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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내집마련 밴쿠버가 답이다

  • 최데일
  • 부크크
  • 2026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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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12131850
쪽수232쪽
크기A5(148mm X 210mm, 국판)
제품구성POD : 주문형 출판 (Publish on 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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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여행으로 시작해 캐나다가 마음에 들어 이민까지 하게 된 20~40대의 당신. 해외로 이민 와서 살면서 내집마련의 꿈을 가진 당신에게 아름다운 밴쿠버의 이모저모와 부정적인 면모도 알려주어 철저하게 준비해서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멘토가 되어주고 싶었다.

북미는 더 이상 여행으로만 오는 곳이 아니다. 여행자중에 한번쯤은 이민을 고려해본다. 캐나다도 같은 선상에 있다. 이민을 누구나 한번쯤은 고려해본다. 하지만 여행자로써 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현지의 이민과 부동산을 알지 못한다.

30년의 이민경험과 현직 리얼터가 알려주는 여행같기도 이민같기도 한 캐나다에서 제일 비싼 밴쿠버라는 도시의 부동산 실정을 알려드리고자 한다.

내집마련을 하고 싶은 분들, 이민에 관심있는 분들, 밴쿠버에 관심있는 분들, 밴쿠버와 캐나다 부동산에 관심있는 분들, 소비습관을 점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밴쿠버를 잘 이해하고 내집마련을 향해 준비해서 이민도 내집마련도 성공하기를 주된 핵심포인트이다.

부동산투자, 저축하는 방법, 집 사는 법 등 우리는 많은 방법을 설명하는 책 그리고 심지어 이제는 AI가 다 알려주는 시대에 살고 있다. 지식은 많아졌는데도 불구하고 왜 많은 사람들은 내집마련에 좋은 시기를 또 놓치고 꿈을 못 이루는가? 그건 단순히 방법을 모르거나 지식이 부족한 문제는 아니다. 마인드에 문제가 있다. 그 마인드를 한번 점검해보고 지나치게 부동산적으로 전문적이지 않고 지나치게 이민컨설팅 같지 않은 최대한 적으로 일반적이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알만한 내용들을 좀 더 후벼파게 객관화시켜서 읽는 독자로 하여금 자기 객관화를 하게끔 하는 차별화 요소를 갖는다.
목차
1 매력적인 도시 밴쿠버
1.1 밴쿠버는 어떤 사이즈의 도시인가? 14
1.2 산과 들과 바다와 맑은 공기가 공존하는 도시, 밴쿠버 15
1.3 밴쿠버와 비슷한 세계의 도시들이 있을까? 18
1.4 세계적으로 많은 인종들이 좋아하는 곳,
그리고 아시안 중심의 도시 19
1.5 글로벌 관광지의 중심지 22

2 밴쿠버의 지난날 부동산 시세는 어땠나?
2.1 현실부정에서 깨어날 필요가 있다 26
2.2 과거를 알아야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29
2.3 집이란 무엇인가? 32
2.4 나의 인생을 걸만한 가치 있는 소비 37
2.5 꽃 길만 있을 줄 알았는데… 밴쿠버의 어두운 이면들 41
2.6 어쩌면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밴쿠버의 존재하는
좋은 문화들 46

3 내집마련, 나는 준비가 되어 있나?
3.1 집 구매전, 저자는 어떤 마인드를 갖고 있었을까? 52
3.2 저자가 첫 집을 구매하게 되었던 시기와 동기는 무엇이었나? 55
3.3 저자는 어떤 첫 집을 결정하게 되었나? 59
3.4 저자는 어떻게 첫 집을 구매하게 되었나? 62

4 자산을 늘리기 위한 준비과정
4.1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세대 65
4.2 나의 자산을 늘리기 위해 주변에 알고 지내야 할 인맥들 70
4.3 한국과 다른 캐나다 부동산중개사 (리얼터) 72
4.4 Asset 과 Wealth 의 차이점 75
4.5 주식은 저축인가 투자인가? 81
4.6 디파짓을 마련하는데 가장 중요한 저축 85
4.7 나의 소비습관과 상호 하는 저축습관 89

