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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88970175775 |
|---|---|
| 쪽수 | 731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양장 |
이 책이 속한 분야
- 정치/사회 > 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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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노조법, 이 세 가지만 알면 된다
첫째, '실질적-구체적 지배력'. 근로계약 체결 당사자가 아니어도 근로조건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면 사용자가 된다는 이 조항은 원청과 하청의 관계를 완전히 뒤바꾼다. 그런데 누가 정하는가? 어디까지인가? 『3일 노동법』 개정 11판은 이 모든 질문에 판례로 답한다.
둘째, '특정 근로조건(교섭의제)'. 원청이 하청노조와 교섭할 항목들이 무엇인지는 개정노조법의 핵심이다. 어디까지 원청의 책임인지, 어디부터는 하청의 책임인지 그 경계가 명확해야 기업은 움직일 수 있다. 이 책은 이 경계를 교섭창구단일화 기준과 함께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셋째,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경영상의 결정'. 임금, 근로시간만이 아니다. 인사, 배치, 구조조정까지도 노동분쟁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노동3권의 범위가 이렇게까지 확대되는 것이 과연 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이 책은 그 모든 시나리오를 담았다.
■ 2025년 최신 판례로 3월 10일을 미리 본다
개정노조법이 남긴 불명확성들은 결국 판례로 채워질 것이다. 이 책은 그 과정을 가속화한다. 2025년 대법원의 최신 판례들을 중심으로 통상임금 기준 개정, 복지포인트의 성격 재정의, 직장 내 성폭력 사건의 사용자책임, 직장괴롭힘의 판단기준, 취업규칙 변경의 새로운 규칙 등 기업이 실제로 마주칠 모든 상황을 다루고 있다. 이는 단순히 지나간 판례가 아니라, 3월 10일 이후 기업이 마주할 미래의 가이드북이다.
■ 153개 항목, 노동법 전 영역을 3월 10일 기준으로 재정렬
노동법 일반, 근로계약, 근로시간-휴일-휴가, 임금, 취업규칙, 근로관계 종료, 노동조합, 단체교섭, 단체협약, 노사협의회. 이 모든 분야가 개정노조법의 시행으로 영향을 받는다. 이 책은 각 분야를 개정노조법 기준으로 재정렬했다. 더 이상 기존 법과 개정 법을 분리해서 생각할 필요가 없다. 통합된 하나의 기준으로 모든 상황에 대응할 수 있게 된다.
■ 지금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3월 10일 시행될 개정노조법의 전체 조항을 가장 먼저 이해할 수 있다
🔹불명확한 법조문을 구체적인 판례와 사례로 체득할 수 있다
🔹원청-하청 관계의 새로운 규칙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인사-노무 결정 시 법적 리스크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
🔹변화하는 노사관계 환경에 먼저 대비할 수 있다
🔹한 권으로 노동법 전 분야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