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득공제
- 무료배송
AI 국부론 - 노동의 종말과 인구 절벽을 맞이한 대한민국을 G3로 이끌 인공지능 레버리지 전략
- 이승현
- 골든래빗
- 2026년 03월 16일
10%25,200원28,000원
적립금
1,40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4(월)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94383895 |
|---|---|
| 쪽수 | 546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비즈니스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 합계출산율 0.7명대, 대한민국은 지금 ‘국가 소멸’의 카운트다운을 멈출 병기가 필요하다!
★ 전자정부 세계 1위의 함정을 넘어, 국가 운영체제(OS)를 AI로 리부팅하는 법.
★ 미·중 패권 전쟁의 틈바구니에서 ‘디지털 식민지’가 되지 않기 위한 생존 전략, 소버린 AI!
합계출산율 0.7명대, 다가오는 초고령 사회. 대한민국은 지금 ‘국가 소멸’이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앞에 서 있다. 노동할 사람이 사라지는 나라에서 경제 성장은 과연 가능한 것인가. 《AI 국부론》은 이 암울한 질문에 대해 가장 대담하고도 구체적인 해답을 내놓는다. 저자는 인구 감소를 막을 수 없다면, 국가의 생산 방식을 송두리째 바꿔야 한다고 역설한다. 단순히 인구를 늘리려는 사후약방문식 대책에서 벗어나, 인간의 신체 노동을 AI라는 무한한 ‘지능형 자본’으로 대체하고 확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막대한 인프라 투자 비용을 이유로 'AI 겨울'이 올 것이라 경고하지만, 저자는 단언한다. AI는 이미 국가 생존을 좌우하는 '국가 전략 자산'이 되었기에 멈춤은 곧 지위 상실과 굴복을 의미하며, 결코 세 번째 겨울은 오지 않는다고 말이다. 이제 국가 부의 척도는 공장에서 찍어내는 물건의 양인 GDP(국내총생산)가 아니라, 국가가 보유하고 구동하는 지능의 총합인 GIP(국민총지능생산)로 재정의되어야 한다.
‘전자정부’라는 낡은 마차에서 내려 ‘AI 네이티브’ 로켓에 탑승하라!
이 책은 우리가 오랫동안 자부해온 ‘전자정부 세계 1위’라는 타이틀이 사실은 혁신의 발목을 잡는 거대한 족쇄가 되었다고 냉철하게 진단한다. 현재의 전자정부는 19세기의 낡은 관료제 프로세스는 그대로 둔 채, 종이 서류만 PDF로 바꾼 ‘전산화된 마차’에 불과하다. 저자는 특히 대한민국 공공 조달의 참담한 현실을 꼬집는다. 차세대 지방행정 공통시스템의 경우 논의부터 첫 삽을 뜨기까지 무려 11년이 걸렸다. 반면 미국은 '기술현대화기금(TMF)'을 통해 심사부터 자금 집행까지 단 6주 만에 끝내고 , 연방조달청은 챗GPT와 같은 최신 AI를 기관당 '단돈 1달러'에 계약하여 예산 핑계를 원천 봉쇄했다. 11년 걸려 첫 삽을 뜨는 거북이 행정으로는 빛의 속도로 달리는 AI 시대를 감당할 수 없다.
저자는 이를 과감히 버리고, ‘5-레스(5-Less) 아키텍처’를 제시하며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린다.
● Brokerless(무중개) : 국민이 혜택을 찾아다니는 서글픈 ‘신청주의’를 끝내고, AI가 위기를 먼저 감지해 혜택을 배달한다.
● Paperless(무서류) : 인간만 간신히 읽는 죽은 데이터인 PDF를 폐기하고, 기계가 즉시 읽고 추론할 수 있는 ‘살아있는 데이터’로 교체한다.
● Frictionless(무마찰) : 규제를 사후 단속이 아닌 알고리즘화하여 사전에 시뮬레이션함으로써 불확실성을 제거한다.
● Borderless(무경계) : 부처 이기주의와 데이터 칸막이를 허물고, 모든 예산과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결합한다.
● Timeless(무지체) : 재난 발생 후 수습하는 행정을 멈추고, ‘국가 월드 모델’ 가상 시뮬레이션으로 위험을 예측하고 차단한다.
인간의 모호한 언어가 AI를 망친다, '알고리즘 법치주의'의 도입
AI 시스템이 엉뚱한 결론(환각과 작화)을 내리거나 차별을 학습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인간의 언어가 가진 '모호함'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사회 통념상 허용되는 범위" 같은 유연한 법 조항을 AI가 통계적 편향으로 해석하는 순간, 알고리즘 독재가 시작된다. 따라서 법안을 인간의 언어와 기계가 오해할 수 없는 프로그래밍 코드(If-Then)로 동시에 제정하는 '이중 언어 입법'과 '알고리즘 법치주의'를 통해 AI를 민주적 통제 아래 두어야 한다고 강력히 제안한다.
‘디지털 농노’와 ‘인지 식민지’로 전락하지 않기 위한 벼랑 끝 생존 전략
책의 시선은 국내 문제에만 머물지 않는다. 미국의 ‘AI 액션 플랜’과 중국의 ‘AI 일대일로’가 충돌하며 지능을 안보 자산화하는 살벌한 지정학적 현실을 예리하게 해부한다. 만약 우리가 타국의 거대 AI 모델만을 무비판적으로 수입해 쓴다면 어떻게 될까? 저자는 이를 단순한 기술 종속이 아닌, 우리의 사고방식과 문화적 가치관마저 타국의 알고리즘에 지배당하는 '인지 식민지' 상태이자, 소수 빅테크에 의존해 살아가는 '디지털 봉건제'의 도래라고 무섭게 경고한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한국만의 고유한 맥락과 언어를 담은 ‘소버린 AI’를 확보해야 한다. 또한, 우리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메모리 반도체(HBM, HBF)와 정밀 제조 역량을 단순한 상품이 아닌 ‘지정학적 무기’로 활용해야 한다. 미국 AI가 전 세계로 뻗어 나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활주로’를 우리가 제공하는 대신, 그 시스템을 통제하고 운영하는 ‘관제권’을 협상 테이블에서 쥐어야 한다.
모든 국민을 지능 자본가로, ‘보편적 지능권’의 선언
이제 국가는 땅의 크기나 인구수가 아니라, 그 국가가 보유하고 통제하는 지능의 총량에 의해 결정된다. 노동자가 사라진 자리를 지능형 자본이 채우고, 인간은 AI의 지시를 받는 노예가 아니라 AI를 부리는 '자본가'로 신분 상승을 이루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모든 국민에게 최상위 성능의 AI 접근권을 헌법적 권리로 보장하는 ‘보편적 지능권’과 '지능형 기본소득'의 도입을 강력히 제안한다.
이 책은 정책 입안자에게는 국가 재설계의 매뉴얼을, 기업인에게는 다음 세대 시장의 지도를, 일반 독자에게는 AI라는 거대한 파도 위에서 도태되지 않고 파도를 타는 법을 알려주는 가장 강력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선택해야 한다. 낡은 시스템을 수리하며 서서히 소멸할 것인가, 아니면 AI 네이티브 국가로 완전히 리부팅하여 전 세계에 새로운 국부의 표준을 제시할 것인가. 그 결정적인 전환점이 이 책에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