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프롤로그
소액 부동산 투자, 꿈이 아닌 현실
01 왜 소액 부동산 투자인가?
02 나에게 맞는 투자 전략 찾기
03 투자 예산 및 목표 수익률 설정
04 투자 지역 선정: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
05 나에게 맞는 투자 물건 고르는 법
06 금융권 대출 활용 전략: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07 세금 문제, 미리 알고 대비하자
실전 투자, 이렇게 해보세요!
01 투자 물건 탐색 및 분석 노하우
02 계약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
03 월세 세팅 및 임대 관리 전략
04 예상치 못한 문제 발생 시 대처법
05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및 확장 전략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마인드셋
01 꾸준한 자기 개발과 정보 습득의 중요성
02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03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기
04 전문가 활용 및 네트워크 구축
나의 소액 부동산 투자 성공 스토리
01 100만 원으로 시작한 투자
02 30채 아파트 임대인이 되기까지
03 열정은 집념과 능력을 만들어낸다
04 부영 3채를 팔고 광양 5채를 산 이야기
05 월세 수입으로 떠난 가족여행
06 소액 투자가 가져다 준 삶의 변화
미래를 위한 최고의 선택, 소액 부동산 투자
01 월세의 힘: 안정적인 수입 확보
02 부동산 투자의 또 다른 매력: 자산 증식
03 소액 부동산 투자, 당신의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마치는 글
작가 인터뷰
[본 문]
자영업이기에 날마다 매출이 발생하니 크든 작든 그날 매상의 1할(10%)씩을 따로 금고에 모으기 시작한 겁니다. 모으다가 돈을 지출하게 되거나 급한 돈이 필요하게 되면 일단 모은 돈에서 차용하고, 그 돈을 다시 갚으면서 이자 10%를 더 보태 다시 금고로 넣었습니다. 즉, ‘저수지 효과’를 만든 것이죠. 들쑥날쑥했지만 꾸준히 모으니 6개월, 1년 시간이 흐를수록 생각보다 자금 형성이 커지기 시작했고 거래처 인식이 좀 더 강해지기 시작했습니다.
p.7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으리으리한 빌딩이나 수십억 원짜리 아파트를 떠올리며, 돈 많은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그들만의 리그’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큰 자금으로 시작하면 유리한 부분도 있겠죠. 하지만 저는 40년간 주방용품 가게를 운영해온 평범한 자영업자입니다. 처음부터 큰돈이 있었던 게 아니었어요. 저 역시 작은 돈, 소액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소액 투자의 경험들이 쌓여 지금의 제가 있게 된 거죠.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께 저는 ‘적은 돈으로도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제 경험을 통해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p.15
투자 대상으로는 빌라, 원룸, 상가, 아파트, 오피스텔 등 월세 받을 수 있는 물건이 다양합니다. 그중 제가 가장 추천하는 물건은 소형 아파트입니다. 그 이유는 수익률과 현금 호환성 때문입니다.
여기서 고려해야 할 점은 인근에 학교(특히 초, 중학교)가 가까이 있는지 파악해보고, 또한 인프라, 즉 장보기 편리성, 병원, 학원, 교통 이용 편의 등 일상생활 편의성이 잘 갖춰졌다면 아주 좋습니다. 이런 요소들이 임차인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공실 위험을 줄여줍니다.
p.25
저는 ‘빚’이라면 질색하는 아주 보수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자영업을 하면서도 외상 거래는 최대한 줄이고, 현금 흐름을 중요하게 생각했죠. 하지만 부동산 투자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대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히 소액으로 여러 채의 아파트를 매수하기 위해서는 대출을 ‘똑똑하게’ 활용하는 것이 필수였습니다.
p.29
부동산 투자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과 같습니다. 눈앞의 작은 이익이나 손실에 연연하기보다, 멀리 보고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단 투자하기 시작하면 월세 소득이 창출되니, 들어오는 월세를 계속 적금을 들어서 ‘예금 풍차 돌리기’를 시작했습니다. 액수의 크기보다는 적금 구좌를 늘려가며 주택 수만큼 적금을 붓고 타는 것을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늘어나는 금액은 종잣돈과 합쳐서 주택 수를 늘리는 데 사용했습니다.
p.69
매수 가격 5,500만 원에서 전세 보증금 5,400만 원을 제외하니, 제가 실제로 투입한 ‘내 돈’은 불과 100만 원이었습니다. 100만 원이라는 돈으로 아파트 한 채의 소유주가 된 것이죠. (…) ‘아, 이 작은 돈으로도 투자를 할 수 있구나’, ‘나도 자산을 소유할 수 있구나’ 하는 깨달음은 투자 여정을 계속 이어가는 강력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p.79
이번 여행에서 풍족하게 쓴 지출보다 더 큰 액수가 같은 기간에 들어온 것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지출의 고통보다 시스템 소득의 고마움을 충분히 느끼게 해주는 현실이었습니다. 돈을 버는 이유, 투자하는 이유가 결국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더 나은 삶을 누리기 위함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p.90
친구에게 ‘저수지 효과’를 알려주면서, “오늘부터라도 수입의 10%씩 무조건 모아라. 금고를 하나 마련해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네가 직접 관리해라”라고 말해줬어요. 1~2년이 지나니까 그 친구에게도 변화가 찾아왔어요. 조금씩 모으다 보니 어느 순간 목돈이 되고, 또 그 돈을 굴려 다시 채우는 걸 반복하면서 소위 ‘맛’을 본 거예요.
- 작가 인터뷰
지금 제 몸에 걸친 걸 다 합쳐도 10만 원이 안 넘어요. (…) 빈티지숍에 가면 티셔츠가 3천 원, 겉옷이 2만 원 하는데, 거기서 마음에 드는 거 하나 사면 일주일 넘게 행복해요. 내 몸이 백만 불짜리인데 옷 가격이 무슨 상관이겠어요. ‘돈 관리’의 핵심은 단순히 아끼는 것뿐 아니라, 스스로에게 진짜 필요한 소비를 잘 구분하는 데 있어요.
- 작가 인터뷰
5060 세대도 마찬가지예요. 목표를 향한 단호함과 집념이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냥 살던 대로 살면 당연히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각자의 삶이 다 다른 모습이더라도, 철저한 계획과 실천 의지가 있으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어요.
- 작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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