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금
9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4(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39230826 |
|---|---|
| 쪽수 | 258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종교 > 종교일반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성경의 대서사』는 성경 전체를 Ehyeh, 삼위 하나님이 스스로 열어 가신 주권적 언약의 역사로 읽는다. 이 책은 아담으로부터 십자가와 종말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구원의 길을 피·마음의 할례·언약이라는 핵심으로 통찰하며, 십자가를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지금도 마음에 새겨지는 하나님의 계명으로 제시한다. 구원의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고, 예수의 피로 마음이 새로워져 성령 안에서 살아가는 새 언약 신앙의 실제를 성경 전체의 대서사 속에서 조망하도록 돕는 안내서이다.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장과 절에 머문 성경 읽기의 시대를 넘어,
삼위 하나님이 친히 쓰신 ‘하나님 스스로의 언약’을 복원하다
■ 왜 다시 성경을 대서사로 읽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성경을 읽고 있지만, 성경이 관통하는 하나의 흐름이 무엇을 말하는지는 충분히 조망되지 못하고 있다. 성경의 해석은 풍성해지고 정교해졌으나, 구원의 본질은 점차 흐릿해졌다. 『성경의 대서사』는 이러한 영적 고갈 속에서 성경 66권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로 다시 읽도록 초대한다. 이 책은 성경을 인간의 종교적 체험이나 사상 체계로 보지 않는다. 대신, 삼위 하나님이 스스로 열어 가신 주권적 구속의 역사를 추적하며 우리를 그 대서사의 현장으로 이끈다.
■ ‘에흐예(Ehyeh) 언약’: 신학의 층위를 바꾸는 담대한 통찰
이 책의 가장 독보적인 관점은 ‘에흐예(Ehyeh) 언약’, 곧 하나님 스스로 맺으신 주권적 언약이다. 아담의 타락부터 십자가의 고난, 그리고 최후의 종말에 이르기까지 성경의 역사는 인간의 실패 기록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포기하지 않으시고 친히 이루어 가신 ‘스스로의 약속’이다. 저자는 이 관점을 통해 성경의 흩어진 사건들을 하나의 방향성으로 꿰어내며, 관념 속에 갇혀 있던 성경의 길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 피·마음의 할례·언약: 십자가를 ‘계명’으로 마주하다
책은 성경의 맥을 ‘피, 할례, 언약’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관통한다. 피는 단순한 제의적 상징이 아닌 죄를 도말하는 생명이며, 할례는 외적 형식을 넘어선 ‘마음의 베어짐’이다. 또한 언약은 인간의 서약이 아닌 하나님의 자기 선언이다. 이러한 통찰은 과거의 한 사건으로만 이해되던 십자가를, 오늘날 성령 안에서 우리 마음에 새겨지는 ‘하나님의 엄중한 십자가 계명’으로 재정립한다.
■ 관념의 복음을 넘어, 생명을 건 ‘피의 언약’ 속으로
『성경의 대서사』는 신학적 논의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 책이 말하는 구원은 말로 이해하는 고백이 아니라, 예수의 피로 마음이 새로워지고 성령 안에서 살아가는 삶의 여정이다.
저자는 신앙을 추상적인 관념에서 끌어내려, 말씀과 삶이 격렬하게 만나는 자리로 독자를 인도한다. 성경의 대서사가 곧 나의 삶의 서사가 되는 놀라운 회복을 경험하게 한다.
■ 성경의 깊은 층위에 목마른 이들을 위한 안내서
이 책은 성경을 오래 읽어왔지만, 여전히 그 깊이를 더 알고자 하는 독자들을 향해 있다. 이미 가진 이해에 머무르기보다, 하나님의 마음 앞에서 다시 성경을 바라보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성경의 대서사』는 독자로 하여금 성경 전체를 새 언약의 관점에서 조망하게 하며, 십자가의 피 앞에 자신의 중심을 정직하게 대면하도록 돕는 가장 강력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