로

내가 사는 것은, 다만 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 윤동주
고향을 생각하며 지금 시를 쓰는 사나이 박인환
아름답고 오랜 거기로 이상화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 리야 정지용
나 또한 산을 닮아보리라 신석정
너에게 편지를 쓴다 유치환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같이 김영랑
곱아라 고아라 진정 아름다운지고 조지훈

2부 소설가의 집으로

알싸한 그리고 향긋한 김유정
이것이 군산이라는 항구요 채만식
길은 지금 긴 산 허리에 걸려 있다 이효석
문학은 꿈이다, 눈물이다 이청준
그 눈바람을 맞고도 싱싱하구나 심훈
소년은 꽃 한 옴큼을 꺾어 왔다 황순원

3부 바다 너머로

알고 있어. 난 데려다 키운 아이라는 것을 - 미우라 아야코
나는 눈물에 젖어 게와 벗하였도다 - 이시카와 다쿠보쿠
오키나와의 바다 색깔은 무궁무진하단다 - 하이타니 겐지로
삶은 자기자신에게로 이르는 길 - 헤르만 헤세


추천사

    임대기 (前 제일기획 CEO)
    사월의 글은 쾌청한 날 새벽 소풍을 떠난 느낌이고, 칠월의 문장에는 정갈한 한옥에서 노니는 여유가 있다. 구월의 기행문은 느직한 비가 주는 쓸쓸함을 담았고, 십이월의 글은 새하얀 도화지가 주는 두근거림과 닮았다. 장을 넘길 때마다 그 장소, 그 여행지에 도착한다. 잊고 지내던 ‘어제’의 정경을 화자의 발길에 맞춰 걷는 기분이다. 삼성인들은 잘 정돈된 글을 보면서 한 주를 마무리한다. 주말엔 책 한 권을 품에 안고 ‘작가의 집으로’ 가 보자.

    차동하 (故 서울대학교 동양화과 교수)
    모든 나무는 제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지녔다. 닮은 꼴도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은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작가는 섬세한 다름을 글과 그림에 담아낸다. 이 책은 문학의 씨줄과 회화의 날줄을 엮어 짠 한 필의 비단과 같다. 그 고운 빛깔을 보면 마음이 설렌다.

저자 소개
저자 : 이진이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