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 - 일과 삶에서 나를 증명하고 성장하는 보고의 기술
- 김은애
- 블랙피쉬
- 2025년 10월 14일
10%15,750원17,500원
적립금
87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6(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68335211 |
|---|---|
| 쪽수 | 260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처세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 루이비통·구찌·푸마 코리아 출신, 25년 차 인사 분야 전문가
★ 베스트셀러 《일 잘하는 사람은 논어에서 배운다》 저자
“AI 시대, 당신의 보고는 살아남을 수 있는가?”
글로벌 HR 전문가가 알려 주는 ‘직장인 생존 보고법’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 역량은 무엇일까? 예전에는 외국어 능력, 분야의 전문성, 성실함, 보고서 작성 스킬 등을 꼽았으나 이제는 인공지능에 대체되는 직무가 늘어나며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할지 쉽게 답을 내리기 어렵다. 서두에서 질문한 내용을 지금의 직장인들에게 묻는다면 챗GPT 등 AI를 실무에 잘 활용하는 스킬, 혹은 AI를 관리하는 전문가 레벨의 지식 등의 답이 나오지 않을까. 인공지능 vs 인간의 시대, 심지어 무용(無用)한 인간이라는 자조 섞인 우려까지 나오는 현시대의 우리는 어떻게 대비하며 살아가야 할까?
루이비통·구찌·푸마 코리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수십 년간 수천 명의 직원들과 다양한 조직 경험을 쌓아 온 HR 전문가인 저자는 이처럼 불확실한 세상에서 대체 불가능한 하이 퍼포머(High performer)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보고를 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른 능력도 아니고 ‘보고’라니, 특히 요즘처럼 AI가 보고서를 대신 써 주고 데이터가 자동으로 문서화되는 세상에서 보고 잘하는 법을 왜 새삼 배워야 하는지 의문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보고가 상사에게 올리는 단순한 서류 그 이상임을 강조한다. 그 이유는 일을 움직이고 성과를 만드는 것, 즉 리더의 판단과 조직의 실행을 이끄는 것은 결국 ‘인간의 보고’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요약·정리할 수 있는 AI 시대에서 자신의 생각을 보고에 담을 수 있는 능력이 조직에서 존재감과 탁월함을 증명하는 데 필수 무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일반 사원에서 임원까지 두루 거친 수십 년간의 인사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인들에게 요구되는 보고의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다. 보고서 작성법 등 단편적인 스킬을 넘어 일의 본질과 소통의 기술을 다룬다.
“일 잘하는 사람의 언어는 따로 있다”
자존감을 지키고 성과를 만드는 ‘보고의 기술’
이 책은 크게 네 파트로 나누어 보고의 기술을 알려 준다. 먼저 AI 시대의 일이란 무엇인지를 설명하고(PART 1. 보고의 정의), 기계가 할 수 없는 해석과 판단을 내 보고서에 담아 쓰는 법(PART 2. 보고의 글)과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신뢰와 성과를 만드는 피드백 기술(PART 3. 보고의 말)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팀원의 잠재력과 인정을 끌어내고 결정권자에게 효과적으로 보고하는 법, 즉 조직의 인정을 획득하는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종합적으로 알려 준다(PART 4. 보고의 사람). 보고를 통해 자신을 브랜딩하고 업무 역량을 드러내는 법 등 저자만의 커리어 신장 및 사람 관리 전략까지 가감 없이 담았다.
〈PART 3. 보고의 말〉에 나오는 보고의 사례를 살펴보자. 고객 데이터를 엑셀에 입력하는 단순 업무 케이스에서 어떤 사람은 데이터 입력 후 상사에게 파일을 전하고 일을 마친다. 그러나 다른 사람은 이렇게 보고한다. “이번 주 데이터 입력을 하면서 고객 연령대 분포를 보니, 20대 후반 여성 비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향후 마케팅 타깃 설정에 참고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자처럼 생각이 담긴 보고는 조직이 참고할 만한 인사이트를 주며, 이러한 보고가 쌓이면 상사와 조직의 신뢰를 받고 더 좋은 프로젝트를 맡아 내 커리어를 성장시킬 수도 있다. 이 책 《탁월함을 만드는 일의 언어》에는 이처럼 구체적인 보고의 상황과 저자의 25년 내공이 담긴 예시 문장들이 실려 있어 업무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다.
회사에 잘 적응하고 싶은 신입부터 세대가 다른 조직원들과 성과를 만들어 내며 회사에서 인정받아야 하는 관리자, 그리고 보고를 받으며 조직을 움직이는 리더 모두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급변하는 시대에 살아남는 역량을 갖추고 싶은, 일과 삶에서 탁월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커리어를 업그레이드하는 가장 확실한 보고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