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서문 7
제1장 새로운 질서로의 대전환 15
1. 세계정부의 당위성 17
2. 공포와 자발적 순종 21
3. 중산층 계층의 몰락과 공산화 26
4. 범죄없는 감시 통제 사회 30
5. 디지털 ID와 CBDC 33
6. 대중심리 조작과 집단 세뇌 37
7. 트랜스 휴먼의 뇌읽기와 통제 40
8. 호모데우스, 신-인 되기 46
9. 매트릭스의 멋진 신세계 49
10. 인구 감축과 코로나 백신 53
제2장 세계 질서를 재편성할 사명의 미국 63
1. 연방준비은행과 경제저격수 65
2. 대홍수로 사라진 아틀란티스 70
3.신대륙에서 재건된 뉴 아틀란티스 73
4. 프리메이슨의 이상 실현 76
제3장 트럼프,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83
1. 극우 기독교의 무조건적 지지 85
2. MIGA를 위한 ‘평화의 왕’ 87
3. 성전을 재건해 줄 제2의 고레스 94
4. 종교 통합을 위한 제2의 콘스탄티누스 95
5. 딥스테이트의 트로이의 목마 98
6. 스스로 높아진 왕 또는 신 104
7. 죽었다가 살아난 불사조 107
8. 마지막 대통령? 110
제4장 세계 질서의 중심에 선 이스라엘 112
1. 종말을 가리키는 무화과나무 114
2. 카자르족의 ‘자칭 유대인’ 120
3. 홀로코스트로 재건된 나라 126
4. 정통 유대인과의 갈등 129
5. 세계 지배는 우리의 운명 133
6. 반인륜적 반성경적 탈무드 138
7. 오컬트 흑마술의 카발라 143
8. 비밀 집단들을 잉태한 바벨론 148
제5장 가장 무섭고 비밀스러운 집단, 예수회 150
1. 크립토 유대인의 비밀 153
2. 모든 전쟁과 사건의 배후 156
3. 절대복종하는 군대 조직 160
4. 극단적 신비주의 오컬트 162
5. 사탄적 의식과 맹세문 166
6. 세상의 평가 171
제6장 혼합 종교, 로마가톨릭 178
1. 바벨론 뿌리 180
2. 우상 숭배 187
3. 이교적 교리 194
4. 폭력과 강제 개종 198
5. 만민구원론 202
6. 비밀스러운 재물 205
제7장 NWO 종교, 뉴에이지 210
1. 유엔과 WCC의 종교 통합 212
2. 뉴에이지의 루시퍼 숭배 217
3. 단순 힐링에서 마법 영성으로 220
4. 귀에 달콤한 ‘다른 복음’ 226
제8장 사탄주의와 루시퍼주의 233
1. 피 제사를 통한 신과 인간의 영적 결속 234
2. 제3 성전에서 다시 행해질 피 제사 238
3. 성(性) 제사를 통한 신적 에너지의 창조 239
4. 루시퍼주의 철학 또는 종교 242
제9장 정치 종교 엘리트들의 사탄 의식 249
1. 영적 정화를 위한 대속 제물 251
2. 정치권의 인신 제사 255
3. 바티칸의 인신 제사 267
4. 아동 납치와 실종 사건 274
5. 엽기적인 오컬트 의식 277
6. 엘리트 세계의 피라미드 구조 282
7. 예언인가 계획인가 285
8. 비밀 지키기와 흘리기 295
9. 사탄 숭배에 동참시키기 300
제10장 다가온 미래, 마지막 시대 308
1. 두 짐승;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 310
2. 사탄의 삼위일체; 짐승의 수 666 313
3. 음녀 바벨론; 재물을 섬기는 세상 315
4. 성경의 예언과 완벽한 성취 318
5. 약속과 위로, 인내하라 321
후기 323
[본 문]
유발 하라리는 2020년 10월 「뉴욕타임스」 주최의 민주 아테네 포럼에서 이런 말을 했다. “코로나 덕분에 세상은 디지털화되고 모든 것을 감시할 수 있게 되었다. 국민은 감시받는 것에 모두 동의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체 내부를 감시할 수 있는 트랜스 휴먼의 시대가 열렸다는 것이다. 우리는 인간 내부를 해킹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그 기술을 이용해 여러분의 생각이나 감정을 감시할 수 있다.…”(p41)
월가 출신이자 주택도시개발부 차관보를 지냈던 캐서린 핏츠도 같은 주장을 한다. 핏츠에 의하면 민주당은 통제시스템 구축에 효율적이지 않아 배제되고, 오히려 트럼프가 국민통제에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되었다. 그녀는 “엘리트 세력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선택한 것은 바로 통제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의도된 선택이었다. 트럼프는 이런 점에서 A+++를 받는다”고 말한다. (P99)
1492년 스페인에서 있었던 포그롬으로 유대인들은 추방이나 살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 로마가톨릭으로 강제 개종했다. 케빈 맥도날드에 의하면 “유대인들은 인종을 유지하고 전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겉으로는 로마가톨릭으로 개종했지만 실제로는 유대교인이었다.” 로버트 마릭스는 “1492년의 칙령으로 인해 유대인 다수가 가톨릭으로 개종했을 때, 그것은 711년에 있었던 무슬림의 침략 때보다 바티칸 제국의 이상 실현에 훨씬 더 큰 장애가 되었다”고 말한다.(p154)
