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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인터뷰 그분이 알고 싶다 - 세상을 고친 의사 7인과의 신개념 의학 토크(그분이 알고 싶다 5)
- 김서형
- 다른
- 20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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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56337317 |
|---|---|
| 쪽수 | 172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소설/에세이/시 > 청소년
AI추천 이유
역사에 이름을 남긴 의사들을 지금 시대에 만난다면?
그들이 푹 빠진 의학이라는 경이로운 세계
의학은 과학의 첨단에 서서 끝없이 생명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학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병을 치료하는 것을 의학의 본질이자 전부로 오해한다. 《의학 인터뷰, 그분이 알고 싶다》는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대한 의사들의 목소리를 빌려 의학에 대한 세간의 편견을 바로잡는다. 소아마비 백신을 발명한 조너스 소크는 어린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수조 원 가치의 특허권을 포기했고, 조선 최초 여성 의사인 박에스더는 여성들을 살리기 위해 당나귀를 타고 전국을 누비다 35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이처럼 자신을 바쳐 병이 아닌 삶을 고치려 했던 위대한 의사들은 독자에게 생명을 살리는 의학의 숭고함을 일깨운다.
책에는 동양과 서양의 의사가 함께 등장한다. 16세기 유럽에서 노스트라다무스가 흑사병과 싸우고 있을 때, 지구 반대편 조선에서는 허준이 백성을 위한 의서인 《동의보감》을 쓰고 있었다. 독자는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의사들의 생애를 지켜보며 균형 있는 역사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나아가 그 모든 시대와 공간을 관통하는 의학의 본질을 엿볼 수 있다.
왜 의사가 되고 싶나요?
막연한 꿈을 단단한 미래로 만드는 힘
한국의 청소년은 의사가 아닌 의대 진학을 꿈꾼다. 하지만 의대 진학은 의사가 되기 위한 과정일 뿐 아무런 상태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공허한 꿈에 불과하다. 버거울 수밖에 없는 하루를 버틸 힘은 막연한 꿈이 아닌 단단한 미래를 상상할 때 가능하다. 그래서 의대 진학을 꿈꾸는 한국의 청소년에게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성찰은 필수적이다.
책은 위대한 의사들이 생각하는 의학이라는 세계와 의사의 역할을 다양한 관점에서 담고 있다. 독자는 이를 통해 의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키우는 동시에, 의사라는 꿈을 키워 가는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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