5 렌트 vs. 내집마련
5.1 렌트에 살아야 하는 이유 95
5.2 현재 밴쿠버의 렌트 비용과 생활비는 어떻게 되나? 97
5.3 밴쿠버 렌트 비용이 하락한다 던데? 103
5.4 내 집 마련할 여력이 되는가? 106
5.5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109
5.6 가능하다면, 룸메이트나 서브렛도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114
5.7 내 집 마련을 해야 하는 이유 119

6 내 집 마련하기 앞서 가져야 할 마인드
6.1 집이 먼저인가? 사업체가 먼저인가? 124
6.2 밴쿠버냐 캘거리냐? 127
6.3 밴쿠버 내 집 마련은 다른 지역 사람들만 가능한가? 131
6.4 직업 있고 디파짓만 준비되면 곧바로 살 수 있는 내 집 135
6.5 인생에서 결혼이 전부 인줄 알면 큰 오산이다 137
6.6 한국적인 마인드와 한국 뉴스에서 벗어나라 143
6.7 무주택자들의 공통적인 문제들 146
6.8 디파짓을 모으는 중에 방해되는 요소들 149
6.9 렌트 살면서 제발 돈 좀 모아야 하는 이유 155

7 알아두고 비교해보면 도움될 현지 부동산 용어들
7.1 Type of Ownership (부동산 소유권 형태) 159
7.2 Freehold vs. Leasehold
(단독 소유권과 임대형 소유권의 차이점) 162
7.3 Pre-sale vs. Resale (신규분양과 기존주택매매의 장단점) 167
7.4 내가 살 수 있는 집 vs. 내가 사고 싶은 집 구별하기 173

8 캐나다에서 집 구매하는 법 그리고 절차
8.1 일자리 구하기 179
8.2 비자카드 값 및 학자금대출 갚기 181
8.3 월급의 60% 이상 저축해보기 184
8.4 미국연준 및 국내 금리발표에 관심 갖기 187
8.5 결혼상대가 있거든 결혼을 미리 계획해보기 189
8.6 전문가에게 몰기지상담 받아보기 191
8.7 주말마다 오픈하우스와 주변 프리세일 보러 다니며
시장가격 파악하기 194
8.8 함께 진행하고 싶은 리얼터에게 연락하기 196
8.9 나의 경제적 능력에 맞춰 내 집 마련을 고민하기 198
8.10 라떼라는 과거에 연연해하고 있는가? 200
8.11 지속적인 투자인가 내 집 마련인가? 205

9 당신의 인생을 걸만한 가치 있는 소비
9.1 부동산, 당신의 인생을 옭아매는 족쇄 같은 소비 210
9.2 당신의 가정을 사랑으로 지키길 바라며 213
9.3 당신의 인생을 걸만한 가치 있는 소비 216
9.4 이제는 선택과 집중의 결단력이 필요할 때 218
9.5 당신도 이제 밴쿠버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222
저자 소개
저자 : 최데일
    안녕하세요, 저는 최데일 이라고 합니다. 영어이름은 Dale Choi. 현재 밴쿠버에서 부동산중개업인 리얼터를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현지에서 중.고.대학을 마치고, 현지에서 직장도 다니면서 충분한 이민 30년이라는 경험을 쌓았고 주변에 내집마련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받는 질문들을 모아서 출판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부동산책과 투자책들이 있지만 저와 같은 공통분모를 가지고 특별하게 구체적으로 쓰여진 책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책이라는 것을 쓰게 된 이유 중 하나는 CCIM (Certified Commercial Invest Member)라는 교육을 현지에서 다 마친 후에, 좀 더 대중에게 친화적으로 접근하기 쉬운 주제로 어필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첫 집필인 만큼, 이를 통해 저를 알리고 또한 보는 독자들로 하여금 실질적인 조언으로 얻어 가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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