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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9699823 |
|---|---|
| 쪽수 | 160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여성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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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 아이보다 부모가 먼저 준비해야 하는 이유
"우리 아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친구들과는 잘 지낼까? 공부는 따라갈 수 있을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고민입니다. 가방보다 먼저 무거워지는 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15년간 부모교육 현장에서 700명이 넘는 학부모를 만나온 저자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초등 1학년은 공부의 시작이 아니라
, 사회의 시작입니다."
아이를 앞서게 하는 법이 아닌, 믿고 기다리는 용기
이 책은 선행학습이나 영재교육 방법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대신 아이가 학교라는 새로운 세계에서 "나는 여기 있어도 괜찮다"는 안 정감과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부모가 어떻게 서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도와주는 부모와 개입하는 부모의 경계는 어디인가? 아이의 자존감은 칭찬만으로 자랄 수 있을까?
왜 초등 시기의 '근면성'이 평생을 좌우하는가?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건축학을 전공하고 25년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일하던 저자가 부모교육 강사가 된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아이를 고치기 위해서 가 아니라, 아이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키우기 위해서." 그 진심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초등 전환기를 맞은 부모들에게 실질적이고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심리학 이론과 현장 경험이 만난 실전 육아서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이론과 실전의 균형입니다. 에릭슨의 발달 단계 이론, 자기결정성 이론, 애착 이론 등 심리학적 근거를 바탕으 로 하되, 15년간 현장에서 쌓은 생생한 사례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담았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초등 1학년 교과서 구성과 과정 중심 평가 이해하기 집에서 할 수 있는 국어·수학·생활 습관 연습법 체크리스트로 잔소리 줄이고 실행력 높이는 법
장난과 폭력의 경계, 관계 속에서 나를 지키는 법 가르치기 발표력과 학습력을 키우는 가정에서의 대화법
책과 친해지는 독서 습관 만들기
순응하지 않는 아이들을 위한, 모든 아이들을 위한 책
"왜 꼭 그렇게 해야 해?" "싫어, 난 이렇게 할래!"
규칙과 지시에 쉽게 순응하지 않는 아이들. 저자는 이들을 '세상과 부딪히며 자라는 아이들'이라 부르며, 전체 아동의 15~20%가 이 런 기질을 타고난다고 말합니다. 이 아이들은 문제아가 아닙니다. 다만 마음이 다치지 않게 키워야 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