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 사은품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드래곤 히어로 2 - 청룡의 시련

  • 이재문
  • 주니어김영사
  • 2025년 09월 15일
사용자 평점
5리뷰 1개
10%13,50015,000원
적립금
7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내일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73323355
쪽수208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제품안전인증

KC 안전인증 적합
이 책이 속한 분야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아동문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이재문 작가의 새로운 K-판타지

《드래곤 히어로》 두 번째 편.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하는 건 나야,

너도 아니고 누구도 아니고 나!”

 

《몬스터 차일드》, 《마이 가디언》 등 깊은 여운이 남는 작품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재문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장편 시리즈 《드래곤 히어로》. 신화 속 이 사는 무림 세계를 그린 한국형 판타지다. 평소 한국 신화에 관심이 많던 작가는 오행설에 따르는 다섯 용과 한국 도깨비, 다양한 동양 무공을 책으로 불러와 이제껏 없던 새로운 판타지를 만들었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창조한 판타지 세계를 주인공과 용이 활공하며 자신에게 강요된 불길한 운명을 극복해 나간다. 여기에 《몬스터 차일드》에서 이재문 작가와 합을 맞췄던 김지인 작가가 그림을 맡아 이야기에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다섯 용인(드래곤 히어로)이 힘을 합치면 세상을 구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은 여울이. 여울이는 먼저 도깨비들이 사는 청림으로 향한다. 청림에서는 용인을 가리는 청룡의 시련이 시작된다. 무공이 뛰어난 도깨비 수피랑, 불운한 아이라 불리는 뿔 없는 도깨비 그믐달과 함께 여울이도 시련에 뛰어든다. 여울이는 시련 중 또 한 명의 와 마주치고, 설상가상 또 다른 나는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라며 자책하는데. 한편 도깨비들의 시선이 청룡의 시련에 쏠린 사이,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흑무단의 기운이 점점 청림 깊은 곳까지 스며든다. 여울이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 청룡의 시련을 극복하고 청룡의 용인을 찾을 수 있을까?

목차

[목 차]

[여는 이야기] 복종

수룡검

청림으로 가는 길

다시 만난 미르

도깨비 씨름

불운의 아이

구름 계단을 밟고

역린의 호수

날 사랑한다고 했어

호숫가 대결

시간의 오솔길

검은 이슬 샤샤

소연과 미르

검게 물든 청림

두 마음

[닫는 이야기] 친구

 

문파도

작가의 말


[본 문]

눈앞이 점점 흐려지는 중에도 무언가 반짝이는 게 시선 끝에 걸렸다. 멀리서도 무엇인지 또렷하게 알 수 있는 그것. 작은 씨앗이었다.

씨앗에서 떡잎이 났다. 본잎을 틔우고 조금씩 줄기를 키워 갔다. 아래로는 뿌리를 내리고 위로는 가지를 세웠다. 잎이 무성해지고 꽃이 폈다. 열매가 맺히고 땅으로 떨어지더니 또 다른 나무들이 자라났다.

이 또한 환영일까? 잠깐 눈을 깜빡인 사이, 울창한 나무들은 다른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은은히 빛나는 푸른빛 비늘. 한눈에 담기 힘든 거대한 생명체가 여울이 앞으로 여유롭게 헤엄쳐 지나갔다. 그 거대한 존재가 몸을 쓱 돌려 여울이와 눈을 맞췄다.

청룡……?’

-96~97

 

불현듯 떠오르는 얼굴이 있었다. 한때 천양무림의 천재 도사라 불렸던 자. 그러나 금지된 주술로 흑옥의 자리를 넘보다가 문파에서 추방당한 사내. 흑무단의 지략가이자 주술사.

검은 이슬 샤샤?’

샤샤는 정면에서 싸우기보다 상대의 마음을 파고들어 조종하는 자였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실을 당기며 상대를 인형처럼 무너뜨리는 계략가.

-125~126

 

가자. 청림을 원래대로 돌려놓자.”

좋아!”

수피랑은 방망이를 거머쥐었다. 몰려드는 도깨비들에게로 눈길을 돌렸다. 그믐달이 다다다 달리기 시작했다. 주변의 풍경이 갑자기 느려지더니 정지된 듯 멈췄다. 시간을 다스리는 능력. 그믐달은 짧은 시간 동안 다른 사람들의 시간을 멈출 수 있었다. 그 손을 잡은 수피랑도 덩달아 멈춘 시간 사이를 달렸다.

시간이 다시 흐르자 도깨비들은 갑자기 다가온 두 사람 때문에 우왕좌왕했다. 수피랑은 지체하지 않고 방망이를 내리쳤다.

