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D추천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코스믹 쿼리 - 우주와 인간 그리고 모든 탄생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유쾌한 문답
- 닐 디그래스 타이슨, 제임스 트레필
- 박병철
- 알레
- 2025년 11월 06일
10%25,200원28,000원
적립금
1,4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1(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41174569 |
|---|---|
| 쪽수 | 372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연/과학 > 지구과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이 책이 포함된 테마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미지의 장막을 걷어내기 위한 인류 불굴의 의지와 과학자들을 향한 찬가!”
_궤도(과학 커뮤니케이터, DGIST 특임교수, 《과학이 필요한 시간》 저자)
“우주에 대한 모든 답을 들려줄 수 있을 듯한 자신감이 솟구치게 하는 책.”
_우주먼지 지웅배(과학 커뮤니케이터, 세종대학교 조교수, 유튜브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운영)
★ 유쾌한 천체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 신작! ★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우주먼지 강력 추천! ★
★ NASA, 내셔널지오그래픽 공식 이미지 포함 사진 130여 점 수록 ★
“우주에서 우리의 위치는 어디일까?”
천문학이라는 언어로 우주와 세상, 더 나아가 인류를 이해하고 싶었던
인류의 과학적이면서도 철학적인 열 가지 물음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복잡한 개념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특유의 화법과 재치, 명료함으로 오래도록 사랑받고 있다. 이번 신간 《코스믹 쿼리》는 그가 2015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팟캐스트 ‘스타 토크(Star talk)’의 ‘우주적 질문’이라는 코너의 콘텐츠를 십분 살려 우주의 신비와 호기심에 관한 궁금증과 그에 관한 답을 유익하고 짜임새 있게 담아냈다.
이 책의 주된 목적은 ‘우주’에 관해 독자들이 품어온 심오한 질문들을 파헤쳐 종국에는 ‘우리는 누구인가? 그리고 왜 여기에 존재하는가?’라는 인류가 스스로에게 품어온 난제에 가장 그럴듯한 답을 제시하는 것이다. 타이슨은 저명한 물리학자이자 과학 대중화 전문가인 제임스 트레필과 함께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우주를 향해 품어온 수많은 질문 중에서 열 가지를 추려 여러 이론, 관측 결과, 최신 데이터를 바탕으로 적절한 답을 보여준다. 엄선한 열 가지 질문들은 언뜻 철학적인 듯하지만, 답을 찾는 과정은 더할 나위 없이 과학적이다. 여기에 눈길을 사로잡는 130여 점에 이르는 눈부시고 직관적인 사진들과 중간중간 삽입된 타이슨의 재치 가득한 트위터(현 X) 게시물은 우주 이야기를 한결 쉽고 편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우주에서 우리의 위치는 어디일까?’에서 시작되어 ‘지금 알려진 사실들은 어떻게 발견되었을까’ ‘우주는 왜 지금처럼 진화했을까?’ ‘우주의 나이는 몇 살일까?’ ‘우주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생명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우주에서 유일한 생명체일까?’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우주는 어떻게 종말할까’ ‘모든 것과 무(無)는 어떤 관계일까’로 끝나는, 우주에 관한 기초적이면서도 기본적인 질문들은 가장 작은 입자의 세계에 불과했던 우주가 어떻게 이토록 방대한 공간이 되었는지 살피고, 우주의 아득한 과거부터 머나먼 미래까지 조망한다. 또한 에라토스테네스에서 갈릴레오에 이르는 선조들의 번뜩이는 지혜를 발판 삼아 빅뱅, 암흑물질, 양자역학, 다중우주 등 우주의 탄생과 진화부터 천문대, 전파망원경, 입자가속기, 우주선에 이르는 첨단 과학이론과 기술이 이룩한 눈부신 천체물리학의 세계까지 거침없이 누빈다.
“가끔은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볼 것.”
밤하늘을 올려다보다 떠올린 우주에 관한 질문들,
우주를 이해할 때 우리의 세계도 함께 팽창한다
우주의 중심이 지구라고 믿었던 프톨레마이오스의 ‘지구중심모형’처럼 인간도 한때 자신을 우주의 중심이라 여겼다. 하지만 천문 관측과 망원경의 발전으로 코페르니쿠스의 ‘태양중심모형’이 우주론의 중심이 되었듯, 밤하늘을 올려다보다 떠올린 우주에 관한 질문들과 그에 관한 답을 구하는 과정은 곧 우주의 중심이 인간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주었다.
그러나 생각하는 인간인 호모 사피엔스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한 단계 더 나아갔다. “우리는 누구이며, 어떻게 이곳에 존재하게 되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우주 그리고 스스로를 향해 질문을 던지며 우주뿐만 아니라 인간 존재의 철학적 의미에 관한 진지한 고민과 성찰을 시작하게 된다. 고대부터 우주를 향해 질문을 던지고 답을 얻는 과정을 반복해온 인류. 우주라는 닿을 수 없는 존재를 향한 호기심과 열망은 우주를 둘러싼 과학적 발견과 발전의 기반을 마련해주었고, 천문학이 천체물리학으로 성장하는 힘이 되어주었으며, 그 끝은 언제나 ‘나’라는 인간 존재의 이유와 가치에 관한 철학적 탐구로까지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처럼 인류는 100년도 안 되는 짧은 수명 안에서 과거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질문을 계속 던지고, 답을 얻고, 체계화하는 과정에서 과학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존재론적 물음에 관한 충분한 답을 얻으며 철학적인 성장까지 이뤄냈다. 우주를 이해할 때 우리의 세계도 함께 팽창한 것이다.
“밤하늘을 올려다볼 때마다 자신이 미미한 존재라고 느껴지는가? 그럴 필요 없다. 누가 뭐라 해도 당신은 거대한 존재다. 왜냐고? 당신의 몸을 구성하는 모든 원자는 별에서 온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우리는 별의 후손이다. 비유적인 말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 우리는 우주 안에 있고, 우리 안에 우주가 있다.” _닐 디그래스 타이슨
생각을 자극하는 우주에 관한 질문과 통찰력 있는 대답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낸 《코스믹 쿼리》를 통해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천체물리학을 도구 삼아 ‘나는 누구인가’라는 궁극의 질문에 관한 답을 결코 무겁지 않으면서 유쾌하게, 하지만 가장 과학적이면서도 객관적으로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준다. 그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 문제가 사방에 널려 있는 우주에서 친애하는 독자들이 계속해서 우주와 밤하늘에 관심을 갖고, 질문을 던져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우주를 이해할 때 우리의 세계가 함께 팽창하듯, 우주를 향해 묻고 답하는 과정은 곧 나라는 존재의 의미를 탐구하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의 조언대로 “숨 막히게 바쁜 일상에서 잠시라도 벗어나 가끔은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