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서문 _14
새로운 세대를 위한 개정증보판 _18
나의 서약 _20
나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
DAY 1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시작되었으니 _23
DAY 2 우리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_31
DAY 3 삶의 원동력 _37
DAY 4 영원히 존재하도록 지어졌다 _49
DAY 5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_55
DAY 6 삶은 일시적인 것이다 _63
DAY 7 모든 것이 존재하는 이유 _69
첫 번째 목적: 우리는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계획되었다
DAY 8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계획되었다 _81
DAY 9 하나님을 미소 짓게 하는 것 _89
DAY 10 예배의 중심 _101
DAY 11 하나님의 좋은 친구 되기 _113
DAY 12 하나님과의 우정을 키워가기 _123
DAY 1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 _133
DAY 14 하나님이 멀게 느껴질 때 _143
두 번째 목적: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났다
DAY 15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났다 _155
DAY 16 가장 중요한 것 _163
DAY 17 우리가 있어야 할 곳 _171
DAY 18 삶을 함께 경험하기 _181
DAY 19 공동체 가꾸기 _189
DAY 20 깨어진 관계 회복하기 _199
DAY 21 교회를 보호하기 _209
세 번째 목적: 우리는 그리스도를 닮도록 창조되었다
DAY 22 그리스도를 닮도록 창조되었다 _221
DAY 23 성장하는 방법 _231
DAY 24 진리로 인한 변화 _239
DAY 25 어려움으로 인한 변화 _249
DAY 26 시험을 통해 성장하기 _259
DAY 27 시험을 이겨내기 _269
DAY 28 시간이 필요하다 _279
네 번째 목적: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지금의 모습으로 지음받았다
DAY 29 사명을 받아들이기 _291
DAY 30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지금의 모습으로 지음받았다 _301
DAY 31 내 모습을 이해하기 _309
DAY 32 하나님이 주신 모습으로 섬기기 _319
DAY 33 진실한 종의 행동 지침 _329
DAY 34 종의 마음으로 생각하기 _339
DAY 35 약함을 통한 하나님의 능력 _347
다섯 번째 목적: 우리는 사명을 위해 지음받았다
DAY 36 사명을 위해 지음받았다 _359
DAY 37 삶의 메시지 나누기 _369
DAY 38 월드 그리스도인 되기 _379
DAY 39 삶의 균형 잡기 _389
DAY 40 목적이 있는 삶을 살기 _399
DAY 41 시기심의 덫 _411
DAY 42 사람을 기쁘게 하려는 덫 _423
부록 1. 토의 질문 _438
부록 2. 참고 자료 _442
부록 3. 다양한 번역 성경을 사용한 이유 _444
미주 _447
[본 문]
많은 사람이 자신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일이고, 필연적으로 실패하게 되어 있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지어진 것이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존재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삶이란 하나님이 그분의 목적을 위해 우리를 사용하시는 것이지, 우리의 목적을 위해 그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Day 1, p. 24-25
부모님이 우리를 잉태하기 훨씬 전부터 하나님은 우리를 마음에 품으셨고, 우리의 존재를 제일 먼저 생각하기 시작하셨다. 우리가 지금 숨을 쉬고 있는 것은 운명도, 우연도, 행운도 아니다.-Day 2, p. 31
C. S. 루이스(C. S. Lewis)는 말했다.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한 부류는 하나님께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기 원합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고, 또 한 부류는 하나님이 ‘좋아, 그렇다면 네 마음대로 해’라고 말씀하시는 사람이다.” 슬프게도, 많은 사람이 이 땅에서 하나님 없이 살기로 선택했기 때문에 하나님 없이 영원을 견뎌야 한다.-Day 4, p. 50-51
예배의 핵심은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이다.-Day 10, p. 101
어떤 문제를 반복해서 생각하는 것을 걱정이라고 한다.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반복해서 생각하면 그것이 묵상이다. 걱정하는 법을 안다면 묵상하는 법은 이미 아는 것이다. 우리의 관심을 문제에서 성경 말씀으로 옮기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묵상할수록, 걱정은 그만큼 줄어든다.-Day 11, p. 120
하나님이 모든 인간을 창조하셨지만,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 유일한 방법은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우리는 첫 번째 출생으로 인간 가족의 일원이 되었지만, 두 번째 출생으로 하나님의 가족이 된다.-Day 15, p. 156
영적으로 침체하기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증상은, 예배와 공동체 모임에 잘 나가지 않는 것이다. 교제를 소홀히 하면 다른 모든 것도 무너지기 시작한다.-Day 17, p. 173
오늘날의 개인주의 문화는 많은 영적 고아를 만들었다. 즉, 소속감, 책임감, 헌신도 없이 이 교회 저 교회를 떠돌아다니는 ‘토끼 신자들’이다. 교회에 속하지 않고도 ‘좋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들의 행동에 강력히 반대하신다. 성경은 우리가 교회에 헌신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하는 이유를 여러 가지로 분명히 제시한다.-Day 17, p. 174
당신이 무엇에 헌신했는지 말해준다면, 나는 당신이 20년 후에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 말해줄 수 있다. 우리가 무엇에 헌신했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달라진다.-Day 23, p. 232