쾅 쾅 쾅!

-203

출판사 서평



이재문의 새로운 K-판타지 시리즈

다섯 용이 일어서고 드래곤 히어로가 깨어난다!

 

고리타분한 용은 가고 무게 잡는 무공은 사라졌다. 유연한 상상력으로 판타지, 한국 신화, 동양 무협 장르를 넘나드는 신개념 K-판타지 《드래곤 히어로》가 2권으로 돌아왔다. 이번 권에서는 청림을 무대로, 나무와 시간을 다스리는 청룡과 그를 숭배하는 도깨비들이 등장한다. 청룡이 몇 걸음을 내디디는 순간, 여울이는 곧바로 자신의 전생으로 빨려 들어간다. 독자는 시간이 무너지고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압도적인 체험을 맞이하게 된다. 한층 강화된 《드래곤 히어로》만의 통쾌한 액션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칼과 칼, 몸과 몸이 부딪칠 때 통쾌함과 짜릿함을 느껴 보자. 김지인 그림 작가는 《드래곤 히어로》 2권에서 시시각각 어둠에 물들어 가는 청림과 청림에서 분투하는 개성 강한 무림인들을 생동감 있는 선과 색채로 마치 현실인 듯 구현해 냈다.

 

 

푸르른 청림에 드리운 검은 그림자

흑무단의 천재 도사 샤샤를 무찔러라!

 

수련을 위해 그림자 세계로 돌아와 있던 여울이는 흑무인 수룡검을 완성해 낸다. 수련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하늘에서 흑무단의 징표인 검은 용의 형상을 발견하고, 여울이는 천양무림의 청림으로 몸을 피하기로 한다. 청림은 청룡을 숭배하는 도깨비들이 사는 평화로운 숲. 여울이는 뛰어난 무공에다 상냥한 성격까지 갖춘 소년 도깨비 수피랑과 뿔 없이 태어나 불운의 아이라 불리는 어린 도깨비 그믐달을 만난다. 곧이어 청림에서 청룡의 용인을 가리는 청룡의 시련이 시작된다.

 

청룡의 시련 중 여울이는 또 한 명의 와 마주치고, 또 다른 여울이는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라며 자책하는데. 여울이가 또 다른 자신에 이끌려 들어간 호수에서 만난 건 바로 청룡! 청룡은 날카로운 말로 여울이의 아픈 곳을 찌른다. “네가 없으면 세상은 평화로워질걸?” 도깨비들의 시선이 청룡의 시련에 쏠린 사이, 흑무단의 천재 도사 샤샤가 청림 깊숙한 곳까지 침입한다. 여울이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 청룡의 시련을 극복하고 청룡의 용인을 찾을 수 있을까. 또한 청림은 흑무단의 음모에서 안전할 수 있을까?

 

 

내가 없는 세상은 내가 싫어!”

스스로를 미워하는 마음에서 벗어나자

 

여울이와 수피랑, 그믐달은 시련 속에서 흔들리고 좌절한다. 여울이는 나 때문에 다 망쳤다.”라고 자책하고, 수피랑은 더 잘해야 한다.”라며 스스로를 채찍질한다. 그믐달도 자신이 꼭 불행을 불러온 것 같아 의기소침해한다. 자신을 미워하는 이런 마음들. 여울이처럼 마음 약해졌을 때는 주변이 온통 안 좋아 보이고 그 원인이 자신인 것만 같다. 수피랑처럼 이미 잘하고 있어도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지울 수 없다. 그믐달처럼 다른 사람들이 비난하니 자신이 정말 나쁜 것처럼 느껴진다. 자기를 미워하는 마음이 한 번도 들지 않는 사람은 없다. 이런 마음이 들 때 자신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은 자신뿐이다. 여울이처럼 수피랑처럼 그믐달처럼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함을 건네준 사람들을 떠올리자. 그 따뜻함을 믿고 나를 꼭 껴안아 주자. ‘내가 있는 세상을 사랑하자.

저자 소개
저자 : 이재문
도서리뷰(1)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사용자 총 평점
5 / 5
5점
100%
4점
0%
3점
0%
2점
0%
1점
0%
사용자 평점
5
  • freezi***
  • 2026.03.09
구매

3권사러왔다가 2권서평남기네요ㅋ 애가 너무재밋게 읽어서 3권계속 기다렸는데 나왔길래 사러왔어요 문체도좋고 작가님 이야기넘재밋게 풀어내셔서ㅇ글밥이 적은편은아닌데도 지루함없이ㅇ잘읽어줘서 엄마도 만족합니다^^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