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 ISBN | ISBN-13 : 9791190131230 |
|---|---|
| 쪽수 | 338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경제/자기계발 > 처세
AI추천 이유

마음이 무너지는 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
우리는 모두 흔들리는 삶을 산다. 아무 일 없는 얼굴로 일상을 살아 내지만 마음은 수없이 무너지고 다시 세워지기를 반복한다. 그럴 때 필요한 건 사실 날카로운 조언이나 거창한 정답이 아니다. 누군가의 진실한 말 한마디, 단 하나의 문장이 오늘을 버티고 내일로 나아갈 용기가 되기도 한다.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은 바로 그런 날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지 않아도 되고, 어렵게 해석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마음이 약해졌다고 느끼는 순간, 부담 없이 꺼내 읽으며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도록 곁에 두는 책이다. 삶을 단번에 바꿀 해답이 들어있지는 않지만,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아, 하루를 견딜 수 있게 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다. 무너지는 마음을 붙잡고 하루를 겨우 견뎌 낸 날, 내일 아침을 떠올리는 것조차 버거운 순간에 조용히 펼쳐 읽을 수 있는 문장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그렇게 가장 연약한 시간에 머무르며 곁을 지켜 준다.
인스타그램에서 오랫동안 따뜻한 글을 나누며 4만 7천여 명의 독자와 마음을 나눠 온 현이 작가는, 이번 책에서는 철학자의 문장들에서 단단한 위로를 길어 올렸다. 이 책의 출발점에는, 작가가 철학책을 읽으며 느꼈던 세 가지 불편함이 있다. 빼곡한 글자로 읽기 부담스럽고, 불필요한 내용이 많으며, 문장이 난해하다는 점이다. 이에 작가는 ‘가장 이해하기 쉽게, 가장 핵심적인 내용만 추려, 독자의 삶에 가장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모아 책을 쓰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렇게 선택한 인물이 톨스토이, 러셀, 비트겐슈타인이다. 작가는 이들의 방대한 저작을 직접 읽고, 그들의 사상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문장을 고르고 다듬어 명언집 형태로 재구성했다.
일상의 언어로 다시 건네는 철학자의 문장
이 책은 톨스토이, 러셀, 비트겐슈타인 세 철학자의 방대한 저작을 바탕으로 한다. 그러나 철학책을 읽을 때 느꼈던 거리감이나 난해함은 찾아보기 어렵다. 삶과 인간, 고통과 행복에 대해 끝까지 사유했던 이들의 문장 가운데,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에게 실제로 힘이 될 만한 내용을 골라 일상의 언어로 새롭게 써 내려갔다. 추상적인 철학 개념 대신 실제 우리 삶에 닿는 문장에 집중했는데 그 과정에서 현이 작가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더해졌다.
앞서 말했듯, 작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한 글로 많은 독자와 마음을 나눠 온 사람이다. 날카로운 조언보다는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로 호응을 얻어 왔다. 그렇게 쌓아 온 작가의 시간과 경험은 철학자의 문장을 선별하는 기준이 되었다. 그래서 이 책에는 철학자의 이름보다 문장이 먼저 남는다. 이해해야 할 말이 아니라, 곁에 두고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말. 그러기 위해 삶을 향한 힘이 가장 온전히 드러나는 문장들을 조심스럽게 골라냈다. 어렵지 않게 읽히지만, 마냥 가볍지 않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단 하나의 문장이라도,
당신에게 내일로 나아갈 용기가 된다면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야만 하는 책이 아니다. 모든 문장을 이해하거나 기억하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 각 인물별로 총 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각 장마다 삶의 주요 고민거리인 영혼과 고통, 삶과 죽음, 일과 성공, 관계와 사랑, 감정 등을 소주제로 분류하여 지금 필요한 부분을 골라 펼쳐볼 수 있다.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책 속의 내용을 전부 받아들이거나, 기억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만, 마음에 진실하게 와닿은 한 문장만 내 삶의 일부로 만든다면, 그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건 100% 얻은 것입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고통스러운 하루를 견디고 있을 때, 삶의 방향이 막막해질 때, 내일로 나아갈 용기가 필요할 때 이 책의 어느 한 문장이 조용히 곁에 남아 당신을 지켜주기를 바란다.
삶은 늘 단단하지 않다. 흔들리고, 무너지고, 다시 세워지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 책은 그 과정 속에서 언제든 꺼내 읽을 수 있는 작은 버팀목이 되고자 한다. 세 철학자의 사상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해 여전히 우리 삶에 깊은 울림을 주며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위로가 된다. 오늘 하루가 유난히 버거운 날이라면, 이 책 속 어딘가에 당신을 기다리는 문장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문장이 당신 마음 깊은 곳에 짙게 새겨져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안내 열기구매(배송/수령완료)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적립금 300원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