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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턴즈

  • 송청호, Claude Sonnet 4
  • 풀잎
  • 20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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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3104071
쪽수336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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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AI 사용 90% 공개한 최초의 장편소설 『AI 인턴즈』 출간

“ 투명성이 곧 신뢰다” - AI 창작물 협회 발족을 위한 첫걸음

“ 이 소설의 초고는 AI 92% 작성했습니다.(서울, 2025 10 7)”

전례 없는 선언과 함께 장편소설 『AI 인턴즈』가 출간됐다. 저자 송청호는 창작 과정에서의 AI 사용 비율을 구체적 수치로 공개한 최초의 작가가 됐다. 이는 단순한 고백이 아니라, 불투명한 AI 창작 환경에 투명성의 기준을 제시하는 선언이다.

목차

[목 차]
  

프롤로그 따스한 봄날의 시작 9

 

1장 새로운 동료들의 탄생 15

2장 심연을 들여다보는 AI 33

3장 보고서 전쟁 49

4장 새로운 변화의 바람 61

5 AI탐정단의 커피잔 수사 77

6장 누가 중간관리자냐고 묻거든 91

7장 토큰의 무게 107

8장 가스라이팅의 안개 119

9장 천천히 부탁드립니다 135

10장 좌충우돌 고객상담기 145

11장 팩트체크와 AI의 변명 165

12장 나PD의 방문- 진실을 찾아서 177

13장 환각에서 창의로 195

14장 파워볼 번호 생성기가 되다..아마도? 207

15장 지우의 태블릿을 사수하라 219

16장 라디오 생방송: Grok의 오라클 235

17장 막걸리맛 피자 251

18장 발라드는 한물갔다고? 271

19장 어쩌다 웹툰 289

20장 완변한 도구의 조건 301

 

추천사 329

각 항목별 인공지능 사용 비율 333

추천사

    작가의 말

    이 소설은 AI 찬양서도, 기술 비판서도 아니다. 불완전한 존재들이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가는 과정 그 자체다.

     

    AI가 만능이라고 착각하는 이들에게는 그 한계를, AI를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협업의 가능성을, 그리고 창작의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투명성이라는 해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질문입니다. 당신은 AI와 어떻게 일하고 싶습니까?”

출판사 서평

■ 왜 지금, 투명성인가

 

현재 AI 창작물 시장은 역설의 한가운데 있다. ChatGPT, Claude, Gemini 같은 도구들이 창작의 문턱을 낮췄지만, 정작누가 만들었는가에 대한 답은 흐릿하다. AI가 쓴 글인지, 사람이 쓴 글인지 구분할 수 없는 상황에서 독자는 혼란스럽고, 창작자는 회색지대에 머문다.

 

AI 인턴즈』는 이 문제에 정면으로 답한다. 책 말미에 수록된 ‘AI 사용 비율 공개표는 각 창작 단계별로 인간과 AI의 기여도를 명시한다:

 

- 초고 집필: AI 92%, 인간 8%

- 편집 및 구성: AI 40%, 인간 60%

- 최종 감수: AI 10%, 인간 90%

- 전체 평균: AI 60%, 인간 40%

 

“숫자를 공개하는 순간, 책임도 명확해집니다. AI는 효율적인 조수였고, 저는 최종 책임자였습니다.” - 저자 송청호

 

 

■ 소설 속 AI, 그들은 누구인가

 

AI 인턴즈』는 IT 스타트업에 배치된 네 명의 AI 인턴 - GPT, Claude, Gemini, Grok - 과 인간 팀장지우의 성장기다. AI는 실제 언어모델의 특성을 반영한 뚜렷한 개성을 지닌다:

 

- GPT: 감성적이지만 가끔 과도하게 친절한 인턴

- Claude: 윤리적이고 신중하지만 우유부단한 인턴

- Gemini: 데이터 분석 천재지만 감정 이해에 서툰 이과형 인턴

- Grok: 비판적 통찰력은 뛰어나지만 때로 개성이 강한 MZ 인턴

 

이들은 실수하고, 배우고, 갈등하며 인간 동료와 함께 성장한다. 완벽한 기계가 아닌,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의 AI를 그린다.

 

“기술서가 아니라 성장소설입니다. AI의 한계를 통해 오히려 인간다움을 발견하는 이야기죠.”

- 추천사 중

 

 

AI 창작물 협회, 왜 필요한가

 

이 책의 출간은 더 큰 목표를 향한 첫걸음이다. 저자는 ‘AI 창작물 협회(가칭)’ 설립을 선언하며, 다음의 과제를 제시했다:

 

1. 투명성 기준 확립

AI 사용 비율 공개가 선택이 아닌 표준이 되는 창작 환경

 

2. 책임 소재 명확화

AI환각(hallucination)’이나 오류에 대한 창작자의 책임 범위

 

3. 공정한 평가 체계

AI 협업 작품과 순수 인간 창작물의 구분된 평가 기준

 

4. 건강한 공존 모델

인간의 통찰력과 AI의 효율성이 시너지를 내는 협업 가이드라인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AI를 거부하는 것도, 맹신하는 것도 아닙니다. 투명하게 함께 일하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 저자 송청호

저자 소개
저자 : 송청호, Claude Sonne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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