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꽁지 빠진 수탉 -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이야기 속담 그림책 22)

  • 백정애
  • 키큰도토리
  • 2026년 01월 14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10%15,30017,000원
적립금
8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28(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92762623
쪽수4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양장

제품안전인증

KC 안전인증 적합
이 책이 속한 분야
  • 유아/어린이/초등학습 > 유아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동물 농장에서 주인 할머니가 정성스레 가꾸는 화단의 봉숭아꽃들이 망가졌어요. 이를 발견한 파수꾼 삽사리는 깜짝 놀랐지요. 그때 화단 구석에서 발견된 하얀 꽁지 깃털! 수탉은 자기 깃털이 아니라 하고, 오리도 자기 것이 아니라고 해요. 과연 봉숭아꽃을 망가뜨린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요?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 봉숭아꽃을 부러뜨린 진짜 범인은?

산 중턱 아래, 정 많고 꽃 좋아하는 할머니가 돌보는 동물 농장이 있어요. 동물 농장에는 파수꾼인 삽사리를 비롯해서 닭과 오리, 소와 돼지가 살고 있었지요. 할머니가 외출하면 수탉은 할머니가 아끼는 꽃밭에 들어가기 일쑤였어요. 병아리들이 좋아하는 지렁이를 잡기 위해서였죠. 이때마다 삽사리는 수탉에게 닭장으로 돌아가라고 했지만, 수탉은 들은 체도 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족제비가 농장에 들어오려고 땅 파는 것도 모르고 잠만 자더라며 핀잔을 주었지요. 삽사리도 지지 않고 수탉이 매일 거짓말을 한다며 싸웠어요.

시원하게 비가 온 다음 날이었어요. 할머니가 밭에 나가자 수탉은 잠자는 삽사리 몰래 꽃밭에 들어가 지렁이를 잡았어요. 병아리들의 재촉에 마음이 급한 수탉은 할머니가 아끼는 봉숭아꽃이 꺾어지는 것도 모르고 지렁이를 잡았지요. 그러다 꽃이 꺾어진 것을 발견하고는 급히 도망쳤어요. 잠에서 깨어난 삽사리는 봉숭아꽃이 부러진 것을 보고 안절부절못하다가 화단 구석에서 하얀 꽁지 깃털을 발견했어요. 바로 수탉에게 달려갔지요. 하지만 수탉은 시치미를 떼며 오리털이라고 거짓말을 했어요. 삽사리는 해 질 무렵 오리 가족이 돌아오자 달려가 따졌어요. 그러자 오리는 화단으로 들어가 발자국을 찍은 뒤 자기 발자국과 다른 발자국을 비교해 보라고 했어요. 오리발에는 물갈퀴가 있어 수탉의 발자국과는 달랐거든요. 이렇게 해서 봉숭아꽃을 부러뜨린 범인이 수탉이라는 것이 밝혀졌어요. 톡톡히 망신을 당한 수탉은 꽁지가 빠지게 닭장으로 도망쳤답니다.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는 속담은 잘못을 저질러 놓고도,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엉뚱한 수작으로 속여 넘기려는 사람에게 쓰는 거예요. 남의 닭을 허락도 없이 잡아먹고 나서 자기가 먹은 것은 닭이 아니라 오리라며 오리발을 내민다는 말이지요. 마치 수탉이 자기가 봉숭아꽃을 부러뜨리고도 오리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려 거짓말을 한 것과 같아요. 이처럼 잘못을 감추려 엉뚱한 핑계를 대는 사람을 보고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는 속담을 쓰는 거랍니다.

 

■ 흥미로운 이야기로 속담을 배우는이야기 속담 그림책시리즈

속담은 교훈적인 내용을 담아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짧은 글입니다. 뜻을 비유적으로 표현했기 때문에 글만 봐서는 그 의미를 바로 알기 어렵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속담의 의미를 제대로 알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바로 속담에 딱 어울리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입니다.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는 속담은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잘못한 것은 인정하지 않고 엉뚱한 핑계를 대면서 책임을 면하려고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단순하게 그 의미를 알려 주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보다는 속담이 녹아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서 속담의 숨은 의미를 알려 주고, 쉽고 자연스럽게 그 뜻을 알게 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입니다.

‘이야기 속담 그림책시리즈는 유쾌하고 따뜻한 속담 속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기존의 속담을 넘어선 기발한 상상력을 보여 주기도 합니다. 어른들이 생각하기에 뻔해 보이는 속담 이야기가 이 시리즈를 통해, 무궁무진한 상상의 날개를 타고 새롭게 탄생합니다.

저자 소개
저자 : 백정애
도서리뷰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