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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자본주의를 어떻게 읽는가 - 시장에 숨겨진 돈의 흐름을 읽는 20가지 이야기
- 조원경
- 다산북스
- 202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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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30674537 |
|---|---|
| 쪽수 | 360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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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적 판매 20만 부! 조원경 교수 신작 ★★★
★★★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이진우 기자 강력 추천! ★★★
“각자도생의 시대,
당신의 관점을 뒤흔들 자본주의 이야기가 온다!”
스테이블코인부터 반도체 슈퍼사이클까지,
시장 경제의 최전선에서 찾은 2026 생존 전략
“이 새로운 자본주의 세상에서 돈으로 쓰인 생존 전략을 익히고, 그 안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아야 한다. 지금 시장은 끊임없는 전략의 장이다. 이제 이 무대 위에서 당당한 주인공으로 서서 숫자 속에 숨어 있는 힘을 읽고, 그 힘을 미래로 연결하는 자기만의 길을 걸어가야 할 때다. 국가 간 협상 테이블에서부터 기업의 혁신 현장까지, 변화하는 세계 시장에서 돈은 내 삶과 미래를 움직이는 강력한 언어임을 기억하라.”
- 본문 중에서
세계 경제는 자국우선주의와 보호무역 등을 앞세워 기존의 다자간 협력 질서가 해체되며 더 이상 국가나 기업이 개인을 책임지지 않는 냉혹한 ‘각자도생 자본주의 시대’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즉 ‘3고(高)’라는 가혹한 경제 상황이 이어지며 개인의 생존은 끊임없이 벼랑으로 몰리고 있다. 성실함만으로는 부를 축적하지 못하게 된 지 오래다.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시장에서 20여 년간 경제 실무를 이끌어온 조원경 교수는 개개인이 자신이 마주한 경제 현실을 제대로 읽어 살아남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신작 『부자는 자본주의를 어떻게 읽는가』를 집필했다. 기획재정부, IMF, OECD, FTA, G20 등 이른바 ‘경제 전쟁’의 최전선을 누빈 저자는 수많은 국제 협상 테이블에서 시장을 움직이는 결정적 신호는 무엇인지, 어떤 사람이 그 신호를 포착하는지를 수없이 목격했다.
이 책은 경제 정책 현장의 한가운데서 체득한 저자의 날카로운 감각을 바탕으로, ‘각자도생 자본주의’라는 정글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 개인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준과 철학, 안목을 알려준다. 넘쳐나는 정보와 쉴 새 없이 오르내리는 숫자들 사이에서 휘둘리지 않고 거시적인 안목으로 시장의 흐름을 해석하고 그 안에 숨은 ‘부의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이다. “자본주의를 단순한 숫자가 아닌 하나의 구조로 보고 그 흐름을 읽게 돕는다”라는 이진우 기자의 추천과 “현명한 투자자들에게는 늘 자본주의의 본질에 관한 정확한 이해가 있었다”라는 박세익 대표의 메시지처럼 이 책은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바다에서 스스로 방향을 잡고 나아가는 시작이 될 것이다.
“똑같은 세상을 보는데,
왜 그들은 다른 결과를 만드는가?”
격변하는 시장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자본주의적 관점 4가지
우리는 요동치는 시장과 불확실한 대외 변동성 속에서 거대한 경제적 혼란을 마주하고 있다. 이 유례없을 자본의 대전환은 개인의 삶에 무차별적인 직격탄으로 내리꽂히고 있다. 월급, 물가, 집값, 대출 등 그 무엇 하나 자유롭지 못한 현실. 이제는 부를 축적하기 위한 재테크 기술 그 이상으로 이러한 격랑에서 생존하기 위한 전략, 즉 ‘부자의 안목’이 필요하다.
똑같은 경제 위기에서도 누군가는 기회를 발견하고, 누군가는 위기에 휩쓸린다. 그 결정적 차이는 세상을 바라보는 해석의 깊이에 있다. 이에 저자는 격변하는 시장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4가지 자본주의적 관점을 제시한다. 첫째, 수요와 공급, 희소성, 기회비용, 부의 쏠림, 회복탄력성 등 자본주의의 본질을 꿰뚫는 경제학 개념들을 통해 세상의 숨겨진 규칙을 읽어내는 법을 안내한다. 둘째, 트럼프 집권 2기의 거센 격랑 속에서 전쟁, 바이오, 뷰티, 커피 등 국경과 관세 장벽을 뛰어넘어 새롭게 재편된 시장 질서를 해석한다. 셋째, AI, 스테이블코인, 반도체 등 시장의 패러다임을 뒤흔드는 최첨단 혁신 기술들을 통해 변화는 어떻게 시작되고 있는지 살펴보며, 마지막으로 넷째, 나만의 냉철한 판단 기준을 정립해 흔들리지 않는 안목을 정립할 수 있게 돕는다.
저자는 지금의 자본주의 시장에서는 어떠한 사실보다 그 사실을 해석하는 방법에 따라 개인의 부가 결정된다고 말한다. 또한 파편화된 정보의 조각들을 꿰어 하나의 유의미한 흐름으로 연결한다. 세상이 어렵다고 비관만 하고 있을 순 없다. 스스로 판을 읽을 줄 안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부의 관점’을 얻을 수 있다.
AI, 스테이블코인, 양자컴퓨터…
“디지털과 기술 대전환이 불러올
변화의 신호를 포착하라!”
매일 새로운 혁신 기술들이 쏟아지는 요즘, 기술의 진보가 자본주의의 문법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다. 눈에 보이는 현상을 파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이면에 흐르는 변화의 흐름까지 추적할 수 있어야 흔들리지 않는 부의 경로를 설계할 수 있다. 파편화된 정보에 휘둘리지 않고 얼마나 넓은 시야로 이 거대한 파동을 해석하는지에 따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안갯속 같은 시장에서 나만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
그 기회의 중심에는 미래 시장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재편할 5가지 기술이 자리하고 있다. 인간을 보조하는 단계를 넘어 의사결정 구조 자체를 바꾸고 있는 AI와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 수요를 뒷받침하며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이 된 에너지는 새로운 기술 패권 전쟁의 무기가 되었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자본의 이동을 가능케 하는 스테이블코인은 기존 금융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들고 있다. 여기에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로봇 기술, 기존 보안 체계와 연산 한계를 뛰어넘는 양자컴퓨터까지, 이미 변화는 우리 삶에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이 책은 주식 종목을 분석해 추천해 주는 주식 책이나 매매 타이밍과 입지를 분석해 주는 부동산 책과는 다르다. 당장의 수익률을 높여줄 투자·재테크 기술을 제공하기보다 돈의 흐름을 본질적으로 이해해 어떠한 경제적 풍파가 들이닥쳐도 휩쓸리거나 흔들리지 않고, 언제든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을, 성장을 위한 확신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기초 체력을 길러준다. 삶은 내가 선택한 방향으로만 흘러간다. 거대한 변화의 한가운데서, 시장의 흐름과 그 구조를 정교하게 파헤치는 이 책은 당신의 삶의 방향을 잡아줄 단 하나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