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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 공화국의 사제들 2 - 법치와 정의의 올바른 방향을 탐색하다(김도언 인터뷰집)
- 김도언
- 법률신문사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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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59190520 |
|---|---|
| 쪽수 | 304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정치/사회 > 법학
AI추천 이유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가 토로하는 "내 삶을 계획할 수 없다는 고통", 탈북민 출신 변호사가 증언하는 "북에서 당한 마녀사냥" 등, 시대의 아픔을 온몸으로 통과해온 이들의 육성은 우리에게 깊은 성찰을 안겨준다.
또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원작자(신민영), 판사에서 철학교수로 변신한 학자(김현섭), 가야금 연주자에서 법조인이 된 변호사(강민영) 등 예측 불가능한 삶의 궤적을 통해 법의 정신이 휴머니즘과 맞닿아 있음을 증명한다.
저자는 인터뷰를 "상호간 매우 격렬한 내면투쟁"이라 표현하며, 상대의 상처와 욕망을 깊이 들여다보려는 노력 끝에 인터뷰이들이 무장을 해제하는 순간의 보람을 느꼈다고 전한다.
<시인이 만나는 법>은 단순한 인터뷰집을 넘어, 법을 통해 우리 사회와 인간의 삶을 깊이 성찰하게 하는 인문 교양서다. 시인의 섬세한 시선으로 길어 올린 60인의 목소리는 독자들에게 삶과 세계의 원리를 가르쳐주고, 따뜻한 위로와 지혜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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