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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일본의 번역론 - 근대문학을 창출해 낸 원동력(한국연구원 동아시아 메모리아 2)
- 야나부 아키라,미즈노 아키라,나가누마 미카코(엮음)
- 구인모,김동건,박진영
- 소명출판
- 2025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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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75490116 |
|---|---|
| 쪽수 | 526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양장 |
- 인문/역사 > 문학
AI추천 이유
새로운 번역 연구가 이루어질 것이라 기대한다
이 책은 또 세계 각국에서 번역을 공부하는 대학생과 대학원생,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 연구자를 비롯하여 이 학제적인 분야에 관심을 지닌 많은 이들에게 기본서가 되도록 편집 과정에서 고려했다. 원전 자료와 인용 문헌 내의 옛날 한자를 고쳤으며, 헨타이가나와 두 자 이상을 합쳐 한 글자로 만든 합자를 흔히 쓰는 가나로 바꾸었다. 특히 젊은 독자를 위한 편의를 도모하여 읽기 어려운 글자에는 후리가나를 붙였는데, 이와 반대로 원전에 있는 덧말이라도 번잡하게 느껴지는 것은 뺐다. 이처럼 손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고려하면서도 당시 문장의 감촉을 느낄 수 있는 가타카나 표기, 원전 제목과 주제어 등 일부 옛 글자는 그대로 두었다. 근대문학의 최전선에서 타자와 만나 서로 다른 것과 교섭격투를 통해 미지의 언어 사이를 뛰어넘는 지성의 계보. 이 책에 수록한 일련의 텍스트는 그런 측면을 지닌 대표적인 자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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