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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친구 관계 - 뇌과학이 알려 주는 사회성 발달의 황금 법칙
- 김붕년
- 카시오페아
- 2026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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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ISBN-13 : 9791168274297 |
|---|---|
| 쪽수 | 312쪽 |
| 크기 | A5(148mm X 210mm, 국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 자녀교육/건강/여행/요리 > 여성실용
AI추천 이유

올해의 책 선정,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1위 저자
tvN 〈유퀴즈〉, EBS 〈부모 클래스〉 화제의 명사
서울대병원 김붕년 교수의 『아이의 친구 관계』 출간!
관계에 휘둘리는 아이 VS 관계를 잘 다루는 아이
“사회적 뇌가 아이 인생을 바꾼다”
성별 및 기질 맞춤 사회성 양육 원칙부터
관계 회복력을 위한 실전 대화법까지,
내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는 뇌과학 양육법
아이가 친구와 갈등을 겪을 때, 흔히 부모는 당황한 마음에 “누가 먼저 그랬어? 그 친구랑 놀지 마”라며 표면적인 문제에 집중하거나 내 아이의 유별나고 소심한 ‘성격’을 탓한다.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야지.” 어른들이 무심코 던지는 이 짧은 한마디가 어떤 아이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풀기 어려운 수학 문제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친구 문제는 아이의 일상 전체로도 쉽게 번진다.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사소한 말 한마디에 예민해지며 때로는 격하게 폭발하곤 한다. 어른들 눈에는 작은 다툼 같아 보여도, 아이들에게 ‘친구’란 세상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상처받지 않고 관계를 잘 다루는 사회성 좋은 아이로 자라게 하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EBS 〈부모 클래스〉 같은 방송 프로그램과 유튜브, 강연 등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육아 멘토로 손꼽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발달뇌과학자 서울대병원 김붕년 교수는 『아이의 친구 관계』를 통해 자녀가 친구 사이에서 상처받거나 움츠러들까 봐 걱정하는 부모들을 향해 막연한 위로 대신 ‘사회적 뇌’라는 가장 명쾌하고 확실한 해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다행히도, 이 ‘사회적 뇌’는 꾸준한 훈련과 연습으로 얼마든지 키워줄 수 있다고 말한다.
지난 30년간 진료실에서 수십만 명의 아이들을 만나고 치료해 온 저자에 따르면, 사회성이란 태어날 때부터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뇌 발달 과정에 맞추어 성장한다. 흔히 또래 무리를 주도하고 친구가 많은 아이를 사회성이 좋다고 오해하지만, 진짜 사회성은 자신을 바르게 표현하고 타인과 동등하고 건강하게 관계를 맺는 능력이다. 관계에 잘 휘둘리는 아이는 친구에 의존적이거나 잘 섞이지 못하지만, 관계를 잘 다루는 아이는 갈등이 생기더라도 지혜롭게 잘 풀어낼 줄 안다. 저자는 이 극명한 차이를 만드는 핵심적인 두 기둥으로 ‘공감력’과 ‘자존감’을 꼽으며, 이를 총괄하는 뇌의 컨트롤 타워인 ‘전두엽’ 발달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는 가정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고 확실한 ‘사회적 뇌’ 발달의 황금 원칙을 아낌없이 담겨 있다. 불안도가 높은 소심한 아이와 충동적인 아이, 관계를 중시하는 여자아이와 놀이를 중시하는 남자아이 등 뇌과학이 밝혀낸 기질별, 성별별 맞춤 대처법을 알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자기 인식으로부터 ‘자존감’을 키우는 법, 부모의 ‘따뜻한 스킨십’과 ‘공감 대화법’으로 ‘사회적 뇌’ 발달을 돕는 일상의 뇌과학 솔루션, 은밀한 따돌림 앞에서도 아이 스스로 당당하게 지켜내는 ‘나 전달 화법’, ‘친구 사귀기’ 등 완벽한 실전 매뉴얼로 완성됐다.
단,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이 모든 여정의 출발점이자 아이의 사회성을 싹 틔우는 훈련의 근원에는 바로 ‘부모의 사랑’이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부모가 나를 굳건히 지지하고, 사랑하고, 무조건 내 편이 되어준다는 감각. 그 단단한 안정감 위에서 아이의 사회성은 조용하지만 멈추지 않고 꾸준히 자라날 것이다.
‘공부 뇌’보다 ‘사회적 뇌’가 중요한 이유!
대입을 좌우하는 새로운 입시 전략에서 지속 가능한 행복까지,
내 아이를 지키는 관계 회복력
이제 아이의 사회성 문제는 단순히 친구 사이의 평화에만 머물지 않는다. 교육 환경의 변화로 협동을 요구하는 프로젝트 수업이 늘어났을 뿐 아니라, 2026학년도 대학 입시부터는 수시와 정시(수능) 전형 모두에서 학교폭력 가해 기록이 필수적으로 감점으로 반영된다. 공부만 잘한다고 명문대에 갈 수 있는 시대는 끝난 것이다. 생기부 기록과 아이의 인생 전체를 좌우하는 가장 치명적인 변수는 다름 아닌 건강한 ‘사회성’이 되었다.
‘사회적 뇌’가 건강하게 발달한 아이로 키운다면 어떤 기적이 일어날까? 저자는 아이가 단순히 내 옆의 짝꿍과 다투지 않고 지내는 것을 넘어,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뛰어넘는 위대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스스로를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하는 단단한 울타리(자존감)를 세운 아이는, 마침내 그 울타리를 넘어 타인과 소통하고 기꺼이 남을 돕고자 하는 이타적인 마음을 향해 나아간다. 나와 타인이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타협점을 찾아 협력하는 능력, 이것이 바로 인류가 거대한 문명을 이룩하고 생존할 수 있었던 사회적 뇌의 가장 경이로운 목적지이기도 하다.
경쟁과 비교의 좁은 굴레에서 벗어나 나와 친구가 함께 잘되는 법을 아는 아이, 자신만의 세계를 넘어 타인과 기꺼이 연대하며 굳건하게 평생의 행복을 성취해 나가는 아이. 『아이의 친구 관계』는 내 아이가 이토록 단단하고 다정한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모든 부모에게 가장 가슴 벅차고 과학적인 양육의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뇌과학 양육법을 먼저 만난 독자들의 찬사!★
“학교에서 적응 못하는 아이 때문에 힘들고 어렵고 지칠 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n*****)
“성장기 뇌 발달에 맞춰 사회성을 키우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이 담겨 있어서 정말 유용해요.”(o*****)
“김붕년 교수님이 알려 주는 ‘공감 대화법’으로 매일 훈련하며 가족과 더 돈독해졌어요!”(s***)
“아이 공부와 성적 관리에만 급급했던 양육 스타일이 이 책을 만나고 완전히 바뀌었어요.”(w****)
“표현이 서툴러 종종 친구들과 갈등을 일으키는 아이를 둔 엄마에게는 선물 같은 책입니다!”(h**)
“초등 입학 준비할 때, 사춘기 접어 들기 전에, 부모라면 미리 읽어두면 좋은 필독서입니다.”(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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