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프리덤과 리버티 - 자유민주주의의 종언 그리고 공화자유주의

  • 허명환
  • 모두북스
  • 2025년 12월 11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34,200원38,000원
적립금
1,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10/2(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89203672
쪽수448쪽
크기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정치/사회 > 정치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자유민주주의의 현실적인 문제, 공화자유주의로 이상적인 해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인민민주주의와 공화자유주의의 갈림길에 서 있다. 공화주의의 가치로 권력 엘리트에게 재갈을 물리고, 인민의 자리는 책임과 권리를 함께 짊어지는 프리덤 기반의 시민으로 확고하게 세워야 한다. 최근 자유민주주의가 놓쳐 왔던 시민적 덕목의 가치와 중요성이 새롭게 조명되는 까닭이다. 『프리덤과 리버티』는 리버티(나자유)와 프리덤(나너자유)을 정치철학의 관점으로 심도 있게 비교·분석한 최초의 책이다. 지은이는 프리덤과 공화주의의 가치를 결합한 ‘공화자유주의(Republic Freedomism)’를 제안한다. 공화자유주의는 좌·우파의 단세포적 정치관을 넘어 개인의 자율과 창의를 존중하면서 ‘옳음’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하는 사상이다.

목차

[목 차]

독자께 드리는 글

 

제1장 넘치는 자유

제2장 자유의 탄생

제3장 고난의 자유

제4장 프리덤과 리버티

제5장 리버티의 승리

제6장 프리덤의 반격

제7장 프리덤의 규범

제8장 공화자유주의

제9장 맺는말: 자유민주주의의 종언 이후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프리덤과 리버티』가 제시하는 구체적인 과제들과 대안

 

∙‘검사응보제(檢事應報制)’를 제안한다. 검사가 수사하고 기소한 피고가 무죄 확정되면, 검사는 현직일 경우 중징계해야 마땅하고, 퇴직했다면 일정 기간 변호사 자격정지 등의 조치를 해야 마땅함으로서의 정의에 부합한 조치다.

∙‘생애귀족제(生涯貴族制)’를 제안한다. 세습 귀족을 만들어 금수저가 태어나도록 하자는 말이 아니다. 도덕성과 시민정신을 기준으로 60~65세의 국민을 엄격하게 선정하여 세습되지 않는 귀족의 지위를 부여하고, 향후 상원을 구성하여 상원의원으로 활동하도록 한다.

∙정치 ‘숙려(熟慮)기간제’를 엄격하게 도입하도록 한다. 권력기관이나 언론기관에서 일한 공직자나 언론인은 퇴직한 후 5년이 지나야 선출직으로 출마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조치다.

∙‘상징태형제(象徵笞刑制)’를 제안한다. 특히 고위공직자의 거짓말에 대하여 공개리에 상징성을 가진 태형(笞刑) 1대로 경계하도록 하는 조치다.

∙‘배심원제(陪審員制)’의 전면 도입을 제안한다. 모든 형사사건에 배심원제를 전면 적용함으로써 집단지성(集團知性)으로 공정과 정의의 편파성을 극복해 나갈 방안을 마련하도록 한다.

∙배분적 정의론만 있을 뿐 올바른 정의론이 없는 현실에서 ‘마땅함’으로서의 정의(正義)를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가치와 사실은 분리될 수 없다. 가치와 사실이 부합되도록 한다.

∙자유는 의무를 바탕으로 주어져야 한다.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역할 이상에 부합할 때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한다.

∙민주주의는 시민적 미덕을 중시하는 공화주의와 다르다. 자유민주주의가 문제의 원인이 되는 까닭이다. 최저 출산율, 최고 이혼율, 교육 붕괴, 희망 붕괴 등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의 근원은 ‘프리덤’이 아닌 ‘리버티’ 개념의 자유를 기반으로 삼기 때문이다.

∙토마스 홉스의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라는 가정은 서양 정치철학의 최대 허구일 뿐이다. 아담 스미스의 분업 이론을 기본으로 하는 경제이론과도 대척점에 있다.

∙다수결이라 하더라도 수많은 다수에 의해 확립된 전통과 규범을 어길 수 없다.

∙‘중립화(中立化)정의론’을 제안한다.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주어진 요인들(비선택인)의 영향력을 중립화함으로써 개인의 선택에 의한 결과는 수용하도록 한다.

∙민주공화국은 직접 민주주의가 아니다. 견제와 균형의 원칙에 따라 다양한 기관에 의해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는 제도이다.

∙고위공직자 대상의 정치철학 교육이 필요하다. 정책 결정의 기본은 정치철학임에도 이를 배우거나 훈련할 기회는 없다. 고위공직자가 되려면 반드시 정책 결정에 걸맞은 수준의 정치철학에 대한 안목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을 제도화한다.

∙다원적(多元的) 평등이 필요하다. 부(富), 명예(名譽), 권력(權力) 등 서로 다른 가치들은 서로 다른 원칙과 기준, 그리고 분배 원칙에 따라 서로 다른 주체에게 분배되도록 해야 한다.

∙‘양원제(兩院制)’를 제안한다. 또 하나의 선거 제도를 도입하는 대신 앞에서 제안한 ‘생애귀족제’와 연계하여 상원을 구성하고, 생애 귀족을 상원의원(上院議員)으로 활동하게 한다.

∙이해(利害)에 매몰되는 민중을 시민으로 변화시키는 방안으로 시 낭송, 독서 등 시민강좌를 강화한다.

∙‘정치이념이 달라도 지킬 것은 지키자.’라는 원칙이 공화자유주의의 첫째 덕목이다. 특히 상호존중, 진실, 명예, 가족은 공화자유주의의 핵심 가치가 되어야 한다.

∙‘프리덤’의 자유는 현세대에 적용해야 할 자유임은 물론 미래세대의 자유가 되어야 한다. 기후변화, 자원 보존, 국가 채무 등 미래세대에 짐을 떠넘기는 어떤 정책도 눈앞의 이해에 집착하는 기만행위일 뿐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역할의 이상에 부응할 수 있어야 정의를 요구할 자격이 생긴다. 금수저나 흙수저 같은 출생으로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특권이 아니다.

∙‘프리덤’과 ‘리버티’는 엄연히 구분되는 개념이다. 프리덤과 리버티를 구분하려는 노력으로부터 자유와 책임에 대한 의식도 달라지고, 자유민주주의를 극복하고 공화자유주의를 지향할 의지가 확립된다.

저자 소개
저자 : 허명환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