당시 로마는 찬란했던 바벨론을 흠모하며 정치나 종교 등 모든 분야에서 본땄기 때문에 ‘제2의 바벨론’이라고도 불리웠다. 바벨론 종교를 믿던 로마가 매우 이질적인 기독교를 도입할 때 백성을 달랠 수 있는 방법은 둘을 혼합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바벨론의 신 담무스(태양신)가 예수로 환생하고, 그의 어머니이자 아내였던 세미라미스(달신)가 마리아로 환생했다고 가르쳤다. 로마가톨릭은 기독교적 용어를 사용하면서 태양신 숭배를 계속했다.(p179)
로마가톨릭은 검약과 청빈을 강조하고 실제로 신부와 수녀들은 검소하고 가난하게 살지만, 바티칸은 사정이 다르다. 철저한 비밀에 붙여진 바티칸 은행의 계좌는 언론들에 의해 계속 파헤쳐지고 내부자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도 전체 재산은 감히 추측도 할 수 없을 지경이다... 경제학자 래리 배잇은 저서 『새로운 경제 무질서』에서 "바티칸은 이미 경제적으로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만일 당신에게 바티칸의 주요 사업을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겠는가?”라고 질문하며, CIA 가 집필한 『세계의 진실』을 인용해서 “바티칸의 주 산업은 '세계적 은행 금융 활동'이다.”고 답변한다.(p207)
유엔을 통해 활발하게 그러나 은밀하게 전파되고 있는 뉴에이지가 무엇인지는 뉴에이지의 어머니라고 불리우는 베일리의 루시퍼 사상을 보면 분명하게 알 수 있다. 베일리는 ‘인류에게 깨달음을 가져다 주는 영적 지식의 신비한 대리인’ 또는 ‘영적 진화의 상징’, ‘빛을 가져오는 자’로 루시퍼를 숭배했다… 베일리는 루시퍼를 ‘사나트 쿠마라’ 또는 ‘온 세계의 주님’이라고 불렀다. 그녀의 책을 출판하는 루시스 트러스트의 원래 이름도 ‘루시퍼 퍼블리싱 컴퍼니’였다. 그녀는 기독교인이라고 자칭하지만 명백한 루시퍼 숭배자다.(p217)
시오니즘의 제3성전 운동은 단순히 종교적 복원 프로젝트를 넘어서, ‘피로 다시 언약을 세운다’는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인류가 하나님이 아닌 다른 존재와 ‘언약’을 재체결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그리스도의 피로 완성된 새 언약을 부정하고, 인간이 만든 제사와 의식으로 ‘새로운 영적 계약’을 세우려는 시도, 이것이 제3성전 운동의 숨은 영적 의미라고 할 수 있다... 구약에서의 피는 ‘하나님께 속한다’는 언약의 표시였지만, 루시퍼주의에서의 피는 ‘인간이 스스로 신이 되겠다’는 적그리스도적 선언이다. 이것이 바로 ‘피의 언약의 재현’은 ‘거짓 메시아의 언약’으로 해석되는 이유다.(p239)
인신제사, 카니발리즘(식인풍습), 소아성애, 동성애, 근친상간, 집단난교 등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고대 세계에서 사탄에게 바치는 충성 서약이었다. 집단난교는 단순 쾌락이 아니라, 희생·서약·영적결합을 상징하는 종교행위였다. 그런데 이런 가증한 종교의식이 오늘날에도 은밀하게 행해지고 있다. 그것의 뿌리는 카발리즘이다.(p253)
로마가톨릭이 지속적으로 저질러온 아동 매매, 성폭행, 인신 제사 등 강력 범죄에 관한 주장은 가득하지만 아무도 조사하거나 고발할 수 없다. 그래서 ICLCJ(International Common Law Court of Justice)라는 민간 법원이 세워졌다. 2014년 6월 아일랜드 경찰팀의 조사관들은 ICLCJ 법원의 5명 판사와 27명의 배심원 앞에서 이렇게 증언했다.(p269)
유엔과 로마클럽의 핵심 글로벌 엘리트였던 칼린 조르게스쿠가 지금은 그들의 음모를 폭로하는 내부고발자가 되어 트랜스휴먼과 관련된 충격적인 발언을 한다. “유엔은 WEF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유엔은 원래 인류를 위한 봉사조직이 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억만장자 글로벌리스트들의 손아귀에 들어가 버렸다. 매년 실종되는 8백만명의 아이들은 단순 유괴가 아니라, 저들의 성착취와 트랜스휴먼의 생체실험을 위한 것이다.”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은 영생학, 우생학, 유전학 등에 관심을 갖고 하바드대학 등에 막대한 연구비를 지원했다. 로봇과 인간을 결합하는 트랜스휴먼의 연구를 위해 DNA 데이타를 수집하는 재단도 만들었다. 납치 유괴 매매된 많은 아이들이 성폭행 뿐만 아니라 인간 데이터 수집을 위해 생체실험되었다고 한다.
성경은 예수님의 희생을 믿고 회개할 때 죄 용서를 받는다고 알려주지만, 카발라는 제물에게 죄를 전가하고 희생하는 속죄제사를 통해 죄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카발 엘리트들이 바치는 속죄의식에는 인간제물이 있는데 주로 아이들이다. 사라진 많은 아이들이 저들의 인신제사에 바쳐졌다는 충격적인 보고들이 있다.(뒷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