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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미묘한 영단어 - 뜻이 미묘하게 다른 쌍둥이 영단어 한 번에 암기하기
- 박범익
- 메리포핀스
- 2026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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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4347217 |
|---|---|
| 쪽수 | 216쪽 |
| 크기 | B5(188mm X 257mm, 사륙배판)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외국어 > 일반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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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해보이지만, 쓰임이 다른 단어들을 한방에 암기하다
-Focus와 Concentrate는 모두 '집중하다'이지만, 대상에 시선을 맞추는 것과 내면의 정신을 몰입하는 것은 다릅니다.
-Equity와 Equality는 모두 '평등'이지만, 결과의 평등과 기회의 형평성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Freedom과 Liberty는 모두 '자유'이지만, 천부적인 기본권으로서의 자유와 제도적 권리로서 쟁취한 자유는 그 결이 다릅니다.
본서는 이러한 쌍둥이 유의어들을 예리하게 대조하여 학습자가 단어의 정확한 좌표를 정립하도록 돕습니다.
■ 일상 회화부터 중요 영어 면접까지 관통하는 어휘의 통찰력
이 책은 단순한 단어장을 넘어, 고도의 사고력을 요구하는 시험에서 정답을 찾아내는 ‘어휘 개념의 뼈대’를 제공합니다. 일상에서 쓰는 영어 표현은 물론, 논리적이고 정교한 답변이 필수적인 각종 영어 면접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하루 한 장, 100일간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영어의 미묘한 어감까지 표현하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단어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사고의 깊이와 문장의 품격이 달라집니다. 어휘의 양보다 중요한 '어휘의 질'을 경험하고 싶은 모든 학습자에게 이 책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하루 한 장, 미묘한 영단어 : 뜻이 미묘하게 다른 쌍둥이 영단어 한번에 암기하기〉는 EBS에서 20년간 외화 스크립트를 번역하며 현장의 살아있는 언어를 다룬 전문가이자, 대치동에서 10년 넘게 최상위권 학생들의 의대 진학을 이끈 컨설턴트인 박범익 저자의 치열한 경험이 녹아있는 결정체입니다.
물론 언어는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아서, 실제 원어민들의 대화 속에서는 두 단어가 문맥에 따라 상호 교환이 가능할 때도 많습니다. 절대적인 구분 선이 그어져 있는 것은 아니기에 상황에 따라 혼용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학습자가 단어의 가장 본질적인 핵심 뉘앙스(Core Nuance)를 명확히 이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어휘의 뿌리가 되는 중심 의미를 먼저 단단히 파악하고 있다면, 어떤 문장을 만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그 맥락을 정확히 읽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어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문장의 온도가 달라지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100일간의 여정이 끝날 때쯤, 여러분은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사람이 아니라 언어의 결을 느끼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