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돈키호테 상식파괴로 경영하라 - 역발상으로 매출을 올리는 일본 소매업 강자의 장사법
- 사카이 다이스케
- 정지영
- 시그마북스
- 2025년 11월 07일
10%18,900원21,000원
적립금
1,0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9(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68624153 |
|---|---|
| 쪽수 | 392쪽 |
| 크기 | B6(127mm X 188mm, 사륙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비즈니스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언제 망할지 모르는 작은 회사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은 경기 종목으로 싸우면 절대 이길 수 없다.”
_돈키호테 창업자, 야스다 다카오
알려지지 않은 거대 기업의 경영 비기,
상식을 파괴하는 역발상의 장사법!
돈키호테(PPIH)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일본의 기업들과는 다른 결을 갖고 있다. 그들 스스로도 '일본에서도 이상한 기업‘이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곤 한다. 창업자 야스다 다카오도 돈키호테 전신인 ’도둑시장‘이라는 잡화점으로 시작했을 때, 경쟁자가 적었던 ’나이트 마켓‘ 시장에 뛰어들어 기존의 장사와는 다른 길로 시작했다. 언제 망할지 모르는 작은 회사가 남들처럼 하면 절대 이길 수 없다는 창업자의 말처럼, 남들이 하지 않는 분야에 뛰어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역발상 혹은 상식파괴의 발상은 돈키호테가 35년 동안 매출과 영엽이익이 성장한 원동력이 되었다.
돈키호테는 리테일 기업 대부분이 따르는 체인스토어(중앙 통제에 따라 점포를 운영하는 방식) 이론을 따르지 않는다. 오히려 개별 점포의 점장에게 절대적인 권한을 위임한다. 이 권한위임은 PPIH의 핵심 경영이념으로 상품 매입부터 진열, 매대 구성, 가격 책정, 팝 광고 작성, 매장 연출까지 맡기는 시스템이다. 또한 이 권한위임은 꼭 정직원이 아니라도 아르바이트생에게 부여되기도 한다. 이런 방식은 돈키호테가 ‘돈돈돈키’나 ‘도쿄센트럴’ 같은 브랜드로 해외에 진출하면서도 적용되었다. 심지어 본사에서 개발한 PB 상품도 현장 책임자들의 심사를 통과해야 돈키호테 매장의 ‘구매공간(카이바)’에 진열될 수 있다.
상품이 아닌 어뮤즈먼트(재미)를 판매하는,
실패조차 기회로 만드는 돈키호테 이야기!
돈키호테는 개별 점포의 점주에게 절대적인 권한을 부여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점주들은 매출을 올려야 한다는 부담스러운 책임을 지게 된다. 이때 돈키호테만의 또 하나의 독특한 시스템이 등장한다. 바로 ‘실패’를 허용하고 그것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수요 예측에 실패해 재고가 쌓인 상품은 ‘실패마켓’이라는 이름으로 손해를 보면서 판매를 하고, 그런 상황을 떠들썩하게 소비자들에게 알려 오히려 재미를 느끼게 한다. 위기를 기회로 삼고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더 즐거워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 외에도 고객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구매공간을 만드는 매장의 어뮤즈먼트(재미)화, 자사 리테일 미디어를 통한 독특한 마케팅, 자사 PB 상품 패키지에 넣는 빽빽하고 파격적인 카피, 일을 게임처럼 하는 구조, 새로운 업태를 창조하는 파격적인 경영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이 책에 가득하다.
『돈키호테, 상식파괴로 경영하라』에서 주인공은 창업자나 현 경영자가 아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책 후반부에나 짧게 등장하며, 대부분은 성장의 주역들인 개별 점포 점주, 상품 개발부, 디자인 총괄 이사, 해외 사업부 담당 등이 나온다. 이 책의 1장부터 5장까지는 바로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다. 6장에 이르러서야 창업자 야스다 다카오의 짧은 인터뷰와 그의 경영 철학을 정리한다. 그리고 마지막 7장에서는 돈키호테의 경영이념집인 내부 소책자 『원류』와 각 분야의 임원과 현 사장 CEO인 요시다 나오키의 인터뷰가 실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