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공제
  • 무료배송

AI와 사이버 뮤지엄(큰글자책)(AI문고)

  • 고진예
  • 커뮤니케이션북스
  • 2026년 02월 27일
사용자 평점
0리뷰 0개
5%23,75025,000원
적립금
1,000원 (4% 적립)
추가 적립 안내
  • 5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 10만원 이상 결제 시 (*배송비 제외)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2,000원 이상이면 2,000원 추가적립

    정가제FREE(상품/사은품) 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5,000원 추가적립

회원가입 시 적립금 즉시 지급!

배송비
무료 (해외배송의 경우 지역에 따라 상이)

배송안내

배송비 안내
  • 1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입니다.
  • 주문하신 상품을 해외로 배송 하시는 경우에는 별도의 항공료 가 부과됩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542(논현동, 영풍빌딩)
주문 수량 변경시 안내

[주문/배송] 주문 수량 변경 시 안내

주문 수량 변경 시,배송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1544-9020)

지금 주문하면 9/11(금) 출고 가능
택배보다 빠른, 나우드림
상품 규격 정보
상품상세정보
ISBNISBN-13 : 9791143018564
쪽수140쪽
크기기타 규격
제품구성단행본
이 책이 속한 분야
  • 컴퓨터/IT > 시스템공학
관련 이벤트

AI추천 이유

책 소개

팬데믹 이후 확산된 사이버 뮤지엄은 VR·메타버스를 넘어 공공 지식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Unity 기반 가상 전시 사례를 통해 AI 해설, 아카이브, 교육 기능을 분석한다. 전시의 업로드를 넘어 기록·연구·공공성을 갖춘 뮤지엄-지향 플랫폼의 조건을 제시한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목차

[목 차]
  

사이버 뮤지엄은 어떻게 등장했는가

 

01 사이버 뮤지엄의 탄생

02 AI와 사이버 뮤지엄의 실제 사례

03 사이버 뮤지엄 구축 방법론

04 AI와 디지털 장치주의

05 몰입의 설계

06 현실 뮤지엄과 사이버 뮤지엄

07 감상의 철학

08 사이버 뮤지엄의 사회적 가능성

09 운영과 수익 모델

10 AI 웹 플랫폼으로서의 미래


[본 문]
  

사이버 뮤지엄의 핵심은 공간이 물리적인 제약에서 벗어나면서 전시의 형태가 다양해진다는 점이다. 오프라인에서는 벽의 길이, 천장의 높이, 작품 보존을 위한 조도·온습도, 안전 동선 같은 조건이 전시의 기본 틀을 결정한다. 반면 사이버 공간은 필요에 따라 전시장을 확장하거나 축소할 수 있고, 관람 동선을 하나로 고정하지 않아도 된다. 같은 작품군을 연대기 동선으로도, 주제별 동선으로도, 작가의 작업실 동선으로도 배치할 수 있으며 관람자가 원하는 경로를 선택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사이버 공간에서는 작품의 배치를 넘어 시점을 설계할 수 있다. 작품 앞에서의 거리 변화, 1인칭·3인칭 시점 전환, 특정 작품만 조용히 집중하는 감상 기능 등은 오프라인에서 구현이 어렵거나 비용이 많이 든다.

01_“사이버 뮤지엄의 탄생중에서

 

메타데이터는 사이버 뮤지엄이 아카이브이자 학술 플랫폼으로 기능하기 위한 기본 인프라다. 오프라인 전시에서는 큐레이터의 동선, 벽 텍스트, 도록이 작품의 맥락을 구성하지만, 온라인 환경에서는 그 역할을 데이터가 대신한다. 따라서 작품 페이지는 감상용 정보(작가·제목·연도·재료·크기·이미지)에 머물러서는 부족하다. 사이버 뮤지엄의 작품 정보는 최소한 (1) 식별(작품 ID, 소장처, 촬영·스캔 정보), (2) 맥락(전시 이력, 관련 사건·장소·인물, 제작 과정, 연구·비평 자료), (3) 접근(고해상도 이미지, 확대 기능, 캡션·대체 텍스트, 다국어), (4) 권리(저작권자, 라이선스, 허용된 이용 범위), (5) 인용(영구 식별자, 권장 인용문), (6) 변경(업데이트 날짜와 수정 이력)을 포함하는 연구 가능한 단위로 설계될 필요가 있다.

03_“사이버 뮤지엄 구축 방법론중에서

 

현실 뮤지엄과 사이버 뮤지엄의 차이는 단순히 공간의 물리성과 비물리성에 있지 않다. 그것은 경험이 발생하는 조건과 지식이 축적되는 방식의 차이다. 현실 뮤지엄이 몸의 감각을 통해 단회적 경험을 만들어 낸다면, 사이버 뮤지엄은 기록과 연결을 통해 경험을 반복 가능하게 만든다. 중요한 것은 각자의 한계를 어떻게 보완하고 결합할 것인가에 있다고 여겨진다. 이때 사이버 뮤지엄은 현실 전시의 복제물이 아니라, 전시 이후에도 지속되는 연구·교육·기억의 장으로 기능할 수 있다. 반대로 현실 뮤지엄은 디지털로 환원될 수 없는 물질성과 현장성을 통해 감상의 기준점을 제공한다. 두 체계가 분리된 채 병존할 때가 아니라, 역할을 분담하고 데이터를 공유할 때 뮤지엄은 하나의 확장된 생태계로 작동할 수 있다.

06_“현실 뮤지엄과 사이버 뮤지엄중에서

 

사이버 뮤지엄의 수익을 하나의 모델로 고정하기는 어렵다. 다양한 수입원을 작은 규모로 묶어 운영비의 바닥을 만들고, 프로젝트 단위로 확장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디지털 전환이 진행됨에 따라 박물관들은 온라인에서 방문객과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도입하고 있다.

09_“운영과 수익 모델중에서

출판사 서평

AI 시대, 뮤지엄은 플랫폼이 된다

팬데믹 이후 미술관의 문이 닫히자 예술은 디지털 공간으로 이동했다. VR, AR, 메타버스 환경 속에서 등장한 사이버 뮤지엄은 단순한 온라인 전시를 넘어 새로운 공공 문화 인프라로 주목받는다. 이 책은 사이버 뮤지엄을 오프라인 전시의 업로드 버전이 아닌뮤지엄-지향 플랫폼으로 정의한다. 기록과 해설이 축적되고, 검색·열람·인용이 가능하며, 교육과 연구가 이어지는 구조를 갖출 때 비로소 뮤지엄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Unity 기반 가상 전시 사례와 메타버스 환경을 분석하며, AI 해설과 추천 알고리즘이 감상의 자율성과 해석 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짚는다. 몰입 설계, 아카이브 구축, 윤리적 거버넌스,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까지 종합적으로 제안한다. 이제 사이버 뮤지엄은 전시의 대체재가 아니라, 공공 지식과 지역 기억을 확장하는 새로운 플랫폼이다.

저자 소개
저자 : 고진예
도서리뷰 (0)
이 책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리뷰를 남기고 다른 독자들과 함께 공유해보세요.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교환/반품/환불
반품/교환방법
  • 마이페이지 > 주문관리 > 주문/배송조회 > 주문조회 후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 ※ 오픈마켓, 해외배송 주문상품 문의 시 [1:1상담신청] 또는 고객센터 (1544-9020)
반품/교환 가능기간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단순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 해외직배송 도서 구매 후 단순변심에 의한 취소 및 반품 시 도서판매가의 20% 수수료 부과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만화, 잡지, 수험서 및 문제집류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코드가 있어요!