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대한민국 줄기세포치료제 심사는 죽었다

  • 강경윤
  • 케이바이오
  • 2025년 11월 07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9,80022,000원
적립금
1,1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9486072
쪽수375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건강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본서는 조인트스템 심사 반려에서 제기된 임상유의성기준 부재와 중앙약사심의위원회(중앙약심) 독립성 침해, 다중 법규 위반 정황을 회의록 중심으로 분석한다. 약사법·행정절차법 등 관련 규정을 근거로 심사 절차의 공정성 문제와, 반려를 위해 법규 위반된 정황에 대해 집중 분석한다. 조인트스템의 부당한 반려처분을 바로잡는 행정조치를 촉구한다. 또한, 허가·반려 판단에 필요한 임상유의성 기준이 부재했던 사실을 조명한다.

 

본서는 2025년 조인트스템 중앙약심 회의록과 관련 법규(약사법, 행정절차법 등)를 토대로, 조인트스템 심사에서 반복 제시된 임상적 유의성 부족결론의 법적 근거와 절차 적합성을 점검한다. 특히 ① 사전 승인된 통계적 유의성 검정의 심사기준을 심사 막판에 효과크기(MCID)’ 등 사후 기준으로 대체·주입했다는 정황, ② 중앙약심 독립 심의를 행정기관 발언이 선제적으로 방향 설정했다는 정황, ③ 명시적 임상유의성 기준 없이 과거의 유의성 부족결론을 반복하며 반려 의결에 이르게 한 반려 절차상의 하자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회의록의 발언 구조와 기록 관리의 적정성까지 교차 검증하며, 부당한 반려 처분에 대한 조치를 촉구하고, 허가·반려 판단에 필요한 기준 문서화, 자문기구 독립성 보장, 기록의 진실성 강화를 포함한 제도 개선안을 제시한다.

 

이 책은 회의록에 나타난 사실관계와 법·규정 텍스트를 함께 읽어, 조인트스템 반려 결정의 법규 위반 정황을 네 갈래로 정리한다.

1) 기준 뒤바꿈(사후 기준 투입) : 약사법 제34조에 따라 사전 승인된, 첨단바이오의약품 품목허가 규정에서 요구하는 주평가·통계적 유의성 검정 기준 대신, 심사 종반에 효과크기(MCID)’ 등 사후 지표가 사실상의 허가·반려 기준으로 작동했다는 점을 문제 삼는다(ICH E9의 사후 재해석 금지 원칙 취지와 충돌).

2) 자문 독립성 침해 : 약사법 제18조가 예정한 중앙약심의 독립적 자문 기능과 운영 취지에 반해, 행정기관 발언이 유의성 부족방향을 선제·반복 주입했다는 회의록상 구조를 지적한다(행정절차법 공정성·투명성 원칙 저촉 가능).

3) 기준 부재 상태의 의결 : 허위로 지목된 X기준(군간 효과크기)이 붕괴된 뒤, 대체 기준 제시 없이 과거 결론을 반복 인용해 의결에 이르게 한 절차는, 판단기준의 명확성·예측가능성을 요구하는 행정법 원칙과 상충한다.

4) 기록의 진실성·균형성 문제 : 회의록에서 자문 내용 대비 행정기관 반대 발언이 과도하게 구조화되었다면, 공공기록물의 진실성·정확성 확보 의무(공공기록물법) 관점에서 검토 대상이 된다.

저자는 이러한 정황과 관련, 조인트스템 반려로 인해 형법 제123(직권남용), 314(업무방해), 국가공무원법 제56(성실의무), 행정절차법 제4~8(공정성·투명성), 약사법 제18·34조의 다중 법규 위반 정황이 드러난 것을 점검하며, 해결책으로 조인트스템의 반려처분을 바로잡는 것을 촉구한다. 그리고, ▲임상유의성 용어·사용 조건의 문서화 및 사후 기준 투입 금지 ▲중앙약심 독립성 보장 장치 강화 ▲회의 운영과 기록관리의 품질관리(QA) ▲분쟁 가능 사안의 사전 고지·청문 절차 명문화 등을 제안한다. 본서는 처벌이나 비난이 목적이 아니라, 환자 접근성과 공익을 위해 기준 없는 임상 유의성문서화된 심사 기준으로 환원하는 신약 심사 규제개혁 로드맵을 제시한다.

목차

[목 차]

01 대통령님, 총리님, 의원님, 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TF 규제 농단 정황 보고합니다.

02 식약처장이 승인한3상 주허가기준O를 엉뚱한 군간 효과크기 X로 뒤바꿔치기 정황

03 식약처장이 승인한 3상계획대로 진행, 조인트스템 3상 성공

04 그럴듯해 보이는 FDA 영어단어 MCID를 사용, 허가기준X로 뒤바꿔치기 한다.

05 뒤바꿔치기한 허위 기준X: 군간 효과크기를 임상유의성 기준으로 신청사가 직접 설정하였다.

06 〈허위 기준X〉에 대한 식약처의 절대 침묵, 절대 보안

07 군간 효과크기-허위기준 X붕괴 직후, 약심위원들의 다시 쏟아지는 조인트스템 허가 타당성있다 발언 릴레이

08 허위 기준X가 붕괴되어도, 반려 결론X는 반드시 나와야, 재논의 불가하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강경윤 대표의 규제과학적 분석과 실무 경험이 녹아든 텍스트다. 조인트스템 심사 과정에서 나타난 MCID 임상 유의상 기준 적용 논란, 약사법 및 고시 해석의 불일치, 위원회 독립성 문제를 공개 자료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FDA RMAT·BTD 심사 사례와 비교해 예측 가능성과 투명성 확보가 국내 제도의 경쟁력 확보에 필수적임을 강조한다. 현장의 RA 전문가나 심사위원, 정책 담당자에게 실질적인 참고서가 될 만하다.

저자 소개
저자 : 강경윤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