텔레비전을 3시간 보고, 성경을 3분 읽으면서 영적 성장을 기대할 수는 없다.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믿는다고 주장하는 사람 대부분은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적이 없다. 하지만 하루에 15분만 성경을 읽으면, 일 년에 한 번은 성경 전체를 읽을 수 있다. 하루에 30분짜리 텔레비전 프로그램 한 편을 빼고 성경을 읽으면, 일 년에 두 번 성경을 통독할 수 있다. 성경을 매일 읽으면,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범위 안에 있게 된다.-Day 24, p. 243
영적으로 볼 때, 마음은 가장 취약한 기관이다. 시험을 덜 받으려면, 하나님의 말씀과 다른 선한 생각으로 마음을 가득 채워야 한다. 선한 생각을 함으로써 나쁜 생각을 물리친다. 이것이 대체의 원리다. 선으로 악을 이기는 것이다(롬 12:21). 마음을 다른 것에 집중하면, 사탄은 우리의 관심을 끌 수 없다. 그래서 성경은 반복해서 마음을 집중하라고 말한다.-Day 27, p. 271-272
하나님은 우리만이 할 수 있는 독특한 사역으로 그분을 섬기게 하시려고 우리를 만드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성하는 유전자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조합하셨다.-Day 30, p. 302
우리의 삶을 최대로 활용하는 방법은 하나님이 빚으신 모습(SHAPE)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그러려면 먼저 자기 모습을 발견하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즐기는 법을 배우며,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전시켜야 한다.-Day 32, p. 320
우리가 종의 마음을 가졌는지를 알 수 있는 척도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종처럼 대할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섬김을 당연하게 여기고 아랫사람처럼 대하며 군림할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는가?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누가 너를 억울하게 이용하거든, 종의 삶을 연습하는 기회로 삼아라”(마 5:41, 메시지).-Day 34, p. 341
우리의 사명은 다른 사람의 영원한 운명에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이 사명은 우리가 이 땅에서 갖는 어떤 직업, 성취, 목표보다 더 중요하다. 사명의 결과는 영원히 지속되지만, 직업의 결과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하나님과 영원한 관계를 맺도록 돕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Day 36, p. 363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기 원하신다. 하나님께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 십자가가 이 사실을 증명한다. 나는 당신이 ‘예수님을 위해 한 사람 더’ 찾으려고 항상 노력하기를 기도한다. 그러면 하나님 앞에 서는 날 우리는 “임무 완수!”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Day 36, p. 368
예수님은 우리가 자신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 원하신다. 간증은 우리가 이 땅에서 감당해야 할 사명 중 필수적인 부분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간증은 유일무이하기 때문이다. 우리와 똑같은 이야기는 세상에 없기 때문에, 오직 우리만이 그것을 전할 수 있다. 만약 우리가 나누지 않으면, 그 이야기는 영원히 사라질 것이다. 우리가 성경학자는 아닐지라도, 자신의 삶에 관해서는 최고의 권위자다.-Day 37, p. 370
언젠가 하나님 앞에 설 때, 하나님은 “너는 왜 네 부모나 이웃이나 어떤 유명 인사처럼 살지 않았느냐?”라고 묻지 않으실 것이다. 오히려 “왜 내가 계획한 너다운 모습으로 살지 않았느냐?”라고 말씀하실 것이다.-Day 41, p. 414
시기심이 내 마음에 들어왔다는 신호 중 하나는 “공평하지 않아. 저 사람은 가졌는데 나는 갖지 못했다니, 이건 정말 불공평해!”라는 마음이 들기 시작하는 것이다. 불공평하다고 하나님을 비난할 때, 우리는 사실상 그분의 선하심을 의심하는 것이다. 시기심은 겉으로 드러난 증상이자 발열 현상일 뿐, 하나님을 의심하는 질병이 근본 원인이다.-Day 41, p. 420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의 어두운 면은 거절당할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이다. 나는 100여 개 나라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 후, 다른 사람들에게 비난받거나 거부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하나님이 계획하신 길에서 벗어나는 가장 흔한 이유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나는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에서 벗어나도록 사탄이 애용하는 도구라고 믿는다. 당신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깨닫는 순간, 사탄은 이렇게 속삭인다. “하지만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내가 일으킨 변화를 사람들이 싫어하면 어떻게 하지?” “나의 말이나 행동을 비난하면 어떻게 하지?” “나의 신념을 조롱하면 어떻게 하지?”-Day 42, p. 424-425
당신은 누구의 평가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가? 그 사람이 누구이든, 그는 당신의 신이다. 누군가의 평가를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긴다면, 오직 하나님께만 속한 권세와 권한을 그에게 넘겨주는 것이다. 그 결과, 우리 마음에 불안이 엄습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인정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면, 우리는 불안에서 자유로워진다. 하나님은 절대 우리를 거절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Day 42, 427-428
독자 대상:
_존재의 이유와 인생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_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_삶의 의미에 대한 갈증과 허무감으로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_하나님의 뜻 위에 삶을 세우도록 인도하기 원하는 교역자, 소그룹 리더, 교육기관 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