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91173742194 |
|---|---|
| 쪽수 | 160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소설/에세이/시 > 수필
AI추천 이유
가치가 있는 것은 모두 시간을 필요로 한다. 버티어 내는 힘, 오래된 것은 새로움을 이긴다. 손영 작가는 오래되고 낡은 것은 촌스럽거나 옛날 거라고 치부하며 밀어내지 말아야 한다는 걸 얘기하고 싶었다. 그리고 경주의 유적들을 통해 그것을 증명하고자 했다.
오래되고 묵은 것들은 결코 새것에 밀려나는 것이 아니다. 신라의 불상과 탑들의 억겁의 시간들과 때 묻은 정념들은 『여백의 시간』 속에서 지나간 시간이 다시 깨어나고 사색이 깊어진다.
『여백의 시간』은 『나의 시월 나의 경주』에 이은 손영 작가의 두 번째 책이다.
손영 작가는 이번 책을 통해 『나의 시월 나의 경주』에서 다루지 않은, 잘 알려지지 않은 경주의 속살을 얘기하고 싶었다. 그러므로 『나의 시월 나의 경주』와 마찬가지로 『여백의 시간』 역시 경주의 유명 관광지를 얘기하는 책은 아니다. 폐사지나 동네 골목골목 스며 있는 신라 사람들의 흔적 같은 것에서 느낀 울컥하는 마음들을 나누고 싶어 이 책을 내게 되었다.
작가가 사랑한 경주, 그 매력에 흠뻑 빠지고 싶다면 『여백의 시간』을 한 장 한 장 넘겨 보자.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