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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3001820 |
|---|---|
| 쪽수 | 504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회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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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매출은 오르는데 통장은 늘 빠듯할 때가 있습니다. 장부의 가지급금은 불어나고, 세무조사 생각에 경비 처리가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문제는 세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세금을 보는 관점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세금 119』는 조문 해설 대신, 오늘 바로 움직일 수 있는 판단의 순서와 실행 루틴을 제공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가장 시급한 장을 펼치면,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미룰지 기준이 곧바로 섭니다.
버는 법만큼 중요한 것은 덜 내는 법입니다. 이 책은 복잡한 공부가 아니라, 안전한 습관으로 그 길을 만들도록 돕습니다.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세무는 공부가 아니라 루틴이 됩니다.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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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본 많은 대표들은 비슷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장부는 괜찮은데 현금은 빠듯하고, 인건비가 제대로 비용으로 인정되지 않으며, 회사 지출이 오해를 부르곤 합니다. 해설서는 많지만, 오늘 무엇을 줄이고 어떤 증빙으로 마무리할지까지 알려 주는 책은 드물었습니다. 『세금 119』는 그 빈틈을 채우려는 책입니다. 세법을 통째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표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기준을 앞세웁니다. 왜 문제가 생기는지 원인을 먼저 짚고, 이어서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 순서를 제시합니다.
각 장은 실제 상담과 세무조사에서 나온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문제의 구조를 빠르게 드러낸 뒤, 읽는 흐름이 곧 실행 흐름이 되도록 짧고 명료한 문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가족 급여, 업무용 승용차, 임원 보수·퇴직금처럼 해석의 폭이 넓은 주제는 사례와 반례를 함께 제시해 흔들림 없는 결정을 돕습니다. 불필요한 설명은 덜어내고, 오늘 결정에 필요한 이유와 기준만 남겼습니다. 독자는 “지금 처리할 것”과 “결산 전에 정리할 것”을 자연스럽게 구분해 다음 행동을 정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짧은 요약과 다음 단계 안내를 붙여 읽기에서 실행으로 넘어가는 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책 곳곳의 교차 안내는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게 돕습니다. 제도는 바뀌어도 원리는 남습니다. 이 책은 요령이나 편법이 아닌, 원리와 기준을 먼저 전합니다. 그 원리를 이해하면 업종과 규모가 달라도 안전하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세금 119』는 조문을 더 공부하게 만드는 교재가 아닙니다. 대표의 시간을 아끼고, 현금흐름을 개선하는 운영 안내서입니다. 처음부터 정독하지 않아도 됩니다. 필요한 장을 펼쳐 구조를 파악하고, 오늘 한 가지를 끝내면 됩니다. 세법은 이제 세무사의 영역을 넘어, 경영 전략의 한 축입니다. 이 책이 그 축을 단단히 세우는 주춧돌이 되기를 바랍니다. 읽고 나면 무엇을 할지 분명해집니다. 대표의 책상 위에서 가장 먼저 펼쳐질 책으로 자신 있게 권합니다.
『세금 119』는 자영업 사장님부터 중소기업 CEO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지침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