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금
1,250원 (5% 적립)
추가 적립 안내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등록 페이지로 이동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오늘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 ISBN | ISBN-13 : 9791124038314 |
|---|---|
| 쪽수 | 400쪽 |
| 크기 | 기타 규격 |
| 제품구성 | 단행본 |
이 책이 속한 분야
- 경제/자기계발 > 경제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출판사 서평
저자 소개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분야의 화제의 신간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교환/반품/환불
| 반품/교환방법 | |
|---|---|
| 반품/교환 가능기간 |
|
| 반품/교환비용 |
|
| 반품/교환 불가 사유 |
|
| 상품 품절 |
|
|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
































150조 원의 사나이는 어디로 사라졌는가?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를 추적한 최초의 심층 탐사 논픽션
★★추정 재산 150조! 베일에 싸인 비트코인 창시자를 쫓는 15년의 추적기
★★일론 머스크도 주목한 21세기 최대의 IT·금융 미스터리
★★전 세계 11개국 출간! 〈월스트리트저널〉·〈뉴요커〉 강력 추천
★★“단 한 장도 놓칠 수 없다!” 베스테셀러 작가들의 극찬
★★실리콘벨리문화부터 경제와 사상을 넘나드는 압도적 지적 재미 선사
2008년 10월 핼러윈, 암호학 비밀 커뮤니티에 'P2P 전자화폐 시스템'이라는 제목의 9쪽짜리 백서 한 편이 올라왔다. 인터넷 화폐의 오랜 난제였던 '이중 지불'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며 훗날 시가총액 1조 달러가 넘는 거대한 제국을 탄생시킨 비트코인의 시작이었다. 그러나 이 시스템의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는 2011년 봄, 프로젝트의 리더십을 넘긴다는 뉘앙스의 이메일 몇 통을 남긴 채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 가면을 벗기만 하면 세상의 찬사를 받고, 그가 초창기에 채굴한 약 110만 개의 비트코인(추정 재산 약 150조 원)을 차지할 수 있음에도 그는 철저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심지어 그 막대한 지갑 속 코인은 단 한 번도 움직인 적이 없다.
이 책은 역사상 전례가 없는 사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저자가 15년간 집요하게 추적한 최초의 심층 탐사 논픽션이다. 살해 협박과 SWAT팀 투입, 수십억 달러 규모의 소송과 자동차 추격전이 난무하는 광기의 현장 속에서, 암호화폐의 기원을 파헤치고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맞춰나가는 숨 막히는 여정이 펼쳐진다.
텍스트 분석부터 소스 코드 추적까지
범죄 스릴러를 능가하는 벤저민 월리스의 지적 추리극
전작 《억만장자의 식초》로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입증한 저자 벤저민 월리스는 이 미스터리를 한 편의 범죄 스릴러처럼 속도감 있게 풀어낸다. 저자는 단순히 소문만 좇는 것이 아니라, 텍스트의 언어적 습관을 분석하는 문체 감식(Stylometry) 기법, C++ 소스 코드 분석, 그리고 전 세계를 넘나드는 대면 인터뷰를 통해 용의망을 좁혀간다. 〈뉴스위크〉의 오보로 곤욕을 치른 도리언 나카모토, 끊임없이 자신이 창시자라 주장하며 법정 공방을 벌인 크레이그 라이트, 비트골드의 창시자 닉 사보, 그리고 최초의 비트코인 수신자이자 사후 냉동 인간이 된 할 피니까지. 얽히고설킨 단서와 거짓말 속에서 진실을 발굴해내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숨 막히는 몰입감을 선사할 것이다.
"단 한 장도 놓칠 수 없었다!“
미스터리를 넘어 우리 시대 금융의 핵심을 찌른 걸작
이 책은 단순히 '범인 찾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나카모토를 추적하는 과정은 곧 중앙 통제가 없는 탈중앙화라는 비트코인의 본질과 그것이 현대 금융에 끼친 파장을 이해하는 여정이다. "21세기의 가장 큰 미스터리에 대한 지금까지 가장 심층적인 탐사다. 단 한 장도 놓칠 수 없었다"는 《신경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의 극찬이나, "방대한 조사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비트코인이 현대 세계에 끼친 문화적·금융적 영향을 깊이 탐구한 걸작"이라는 브래들리 호프의 찬사는 이 책이 지닌 독보적인 가치를 증명한다. 〈월스트리트저널〉 추천과 전 세계 11개국 판권 판매가 증명하듯, 시대의 아이콘으로 남은 한 천재의 발자취를 완벽하게 해부한 역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