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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을 활용한 AI 기반 데이터 사이언스 방법론 - 머신러닝부터 생성형 AI까지
- 이석민
- 윤성사
- 2026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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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9688162 |
|---|---|
| 쪽수 | 336쪽 |
| 크기 | 규격 외(152mm X 225mm, 신국판) |
| 제품구성 | 반양장 |
이 책이 속한 분야
- 인문/역사 >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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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추천 이유
책 소개
과거 고급 방법론은 대학원 과정에서 다루어졌지만, 현재는 라이브러리와 오픈소스가 성숙했고, AI 도구가 코딩과 탐색을 지원하는 시대입니다. 누구든 고급 방법을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졌습니다. 이 책은 원리와 직관을 먼저 설명하고, 구현과 적용으로 나아가도록 구성했습니다. 수식은 피하지 않되 증명보다는 의미와 해석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단순 분석과 리포트 작성만으로는 차별성을 확보하기 어려워지고 있으며, 데이터 수집·정제·파이프라인 구축을 다루는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모델 배포·모니터링·재학습을 담당하는 MLOps 영역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집필되었습니다.
목차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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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학과 계량경제학이 양적 분석의 중심을 이루던 시대가 있었다. 데이터와 연산 자원이 확대되면서 머신러닝이 그 영역을 넓혔고, 딥러닝의 발전으로 또 한 차례 전환기를 맞았다. 여기에 생성형 AI가 더해지며 분석 과정 자체가 변화하고 있다. 변화는 AI 기술만의 것이 아니다. 데이터 사이언스라는 이름으로 모인 방법론과 도구, 역할과 워크플로우가 함께 재편되고 있다. 어떤 문제에 어떤 방법을 적용해야 하는지, 무엇을 기본기로 삼아야 하는지 현장에서는 혼란이 있다. 앞으로의 방향을 단정할 수는 없으나, 지금은 현재의 방법론을 정리하고 각 방법의 역할과 한계를 분명히 할 시점이라 판단된다.
이 책은 통계학, 머신러닝, 딥러닝을 대체 관계로 보지 않는다. 세 분야는 서로 다른 강점과 제약을 가지며 데이터의 크기와 형태, 분석 목적, 그리고 현장의 제약 조건에 따라 선택되거나 함께 활용된다. 중요한 것은 유행하는 도구가 아니라 그 방법이 왜 필요한지, 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 책은 원리와 직관을 먼저 설명하고, 구현과 적용으로 나아가도록 구성했다. 수식은 피하지 않되 증명보다는 의미와 해석에 중점을 두었다. 전문 연구자와 대학원생은 물론 학부생과 실무자도 스스로의 속도에 맞춰 학습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정했다.
과거에 고급 방법론은 대학원 과정에서 다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개념 이해뿐만 아니라 구현 자체가 큰 장벽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는 상황이 달라졌다. 라이브러리와 오픈소스가 성숙했고, AI 도구가 코딩과 탐색을 지원한다. 누구나 고급 방법을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졌다. 다만 도구의 접근성이 높아졌다고 해서 이해의 필요성이 줄어든 것은 아니다. 이해 없이 도출된 결과는 설명과 검증의 과정을 통과하기 어렵다.
워드 프로세서의 내부 원리를 모르더라도 사용법을 익혀 생산적으로 활용하듯, 데이터 사이언스 방법론도 왜 사용하는지와 어떻게 해석하는지를 중심으로 익히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더 정확하고 타당한 방법이 있다면, 수식 증명을 모두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 가정과 한계를 파악하고 적절한 범위에서 사용하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이다.
한편 생성형 AI의 확산은 방법론의 발전을 촉진하는 동시에 데이터 분석가에게 역할 확장을 요구하고 있다. 단순 분석과 리포트 작성만으로는 차별성을 확보하기 어려워지고 있으며, 데이터 수집·정제·파이프라인 구축을 다루는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모델 배포·모니터링·재학습을 담당하는 MLOps 영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이 그러한 확장의 기초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MLOps를 본격적으로 다루는 후속 저서도 별도로 준비할 예정이다.
이 책은 문서 수집 및 요약과 정리, 원고 점검 과정에서 LLM 도구(Perplexity ai, 구글 NotebookLM)를 활용했음을 밝히며, 내용과 관련한 모든 책임은 필자에게 있음을 밝힌다. 그리고 실습 파일은 도서출판 윤성사 TSTORY 자료실에 있으며, 윈도우, 맥, 리눅스 모든 운영 체제에서 실습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출판을 응원해 주시고 수고해 주신 도서출판 윤성사 정재훈 대표님과 임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