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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아이를 만드는 식사의 기적 : 6개월-6세 육아 난이도 확 낮추는 기질 맞춤 식사법
- 김남희
- 북테이블
- 2026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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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8378828 |
|---|---|
| 쪽수 | 272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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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여성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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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의 밥투정으로 마음이 무너진 당신에게!
식탁은 엄마의 능력을 평가하는 자리가 아니다
누구나 내 아이가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기’를 바란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정성껏 차린 음식을 거부하는 아이와 씨름하다 보면 어느새 식사 시간은 전쟁터가 되고, 엄마로서 낙제점인 거 같아 죄책감까지 느껴진다.
그러나 저자는 완벽한 육아를 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엄마는 모든 면에서 완벽한 육각형일 필요가 없다’는 저자의 말처럼, 육아는 아이와 더 행복하게 소통하기 위한 과정이다. 부모가 식탁 위에서 여유를 되찾을 때, 비로소 아이는 건강하게 잘 먹는 ‘기적’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이 책은 단순히 ‘무엇을 먹일까’는 고민을 넘어, ‘어떻게 함께 행복하게 먹을까’를 고민하는 모든 부모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두뇌 발달의 90%가 완성되는 영유아 식습관의 중요성
제대로 된 식사 경험이 평생 건강은 물론 정서 발달, 인지 능력에도 영향!
아이가 태어나서 만 6세가 되기까지는 두뇌 발달의 90%가 완성되는 결정적인 시기이다. 이 시기의 식사 경험은 아이의 평생 식습관뿐만 아니라 정서 발달과 인지 능력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식사 시간은 단순히 영양소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다. 시각, 청각, 촉각, 미각, 후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최고의 ‘오감놀이’이자 뇌 발달의 황금기를 채우는 강력한 자극이다. 음식을 보고(시각), 냄새 맡고(후각), 손으로 만지고(촉각), 씹으며 소리를 듣고(청각), 맛을 느끼는(미각) 과정 자체가 아이의 뇌세포를 자극하는 강력한 촉매제가 된다. 아토피, 성조숙증, 소아비만, ADHD 등 요즘 아이들을 괴롭히는 수많은 문제 역시 결국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는 식사 경험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지긋지긋한 밥태기, 반복되는 아토피, 잦은 잔병치레, 유독 예민한 성격 …
고민은 달라도 해답은 ‘오늘의 식사’에 있다
다양한 면역질환을 앓던 저자는 식단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고 9년차 식이지도사로 활동하며 쌍둥이들의 식사 교육에 기대가 컸다. 그러나 같은 자극에도 너무나 다르게 반응하는 쌍둥이를 기르며 아이가 안 먹는 이유는 단순히 ‘입이 짧아서’가 아니라, 아이마다 타고난 ‘기질’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단순히 ‘잘 먹이는 기술’을 나열하지 않는다. 그 대신 아이가 음식을 대하는 태도 이면에 숨겨진 ‘기질’에 주목한다. 저자는 수천 건의 상담 데이터와 CPA 기질 분석을 토대로 아이들의 기질을 크게 네 가지로 분류했다. 내 아이가 어떤 씨앗인지 이해하면, 억지로 밥을 떠넣던 손길은 멈추고 아이에게 맞는 환경을 설계해 줄 여유가 생긴다.
이 책은 각 기질별로 나타나는 거부 반응의 의미를 해석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미션과 솔루션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부모가 식탁 위의 ‘감독관’이 아닌 ‘조력자’가 되도록 돕는다.
가장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식사 가이드! ‘1∙1∙2 가짓수 제한식
아이의 식사와 관련해 답답했던 모든 궁금증 해결!
열정만 앞선 ‘엄마표’ 식단이 때로는 아이를 지치게 한다. 저자는 과도한 정보와 가짓수가 오히려 아이의 감각 과부하와 소화 부담을 일으킨다고 경고하며, 가장 단순하면서도 명확한 ‘1·1·2 원칙’(단백질 1, 탄수화물 1, 섬유질 2)을 제안한다.
이 외에도 ‘과일로 시작하는 식사 연습, 영유아 아침 과일식’ ‘초기 중기 후기, 단계별 이유식 총정리’ ‘식사 예절 훈육법’ ‘부작용 없는 알러지 테스트 방법’ ‘소금 간과 조미료 도입 시기’ ‘식습관 형성을 돕는 양육자의 말습관’ 등 현실 육아에서 발생하는 식사 고민에 바로 적용할수 있는 해결책과 팁이 가득하다.
특별부록 1 스스로 잘 먹는 아이를 만드는 기질별 맞춤 솔루션
특별부록 2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응용 가능한 밥태기 탈출 레시피 7
또한 특별부록 1 <기질별 맞춤 솔루션>에서는 아이 스스로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돕는 구체적인 행동 가이드를 소개한다. 생후 12개월 이후, 자율성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에 더 효과적으로 적용 가능하다.
특별부록 2 <마법의 레시피>는 각자 서로 다른 이유로 지독한 ‘밥태기’를 겪었던 쌍둥이들을 아이와 부모를 위해, 저자가 실제 쌍둥이를 키우며 개발한 7가지 핵심 레시피를 소개한다. 입자와 양, 간을 달리하면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두루 활용 가능하며, 간을 추가하면 엄마 아빠도 함께 먹을 수 있어 온가족 식사 고민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레시피들이다.
[이런 부모님들, 꼭 읽으세요!]
-밥 안 먹는 아이와 매일 전쟁을 치르고 있어요!
-아이의 편식과 예민한 식습관 때문에 고민이에요!
-아토피, 비염, 알러지 때문에 식단 관리가 필요해요!
-식사 시간에 집중 못하고 딴짓만 하는 아이가 걱정이에요!
-성조숙증과 소아비만이 걱정되어 체계적인 식단 가이드가 필요해요!
-아이에게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