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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72231170 |
|---|---|
| 쪽수 | 128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소설/에세이/시 > 시
AI추천 이유
시가 삶이고, 삶이 문학이었다는, 김은희 첫 번째 시집
기교를 부리지 않는 날것의 감각과 언어로 빚어낸 시편들
살다 보니 시가 삶이고, 삶이 문학이었다는 김은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6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정훈 문학평론가의 해설을 덧붙였다. 밥북 기획시선 제43권으로 나왔다.
시인은 그리운 기억의 뿌리와 현재 가슴에서 피어나는 정서와 감성을 붙잡고 기도와 성찰, 사유를 더해 시를 빚는다. 그런 시편들은 인간과 자연, 존재와 섭리, 사랑과 인연 등 삶의 본질을 고민하고 통찰하게 하면서, 우리가 지나치는 일상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게 한다.
정훈 문학평론가는 건강하고 때 묻지 않은 감성, 기교를 부리지 않는 날것의 감각과 언어로 아름다운 세상의 풍경을 형상화하는 시편들이라면서, 이 시집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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