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스트
- 소득공제
- 무료배송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 흔들리지 않는 엄마의 현명한 육아 철학
- 김문경
- 저녁달
- 2026년 03월 03일
10%16,920원18,800원
적립금
94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4(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89217969 |
|---|---|
| 쪽수 | 288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여성실용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육아를 위하여!
흔들리지 않는 엄마의 현명한 육아 철학
아이는 분명 사랑스럽다. 작은 손을 잡고 있을 때만큼은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하다. 그런데 하루하루 끝이 없고 정답도 없는 육아가 반복되면서 마음 한편이 지쳐가는 순간도 찾아온다. ‘왜 나는 육아가 이렇게 힘들까? 다른 엄마들은 다 잘하는 것 같은데, 나만 서툰 걸까…?’ 이런 고민과 함께, 기쁨으로 시작했던 육아는 어느새 부담과 죄책감으로 바뀌고 많은 엄마들이 혼자 조용히 흔들린다.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 또한 똑같은 과정 속에서 시작된 이야기다.
이 책의 1장은 육아를 시작하며 꼭 한 번은 생각해보아야 할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아이만 잘 키우면 될 것이라 믿었지만, 결국 엄마 역시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사실을 차분히 짚어준다. 체력과 감정 관리, 끊임없이 따라오는 죄책감과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 ‘3년만 버티면 된다’는 말의 허상까지 솔직하게 돌아본다. 이어지는 2장은 ‘더 잘해야 한다’는 조급함 대신 ‘상처 주지 않기’에 집중하자고 제안한다. 애착에 대한 부담, 엄마표라는 이름의 경쟁, 끝없이 쏟아지는 육아서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이며, 엄마만의 기준을 세우는 일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엄마의 말과 태도, 감정 관리가 아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짚으며, 그것이 곧 육아의 핵심임을 전한다.
3장과 4장에서는 시선을 조금 더 넓힌다. 아이보다 엄마 스스로가 더 중요한 삶을 살아야 결국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 아래, 엄마의 우울과 불안을 아이에게 물려주지 않기 위한 노력, 아이와 나의 삶을 건강하게 구분하는 방법을 풀어낸다. 성공보다 성장을 선택하는 자세, ‘좋은 엄마’라는 틀에서 벗어나는 용기, 우리 가족만의 속도를 지키는 태도 역시 강조한다. 또한 워킹맘과 전업맘이라는 구분을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가족을 이끄는 존재로서의 엄마를 응원한다. 아이는 결국 엄마의 품을 떠난다. 그렇기에 이 책은 아이를 위한 삶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삶을 살아가자고, 엄마가 오래도록 행복할 수 있는 단단한 기준을 함께 세워가자고 다정하게 제안한다.
아이만 잘 키우면 될 줄 알았는데
나도 함께 커야 하더라
“아이보다 나 자신이 먼저라고 말하면 이기적으로 보일까 봐 걱정돼요.”
“아이만 잘 키우면 된다고 배웠어요.”
“육아를 잘못하고 있는 것 같을 땐 죄책감이 들어요.”
『이기적인 엄마가 아이를 잘 키운다』는 육아로 번아웃을 겪고 있는 엄마, 정답 없는 문제집을 받아 든 것 같은 하루를 힘겹게 버텨내는 엄마, 육아를 잘못하고 있는 것 같아 죄책감에 시달리는 엄마에게 건네는 기록이다. 아이를 잘 키우는 방법보다 엄마가 오래도록 행복할 수 있는 기준을 함께 세워가는 여정이, 흔들리는 마음에 조용하지만 단단한 힘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으로 나아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